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박현철 기자] 중요한 순간 결승타를 때려냈다. 게다가 주전 1루수가 1군 엔트리에 없는 가운데 멀티 내야수로 빈 자리도 메웠다. 득점권 타율 5할의 고감도 집중타를 앞세워 22안타로 22타점을 뽑아냈다. 롯데 자이언츠...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통산 감독 최다 승을 기록하고 있는김응룡 한화 이글스 감독이 통산 1500승에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 감독은 감독 데뷔 후 두번째 경기였던 1983년 4월 5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첫 승을 ...
[OSEN=이상학 기자] MBC스포츠플러스(대표이사: 안광한)가 메이저리그 독점 방송권을 2017년까지 연장한다. 당초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의 방송권을 확보했던 MBC스포츠플러스는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2017년까지 메이저...
[OSEN=이상학 기자] 결국 트레이드 폭풍 없이 넘어가는 것일까. 어느덧 7월31일 프로야구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찾아왔다. 순위 싸움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각 구단들의 물밑 접촉이 수면 위로 드러날 시기가 왔다. 가장 확실...
[OSEN=샌디에이고, 윤세호 기자] 발목 부상으로 한 경기를 결장한 추신수가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추신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페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 경기에 2번 타자 겸 좌...
[OSEN=강필주 기자]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들어서도 무서운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나란히 2, 3위(30일 현재)에 올라 있는 LG와 넥센은 올 시즌 각각 11년 만에, 2008년 창단 후 첫 가을야구를 목표로 내걸고...
[OSEN=이상학 기자] 4번타자 이대호(31)의 퇴장이 침체돼 있던 오릭스 버팔로스를 깨운 것일까. 오릭스는 지난 30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홈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28일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이대호와 모리와키 히로시 감독...
[OSEN=이상학 기자] 올해까지 최근 3년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듀웨인 빌로우(28)가 한국프로야구에 올 듯하다. 외국인 투수 자리가 비어있는 KIA행이 유력하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제리 크라스닉 기자는 31일(...
[OSEN=로스앤젤레스, 윤세호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결정이 각 팀의 올 시즌 성패를 좌우하는 것인가. 금지약물 복용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최대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지난 23일 밀워키의 강타자 라이언 브론이 금지약...
[OSEN=부산, 박현철 기자] “지난 금요일 아내가 휴가를 받아 부산에 왔다. 홈런을 때려내고 팀 승리에 공헌한 것은 아내 덕분이다”. 지난해 12월 식을 올린 신혼부부. 그러나 서로의 일이 있어 올해는 서울-부산에서 떨어진 주...
[OSEN=이선호 기자]KIA의 삼성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다. 7월 30일 현재 KIA는 삼성과 10번 상대해 단 한번 이겼다. 4월 27일 광주 주말 3연전 2차전에서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5-1로 이겼다. 그리고 이후 8연패를 당하는 등 나머지 9번...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우완 영건 문성현(22)이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갖는다. 문성현은 31일 목동 한화 이글스전 선발로 예고됐다. 원래는 언더핸드 김병현(34)이 선발로 나설 차례지만 김병현의 구위가 좋지 않아 ...
[OSEN=로스앤젤레스, 윤세호 기자] 100% 전력 가동에 가을잔치 티켓이 달려있다. 신시내티가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개막전부터 강타자 라이언 루드윅이 어깨부상으로 이탈했고 에이스 투수 자니 쿠에토도 좀처럼 등부...
[OSEN=로스앤젤레스, 윤세호 기자]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신시내티는 트레이드보다는 부상자 복귀에 희망을 걸고 있다. 신시내티 월트 자케티 단장은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과...
[OSEN=이대호 기자]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LA 다저스가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찾은 듯하다. 우완 강속구 불펜투수 브라이언 윌슨(31)이 그 주인공이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은 다음달 1일, 지구 우승이나 와...
[OSEN=이우찬 기자]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만 만나면 펄펄 난다. 진격하는 공룡 앞에 비룡이 고개를 숙였다. 올 시즌 NC는 SK를 상대로 7승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중심에는 단연 이적생 이호준(38)과 모창민(28)이 있다.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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