[OSEN=박종규 객원기자] 선발투수로 변신한 황두성,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을까. 히어로즈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황두성(33)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임시 선발의 성격이지만, 결과가 좋을 경우에는 선발 로테이션 진입도 점쳐볼 수 있다. 히어로즈는 10일 목동 KIA전 선발 투수로 황두성을 예고했다. 선발진이 붕괴가 불러온 결과라고 할......
[OSEN=손찬익 기자] "악만 남았어". '최하위' 한화 이글스 김인식 감독의 푸념이 끊이지 않는다. 9일까지 21승 29패 3무로 최하위를 기록 중인 한화는 지난 6일 대전 SK전에서 패한 뒤 3연패에 빠져 있는 상태. '주포' 김태균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외국인 소방수 브래드 토마스는......
[OSEN=박현철 기자]그마저 무너지면 이제는 도리가 없다. LG 트윈스의 좌완 에이스 봉중근이 팀의 3연패 탈출 및 중위권 재도약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3승 7패 평균 자책점 3.21로 2007시즌 윤석민(KIA)의 불운을 답습하고 있는 봉중근은 연일 호투를 보여주고도 타선이 터지지 않는 불운 속에 벌써 7패를 기록했다. 지난......
[OSEN=강필주 기자]프로데뷔 후 개인 최다승을 노리는 좌완 투수와 8경기째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우완 투수가 만난다. SK와 삼성은 1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맞대결에 각각 고효준(26)과 윤성환(28)을 선발로 내세운다. SK는 전날 우천콜드게임으로 패하며 다시 1위자리를 두산에 내준 만큼 선두탈환에 나서야 할 입장이고......
[야구토토] 야구팬들은 11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30회차 게임 대상 8개팀 가운데 히어로즈, KIA, 롯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1일에 개최되는 두산-LG, 히어로즈-KIA, SK-삼성, 롯데-한화전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OSEN=박현철 기자]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베테랑 3루수 멜빈 모라(37)가 관중의 방해로 인해 홈런이 취소되는 안타까운 모습을 자아냈다. 모라는 10일(한국 시간) 오리올 파크서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 1-0으로 앞선 1회말 2사에서 상대 선발 제이슨 발가스(26)의 6구 째 슬라이더를 끌어당겨......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한국야구 적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지난해 한국땅을 밟은 로이스터 감독은 지난 9일 사직 한화전에 앞서 "지난 시즌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나의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예상했다. 나도 (한국야구에) 많이 적응했다. 어떻게 해서든 많이 이기려고 노력한다"고......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부상 선수들의 복귀로 반격을 위한 발판은 마련했으나 여전히 2% 부족하다.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부상 선수' 손민한(34, 투수)과 조성환(33, 내야수)가 돌아왔으나 카림 가르시아(34, 외야수)와 강민호(24, 포수)의 분발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지난 9일 사직......
[OSEN=박현철 기자]"초구부터 밀어친 것이 안타가 되었다". 팀의 위기 상황서 그는 다시 빛을 발했다. '예비군' 용덕한(28. 두산 베어스)이 군 입대 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배팅과 여전한 투수 리드를 선보이며 팀의 2연패를 끊는데 확실하게 공헌했다. 용덕한은 지난 9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OSEN=이선호 기자]"SK가 예년보다 못하다". 4강팀 감독들이 한국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SK의 전력이 최강이 아니라는 분석들이 내놓고 있다. 투수력과 공격력이 예년만 못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올해 한국시리즈 직행 또는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도 그만큼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이다. SK는 초반 독주하는 듯......
[OSEN=인천, 강필주 기자]"대투수가 되기 위해서는 동료들의 실책에도 흔들림 없이 던져야 한다". 김성근(67) SK 감독이 김광현(21)에게 에이스로서 갖춰야 할 또 하나의 요건을 강조했다. 김 감독은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김광현이 대투수가 되기 위해서는 동료들의 실책이 있더라도......
[OSEN=강필주 기자]부진한 타격을 보이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3)의 팀내 입지가 더욱 좁아들 전망이다. 10일 일본 <스포츠호치>는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외야수 가메이 요시유키(27)를 1루로 기용, 새로운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하는 '1루수 가메이 플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OSEN=강재욱 객원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주전 마무리 투수 브래드 릿지(32)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감에 따라 필라델피아 구단에 비상이 걸렸다. ESPN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의 마무리 투수 브래드 릿지가 오른쪽 무릎염좌로 인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릿지는 8일자로 부상자 명단에 소급적용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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