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은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감독상을 받은 김경문 두산 감독(오른쪽)에게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김 감독은 최희섭의 고려대 선배이기도 하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
7일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구원투수상을 받은 현대의 조용준(오른쪽)이 대상을 받은 배영수에게 축하 악수를 건네고 있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7일 열린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중간에 그룹 What!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훈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앞에는 특별상을 받은 최희섭과 대상을 탄 배영수(오른쪽으로부터)./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
7일 열린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각 팀 감독들과 김응룡 삼성 사장(오른쪽)이 감독 테이블에서 함께 건배하고 있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7일 열린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단체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7일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을 수상한 배영수(왼쪽)가 특별상을 받은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프라자호텔=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빅리거 최희섭(23.LA 다저스)이 가능한 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7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일간스포츠와 제일화재해상보험(주) 공동주최 2004 제일화재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최희
NBA 최고의 포인트 가드 제이슨 키드(34•뉴저지 네츠)가 코트로 돌아왔다. 2003~2004 시즌 플레이오프 도중 왼쪽 무릎 부상을 입은 뒤 코트를 떠났던 제이슨 키드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와의 홈경기에서 21분 동안
기아의 얄팍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기아는 지난 6일 저액 연봉선수의 동기 유발을 위해 연봉 5000만원 미만 선수에 대해 인센티브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아가 발표한 인센티브안에 따르면 연봉 5000만원 미만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용병수를 늘리기로 했던 기존방침을 철회하고 현행 용병제를 고수키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O는 7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박용오 KBO 총재와 8개 구단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사
"야구 선수로 복귀하지 않겠다. 지금은 음악을 열심히 하고 싶을 뿐이다" 가수로 변신한 이상훈(33)이 야구선수로의 복귀 가능성을 또한번 일축했다. 7일 일간스포츠와 제일화재해상보험(주)이 공동 주최한 2004 제일화제
2004 프로야구 최고 스타로 떠오른 배영수(23.삼성)에게 상복이 터지고 있다. 올 시즌 프로야구 MVP이자 공동 다승왕인 배영수는 7일 일간스포츠와 제일화재해상보험㈜이 공동으로 제정한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을 수상했다.
"브라질이나 스웨덴 대표팀 감독을 해보고 싶다." 명장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이 자신의 꿈을 밝혔다. 에릭손 감독은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대중지 '더 선'지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대표팀과의 계약이 끝
저메인 오닐(인디애나)이 팀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달 19일 디트로이트 팬에게 주먹을 휘둘러 NBA로부터 25경기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아 자숙하던 오닐은 7일(이하 한국시간) 인디애나 팀 훈련에 처음으로 합류해 동료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저니맨은 나.' 2004시즌을 끝으로 삼성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최익성(32)이 7일 SK로 이적, 6번째로 팀을 옮기며 6개팀서 활약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적 횟수나 팀수나 모두 한국 프로야구 최다 기록이다.
길버트 아레나스(워싱턴)와 더크 노비츠키(댈러스)가 미국프로농구(NBA) 12월 첫째주(현지시간 11월29일~12월5일) MVP로 뽑혔다. 동부 컨퍼런스 MVP 아레나스는 이 기간에 평균 25.7득점, 야투율 44.9%, 3점슛 성공률 57.1%에 5.3어시스트,
'봉중근은 선발 투수로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 신시내티 레즈의 한국인 좌완 기대주 봉중근(24)이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치열한 선발 로테이션 진입 경쟁을 펼쳐야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시내티 구단 공식홈페이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만년 약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LA 클리퍼스의 마이크 던리비 감독이 밤 잠을 못 이루고 있다. 클리퍼스는 6일 현재 10승7패의 성적으로 LA 레이커스와 함께 서부컨
빅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인 '좌완 특급' 구대성(35)이 뉴욕 양키스와의 첫 협상을 기분좋게 출발했다. 구대성은 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플로리다 탬파에서 양키스 구단관계자들과 첫 만남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고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뉴욕 양키스 구단과 협상에 돌입한 한국인 '좌완 특급' 구대성(35)에게 지역 라이벌 구단인 뉴욕 메츠도 상당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미국 스포츠 웹사이트인 'C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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