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3회 말 1사 만루에서 LG 김정민의 2루 땅볼 때 3루주자 박용택이 홈인,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19세 신인 듀오 정의윤과 박병호가 LG 트윈스를 연승으로 이끌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LG는 고졸 새내기 정의윤과 박병호를 5번 좌익수와 7번 1루수로 선발 기용, 둘의 활약에 힘입어 8-7로 힘겹게 승리했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5회초 1사 1루서 박진만의 타구가 3루측 라인을 아슬아슬하게 벗어나 파울이 선언되자 유중일 3루 코치가 발로 라인을 가리키며 아쉬운 눈길로 쳐다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SK의 5회말 2사 2루서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볼 3개를 연속으로 던지며 고의4구로 걸리려 하자 김재현이 아예 보호 장구를 빼든 뒤 등을 돌리고 타석에 서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5회초 1사 1루서 박종호가 2루 도루에 성공하면서 SK 2루수 정경배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3이던 5회초 1사 2루서 SK 두 번째 투수 조영민의 투구가 손에서 빠지며 삼성 심정수의 왼팔꿈치 보호대를 강타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1개 남겨 놓은 삼성의 양준혁이 타격 부진으로 인해 24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스타팅 멤버에서 빠졌다.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1회초를 지켜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
24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밑줄 쫙' 선생님으로 통하는 서한샘 씨가 시구를 맡았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1개 남겨 놓은 삼성의 양준혁이 최근 타격 부진으로 스타팅 라인업에서 빠져 눈길을 끌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
일본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이 최성국(22)과의 기한부 이적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다고 2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 3월 1일자로 울산 현대로부터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한 공격수 최성국은 오는 7월말이면 이적 기한
독일 분데스리가 심판인 루츠 미하엘 프뢸리히 씨와 마누엘 그레페 씨가 이번 주말 경기부터 삼성 하우젠 K-리그에 투입된다. 프뢸리히 심판(48)은 지난 2002년 10~11월 K-리그에서 6경기서 주심을 맡은 바 있고 분데스리가 1부 200경
이번에도 '네 아버지가 누구냐(Who’s Your Daddy?)’라는 야유가 양키스타디움을 진동시킬까. 페드로 마르티네스(뉴욕 메츠)가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후 8개월여 만에 양키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른다. 페드로 마
현대 유니콘스가 '서울 입성'을 포기하기로 한 것은 결국 돈과 선수 수급 문제 때문이다. 현대의 서울 입성은 지난 2000년 3월 15일 KBO 이사회서 결정됐다. 이에 앞서 2월 17일 열린 정기 총회에서 해체된 쌍방울을 대체해 창단하는
‘수원에 그냥 눌러앉겠다’. 2001년 후반기 이후 서울에 입성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임시로 수원 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러 '무연고 구단’소리를 듣던 현대 유니콘스가 수원을 연고지로 삼겠다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현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2004~2005 NBA 챔피언에 등극했다. 샌안토니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SBC센터에서 벌어진 챔피언결정전 7차전 홈경기에서 팀 던컨(24점 11리바운드)과 마누 지노블리(17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디트로이트 피스톤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공동대표 김동수 외. 이하 선수협)가 특정 업체를 상대로 선수 초상권 침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선수협은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프로야구 선수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게재, 배포함으로써 상업
갈 길 바쁜 뉴욕 양키스가 ‘꼴찌’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에게 또 다시 덜미를 잡혔다. 양키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 왕젠밍의 난조와 뒷심 부족으로 4-9로 패배했
‘기록의 화신’ 장종훈(37)은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투수가 던진 131개의 공을 몸에 얻어맞았다. 프로 생활 19년 동안 장종훈이 기록한 몸에 맞는 공은 그나마 박종호(32)에 비하면 나은 축에 속한다. 프로 13년째인 박
‘D-트레인’ 돈트렐 윌리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시즌 3호 완봉승을 따냈다. 윌리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빼앗으며 5피안타 무실점
로이 할러데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할러데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7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6-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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