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4회 2사 2,3루서 김종훈이 선제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3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양준혁이 우익수 키를 넘는 2루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서 삼성 조동찬이 친 파울 타구를 유중일 3루 코치가 놀란 표정으로 넘어지면서 간신히 피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과의 2차전 1회 볼넷으로 출루한 삼성의 김종훈이 박한이의 우중간 안타 때 1루에서 3루까지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샤킬 오닐이 부상으로 빠진 마이애미 히트가 '만리장성' 야오밍이 분전한 휴스턴 로케츠에 역전승을 거뒀다. 마이애미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어리나에서 가진 휴스턴과의 2005~2006 미국프로농
11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대회 중국 올스타와의 2차전에 선발 등판한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전병호가 투구하고 있다. 전병호는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이)천수 형과 나의 프리킥은 성격이 다르죠". 오는 12일과 16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갖는 스웨덴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르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김두현(23)이 자신과 이천수(24)의 프리킥은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에 기자회견을 가진 아드보카트 감독이 웃으며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에 아드보카트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를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에 기자회견을 가진 아드보카트 감독이 두 손을 꼭 모은 채 신중하게 답변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에 나선 아드보카트 감독이 뒤에 설치된 마이크를 보고는 노래하는 행동을 취하며 웃고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를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상을 못 받더라도 맨유에서 뛰고 나아가 팀이 이긴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최근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선수들은 '올해의 선수' 시상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신형엔진' 박지성(24.맨체
"위험 부담이 많아 이번 평가전에는 스리백을 쓸 것이다". 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은 이번 스웨덴(12일)과 세르비아-몬테네그로(16일)와의 평가전에는 스리백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1일
잉글랜드 챔피언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6)이 후배 박주영(20)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기현은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가진 대표팀 합동 인터뷰에서 "박주영은 후배이지만 골
"미국 전지훈련에 모든 것을 건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초 갖는 6주간의 미국 전지훈련이 2006 독일 월드컵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1일 낮 서울 홍은동 그
인기 여배우 김희선(28)이 오는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격투기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에 초청을 받아 최홍만(25)의 경기를 직접 참관한다. K-1 공식사이트(www.so-net.ne.jp/feg/k-1)는 ‘아시아가 자랑하는 미인 여배우 김희선이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주장 이운재가 제스처를 써가며 인터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포백 수비는 선수들의 호흡이 중요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가 대표팀의 포백 전환에 대한 조언이다. 이영표는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가진 대표팀 합동인터뷰
한국대표팀이 오는 12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11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박주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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