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전반 보카 주니어스의 빌로스 다니엘(왼쪽)과 카르도소 네리가 FC 서울 한태유와 박정석(오른쪽)을 제치고 공격해 들어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전반 보카 주니어스의 빌로스 다니엘이 탄력 넘치는 동작으로 슈팅을 날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전반 히칼도가 보카 주니어스 수비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후반 0-2로 뒤지던 서울의 백지훈이 만회골을 넣고 덤덤한 표정으로 조용히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후반 백지훈이 상대에 앞서 볼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후반 정조국(오른쪽)과 실베스트레가 높이 바운드되는 볼을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나선 두 번째 공식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 박지성은 26일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시엔다이와의 아시아 투어 2차전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장, 후
한국인 최초의 잉글래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성공신화’를 예감하게 하고 있다. 지난 23일 홍콩프로리그 선발팀과의 공식경기 데뷔전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장, 전반 45분간 전후좌우를 가리
발바닥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박주영(20, FC 서울)이 결국 뛰지 못했다. 박주영은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 경기 하프타임에 스포츠서울 및 스포츠조선 7월 두 번째주 최우수선수상
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두산의 9회초 선두 타자 최경환의 높이 뜬 파울 타구를 현대 3루수 정성훈이 잘 쫓아가 잡아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FC 서울이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FC 서울은 2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보카 주니어스 자매결연 기념 친선경기에서 백지훈이 한 골을 넣긴 했으나 전반에 허용한 두 골을 끝내
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 0-1로 뒤지던 두산의 7회초 2사 2루서 손시헌이 삼진 아웃된 뒤 안타까워하고 있다. 두산은 결국 8회 1점을 더 내주고 2-0으로 패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서 별로 힘 안들이고 2-0으로 깔끔하게 승리한 현대 선수들이 경기 후 마운드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지바롯데 마린스 승엽(29)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침묵했다. 이날로 예상됐던 규정타석 진입에도 실패했다. 이승엽은 26일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전에 5번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하지만 삼진 1개 포함 3타
26일 현대 유니콘스와 두산 베어스의 수원 경기서 현대가 2-0으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발에는 슬럼프가 없다'는게 야구의 정설이다. 에이스도 컨트롤이 흔들릴 수 있고 3할 타자의 방망이도 쉬어가는 날이 있지만 빠른 발은 부상이 아닌 한 어디 갈 리 없다. 현대 정수성(27)이 빠른 발로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도루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나선 두 번째 공식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렸다. 박지성은 26일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시엔다이와의 아시아 투어 2차전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장, 후
이순철 LG 감독은 26일 SK전을 앞두고 "이번 3연전에 올해 농사가 달려있다"고 하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이 감독은 "이르면 8월 초에 4강 팀이 가려질 수도 있다. 그때는 (경기수가 얼
김재박 감독의 히든카드 황두성(29)이 현대를 수렁에서 건져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2승 4패로 미끄럼을 타며 플레이오프 진출이 위태로와진 현대는 지난 주말 투수진을 대폭 개편했다. 그 핵심은 황두성이다. 김재박 감독은
26일 광주구장 9회 말 1사 후. 노히트 노런 대기록 수립까지 투 아웃만 남겨두고 있던 롯데 자이언츠 장원준(20)을 울린 것은 기아 타이거즈의 대들보 이종범(35)이었다. 8회까지 기아의 26타자를 맞아 단 1안타도 내주지 않고 역투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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