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인저리타임에 대전의 이관우가 3-3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 장현구의 등을 짚고 뛰어 오르며 좋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겉옷을 올려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고 기도를 하자 어시스트를 한 김은중과 김동진이 다가와 축하를 해주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김은중의 헤딩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은 뒤 양팔을 벌리고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2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과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동점골을 넣고 옷을 벗어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며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
안정환(29)의 연속 득점 행진이 5게임서 멈췄다.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안정환은 24일 요코하마의 닛산스타디움서 벌어진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 90분간 뛰며 슈팅을 4개 기록했으나 골 사냥에 실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신무기인 '컷패스트볼(일명 커터)'을 앞세워 빅리그에서 성공 시대를 열어 젖힐 태세다. 서재응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일본인 좌완 선발 이시이를 대신해 등판한 24일(한국시간) 워싱턴
30줄에 접어든 노장들이 마무리투수로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30대 트리오’인 지연규(35.한화) 노장진(31.롯데) 신윤호(30.LG)가 시즌초반부터 젊은 선수들을 제치고 치열한 구원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
박지성과 이영표(이상 PSV 아인트호벤)가 2004~2005 유럽챔피언스리그 드림팀 투표에서 부문별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한국 네티즌의 몰표가 가미된 결과일 가능성이 크지만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태극 듀오’가 실력
‘초롱이’ 이영표가 PSV 아인트호벤의 18번째 우승트로피를 값진 생일선물로 받게 됐다. 이영표의 생일은 1977년 4월 23일. 아인트호벤이 비테세를 3-0으로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날이 바로 현지 시간으로 4월 23일 밤으
LA 다저스 최희섭(26)이 안타를 터뜨리며 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으나 팀은 8연승 후 3연패에 빠졌다. 1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최희섭은 24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성숙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박찬호는 24일 '올스타 군단' 뉴욕 양키스를 맞아 6⅔이닝 1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2승째를 따냈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족스러움을 표출했다. 박찬호는 이
텍사스 레인저스가 박찬호의 호투 덕분에 올 첫 5할 승률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의 개막전 이후 25일 뉴욕 양키스전까지 좀처럼 보기 드문 20연전을 치르는 텍사스는 24일 양키스에 10-2 대승을
물방망이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애틀랜타가 오랜만에 타선 폭발로 팀 허드슨의 호투를 빛나게 했다.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서 1회부터 화끈한 타격을 선보인 끝에 11-1 대승을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 이 기적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43ㆍ휴스턴)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생존한 역대 투수 가운데 최다승인 330승에 도전했지만 승패 없이
박지성이 그림 같은 25 미터 캐넌 슈팅으로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정규리그 18번째 우승 축포를 쏘아올렸다. 박지성은 24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비테세와의 에레디비지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장, 대포알 같은 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리그(2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26.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부진을 보였다. 설기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로더햄과의 정규 리그 44차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전반 38분 로한 리케츠와 교체됐다. 지난
뉴욕 하늘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와 '나이스 가이' 서재응이 24일(한국시간) 뉴욕에서 열린 경기에 나란히 선발 등판, 각각 6⅔이닝 3피안타 5볼넷 6탈삼진1실점, 6이닝 6피안타 무볼넷 4
'나이스 가이' 서재응(뉴욕 메츠)이 시즌 첫 등판서 쾌투로 첫 승을 올리며 진가를 발휘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칼을 갈며 다듬어 부쩍 향상된 구위를 맘껏 뽐냈다. '컨트롤 아티스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무볼넷 경기로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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