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에 앞서 구장 내 복도에서 LG의 간판 스타 이병규가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에 앞서 구장 내 복도에서 이병규 등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이 경기 개시 40분만에 3만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 만원을 이뤘다. 내야 관중석이 꽉찬 모습./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서 군복무를 마치고 31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LG의 1루수 서용빈이 1회초 박한이의 땅볼 타구를 잡아 송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 1회초 어깨 수술로 인해 2년간 결장했던 LG 투수 김민기(왼쪽)가 박한이의 1루 앞 땅볼 때 베이스 커버에 들어가 31개월만에 출장한 1루수 서용빈의 송구를 받아 타자 주
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05년 PAVV 프로야구 삼성-LG전에 앞서 삼성 선동렬 감독과 LG 이순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5일 식목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5년 PAVV 프로야구 LG의 홈 개막전에서 탤런트 정준호가 시구를 마친 다음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듯 머리를 굵적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5일 식목일에 열린 2005 PAVV 프로야구 삼성-LG 잠실경기에서 탤런트 정준호가 시구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강 삼성이 LG를 잡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로 나섰다. 삼성은 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에서 김한수의 2타점 동점타와 김종훈의 역전 결승타로 LG에 7-5로 승리했다. 롯데와의 대구 개막 2연전을 승리로
이순철 LG 감독은 왜 마무리 신윤호(30)를 내보내지 않았을까. 3-5로 뒤지던 삼성의 8회 공격. 2사 1,2루의 상황에 LG 불펜에서는 두 명의 선수가 몸을 풀고 있었다. 신윤호와 박만채. 이 감독은 심정수 타석에 박만채를 내보냈다. 한
간판 타자 새미 소사와 모이세스 알루의 트레이드, 에이스 케리 우드와 마크 프라이어의 부상 등으로 전력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던 시카고 커브스가 개막전에서 23안타를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
기립박수는 나오지 않았지만 잠실은 ‘서용빈’을 외치는 함성으로 가득했다. LG 서용빈(34)이 감격적인 컴백 무대를 치렀다. 지난 2002년 8월 14일 잠실 SK전 이후 2년 8개월만이었다. 떠날 때도 그랬지만 돌아왔을 때도 트윈스 팬
LG-삼성이 올 시즌 처음 맞붙은 5일 잠실 경기가 오후 2시 40분에 만원 관중(3만 500명)을 기록했다. 2연승과 2연패팀의 대결이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전통의 재계 라이벌임과 동시에 이순철 LG감독(44)이 절친한 친구 선동렬 삼
삼성 심정수(30)의 연속 타석 출루 행진이 5일 LG전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주 롯데와의 개막 2연전에서 8연타석 출루 신기록과 5연타수 안타로 개막 후 연속 타수 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던 심정수는 5일 잠실 LG전에서 2회 첫 타석
태극전사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의 주가가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 박지성은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올림피크 리옹이 PSV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홈페이지(www.olweb.fr)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이 새 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재기와 함께 팀 리더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현재 콜로라도 내에서 김병현은 나이상으로는 젊은 축에 속하지만 메이저리그 경력면에서는 고참급이다. 콜로라도 선수
LG 서용빈(34)이 2년 7개월 20일만에 '장외 선수'를 마감하고 '장내 선수'로 복귀했다. 공익근무를 마치고 올 시즌 초 팀에 합류한 서용빈이 5일부터 잠실에서 벌어지는 삼성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돼 그라운드에서 나섰다.
'풍운아' 임선동(32. 현대)에게 올해가 '약속의 땅'이 될수 있을까. 지난 2년간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잊혀진 존재로 전락한 임선동은 2005시즌을 맞는 각오가 남다르다. 올시즌에도 부활하지 못한다면 사실상 선수생활을 접어
뉴욕 메츠의 한국인 좌완 투수 구대성(36)이 5일 빅리그 데뷔전인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즌 개막전에 구원등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구대성은 이날 신시내티의 간판타자이
‘성적이 나쁘면 사표를 내는 것은 외국도 마찬가지.’ 2006 독일월드컵 최종 예선전이 한창 진행 중인 와중에 러시아축구대표팀 감독과 루마니아 축구협회 회장이 자국의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잇달아 물러났다. 러시아 대표팀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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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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