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서 후반 두번째 골을 넣은 이동국이 두 팔을 벌리며 좋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설기현이 왼쪽에서 찔러준 볼이 문전 쇄도하던 조재진을 통과, 이동국(왼쪽) 앞으로 튀어가고 있다. 이동국이 멋지게 밀어 넣어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이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붉은 악마 중 한명이 이날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을 본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손용호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서 후반 두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설기현(오른쪽)이 이동국과 포옹하고 있다. 뒤로 선제 결승골을 넣은 김두현이 보인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한국이 천신만고 끝에 2006 독일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한국은 17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몰디브와의 아시아지역 2차 예선 7조 최종전서 후반 20분 터진 김두현(수원•22)의 결승골에 힘입어 몰
2006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은 내년 2월 9일 시작된다. 1차예선을 통과한 8개국이 2개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로 같은 날 경기를 치르게 될 최종예선은 첫 경기가 2월 9일에 열리고 3월 25일과 30일, 6월 3일과 8일에 이어 8월 17
○…"꽉 차서 다행이예요." 축구협회 관계자는 몰디브전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6만 관중이 꽉 들어차자 안도의 한숨. 협회 관계자들은 경기 1시간전까지 스탠드가 듬성듬성 비어있어 걱정을 했으나 경기 시작 30
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박지성이 상대 골문 앞에서 노마크 발리슛을 날렸으나 골키퍼의 정면으로 가며 선방에 걸리자 아쉬워하고 있다. 오른쪽 뒤의 이천수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폭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조재진이 몸을 숙이며 정확한 헤딩슛을 날렸으나 상대 골키퍼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전반서 한국이 이동국이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지오바네 엘베르(32)가 올림피크 리옹으로부터 방출 당할 전망이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리옹으로 이적한 엘베르는 발목 부상으로 지난 8월 리옹 구단 주치의로부터 수술을 받은 후 재활 프
18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에콰도르와 2006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전을 치르는 브라질의 고전이 예상되고 있다. 주로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주말 소속팀의 경기를 치른 후 비행기에 올라 마이
동생은 ‘MVP’, 형은 ‘저니 맨’. 게레로 형제의 얄궂은 운명을 이 이상 표현 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이다. 17일(한국시간) 2004 아메리칸리그 ‘MVP’로 선정된 블라디미르 게레로(29)에게는 윌튼(31)이라는 형이 있다. 도미니카
‘트레이드 거부권, 가족을 위해 절대 포기할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FA 포수 제이슨 베리텍이 트레이드 거부권을 요구하는 것은 가족들의 안정을 위한 것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트레이
'서니' 김선우(27)가 속한 엑스포스가 유격수 크리스티안 구스만과 3루수 비니 카스티야를 영입하며 내야를 알차게 보강했다.엑스포스는 몬트리올에서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로 새롭게 연고지를 옮기며 의욕적인 출발을 다
몬트리얼에서 워싱턴으로 연고지를 옮기로 한 엑스포스의 내년 사령탑도 프랭크 로빈슨 감독(69)이 맡기로 했다. 17일(한국시간) 엑스포스의 짐 보든 단장은 로빈슨 감독을 만나 2005 시즌 감독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흑인으로
잉글랜드의 '축구신동' 웨인 루니(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비 아빠'가 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잉글랜드와 스페인 언론들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스페인과의 A매치에 출전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함께 와 있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외계인’ 케빈 가넷이 마이애미 히트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미네소타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홈경기에서 25득점 21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한 가넷
피닉스 선스가 아마리 스타더마이와 스티브 내시의 콤비 플레이에 힘입어 댈러스 매버릭스의 연승행진을 저지했다. 피닉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리뉴이언 아레나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4득점 11리바운드를 기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신들린 듯 터진 외곽포에 힘입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격파하고 7연승 가도를 질주했다. 시애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퍼스트유니언센터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무려 18개의 3점포를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박서준-원지안,’너무 예쁜 경도 커플’ [O! STAR]
트와이스,’공항 빛내는 출국길’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
르세라핌 홍은채-사쿠라,’러블리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