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21분 인천의 서동원(가운데)이 오른발 슛을 터뜨려 1-2로 역전당한 뒤 불과 2분만에 2-2 재동점을 만든 뒤 아기치와 함께 벤치 쪽으로 달려오며 골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21분 인천의 서동원이 오른발 슛을 터뜨려 1-2로 역전당한 뒤 불과 2분만에 2-2 재동점을 만든 뒤 펄쩍 뛰며 기뻐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19분 서울의 김동진(왼쪽 위 끝)이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켜 2-1로 역전시킨 뒤 박주영 프랑코와 함께 기쁜 표정으로 달려 나오고 있는 반면 인천의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관전하고 있던 홍명보 코치가 통역 박일기 씨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에게 할 말을 전달하고 있다./상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이 벌어진 2일 문학구장 SK 응원석에서 두 남성이 한 치어리더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은 SK가 한화에 11-2로 대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무리로 나온 정대현이 데이비스를 외야 플라이로 잡아낸 뒤 무표정한 얼굴로 최용철 포수와 하이파이브를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던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경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엄지를 들어 보이고 웃으며 이야기할 때 통역 박일기 씨는 진지한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은 SK가 한화에 11-2로 대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기가 끝나고 SK 선수들이 관중석에 인사한 뒤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 및 홍명보 코치와 얘기하며 웃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재진이 선발 스트라이커로 나서 전후반 9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득점과 어시스트 등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조재진은 2일 일본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에 있는 니혼다이라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난 뒤 한 관중이 홍명보 국가대표팀 코치 옆으로 다가와 핸드폰으로 자신과 홍 코치의 얼굴이 들어가도록 사진을 찍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
"뛸 수 있을지 여부는 우리가 판단한다". '초롱이' 이영표(28.토튼햄)의 부상에 대해 딕 아드보카트(58) 대표팀 신임 감독은 일단 이영표가 귀국해야 할 것이고 대표팀에 합류한 다음 코칭스태프가 출전 여부를 판단할 것
'회장님' 송진우(33)를 흔들리게 만든 건 브리또와 이범호 등 한화 내야진의 잇단 실책이었지만 결정타를 안긴 건 이진영과 박경완이다. 좌타자 이진영에게 덜미를 잡혀 위기에 몰린 뒤 박경완에게 결정타를 맞고 무너졌다. 경기
정말 희한한 일이었다.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평소 보기 드문 안타가 연이어 쏟아졌다. 우선 내야수가 포구한 2루타. SK가 선취점을 뽑고 이어진 2회 2사 1루. 박경완이 친 타구가 한화 3루수 이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왔던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경기 후 많은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인터뷰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울산 현대가 믿겨지지 않는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통산 300승 고지에 올랐다. 울산은 2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38분까지 0-2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서 나이 지긋한 노년 관객이 '인천 SK'라고 쓰인 수건을 흔들며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별 3개'씩을 단 팀끼리의 대결에서 수원 삼성이 포항을 제압했다. 수원은 2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진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홈경기에서 후반 8분에 터진 김동현의 헤딩 결승골과 크로아티아 용병 수비수 마토의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8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박경완이 한화 구원투수 조성민으로부터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헬멧을 벗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인천=손
'아드보카트 1기'에 소집된 김동진이 2골, 박주영은 4경기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가운데 FC 서울이 통합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난타전 끝에 비겼다.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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