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오승환(31, 한신)의 이미지는 일본에서도 그대로였다.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좌중을 압도했다. 이런 오승환의 첫 인상에 일본도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 일본 언론은 “압도적인 기운이었다”라...
[OSEN=김태우 기자] 시즌을 치르고 난 뒤 얻은 ‘화려한 휴가’였다. 추위가 느껴질 새도 없을 정도의 따뜻한 겨울이기도 했다. 하지만 박병호(27, 넥센)는 편안한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섰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각오로 2014년을...
[OSEN=손찬익 기자] 일본의 한패션디자이너가 '끝판대장' 오승환(31, 한신)의 맹활약을 확신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는 11일 인터넷판을 통해 돈 코니시(본명 코니시 요시유키)는 10일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 오승환의 옷차림에 대...
[OSEN=김태우 기자] 2013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역대 최고의 돈잔치가 벌어진 판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과열’이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나올 정도였다.그런데 정작 2014년 FA시장 최대어로 손꼽히는 최정(26, SK)은 즐거움보다...
[OSEN=김태우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3각 트레이드를 통해 연간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 마크 트럼보를 영입했다. 최근까지 추신수(31)를 쫓은 것으로 알려진 일련의 행보가 트레이드의 수월함을 위해 연막이었다는 ...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추신수를 포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몸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 텍사스 담당 T.R 설리반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텍사스가 ...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윈터미팅 이틀째인 11일(이하 한국시간) 또 하나의 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애리조나, LA 에인절스,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3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 트레이드를 통해 마크 트럼보를 얻은 애...
[OSEN=손찬익 기자] 넥센 히어로즈 투수 손승락(31)이 계투진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 놓았다. 손승락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투수 부문서 총 유효...
[OSEN=고유라 기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우에하라 고지(38, 보스턴 레드삭스)가 자신과 같은 길을 도전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25,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대해 언급했다. 우에하라는 지난 10일 밤 일본 후지TV의 인기 예능 프로그...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주전 3루수로 활약한 후안 유리베(34)가 친정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부터 2년 계약을 보장받았다. 1+1년을 제시한 다저스보다 좋은 조건으로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1...
[OSEN=김태우 기자] 스캇 보라스의 끝장 협상이 시작된 것일까. 추신수(31)의 거취를 놓고 무성한 추측이 오고가고 있는 가운데 추신수 영입의 유력 후보로 손꼽혔던 팀들이 좀처럼 보라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한신)이 일본 무대 입성 소감을 밝혔다. 2005년부터 삼성의 뒷문을 지켰던 오승환은 올 시즌이 끝난 뒤 8년차 대졸 선수 FA 신청 자격을 얻었다. 국내에서 FA가 될 수 있는 권리다. 반면 해외진...
[OSEN=이상학 기자] 외국인선수들에게 골든글러브는 없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가 논란으로 떠올랐다. 이번에도 그 중심에는 외국인선수들이 있다. 지난해 투수 부문에서 브랜든 나이트가 최고 성적을...
[OSEN=이상학 기자] "추신수의 몸값은 크로포드가 받은 7년 총액 1억4200만 달러 수준이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 'FA 최대어' 추신수(31)의 몸값이 나날이 치솟고 있다. 이번에는 3년 전 겨울 FA 대박을 터뜨렸던 칼 크포로드의 몸값이...
[OSEN=이상학 기자] 제2의 제이 데이비스를 볼 수 있을까. 한화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메이저리그 출신 좌투좌타 외야수 펠릭스 피에(28) 영입에 임박했다. 두산이 호르헤 칸투와 계약하고, NC가 에릭 테임즈와 계약을 눈앞에 두...
[OSEN=손찬익 기자]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2, 삼성)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영수는 지난 9일 오전 미혼모자 보호시설인 대한사회복지회 대구 혜림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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