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상암, 국영호 기자]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송정우가 후반 인저리타임에 오른발을 크게 돌렸고 볼은 그대로 FC 서울의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대구 FC의 노장 '승부사' 박종환(68) 감독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만세를 불렀다. 대구가 선두권의 FC 서울을 잡고 올 시즌 7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OSEN=고용준 기자] '스타리그를 향해!'. '불꽃 테란' 변길섭(KTF)이 최종 진출전에서 신예 원종서(KOR)를 맞아 앞선 2경기 패배의 복수에 성공하며 마지막으로 스타리그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5일 저녁 서울 삼성동 메가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스타리그 24강 추가 선발전> D조 최종 진출전에서 변길섭은...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1-1 동점이던 후반 인저리타임에 대구 송정우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패한 서울의 김동진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운동장에 드러누워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OSEN=상암, 국영호 기자] "1골 먹으면 2골 넣는다는 각오로 임했다". 후반 48분 송종우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올 시즌 7경기만에 뒤늦은 첫 승을 신고한 대구 FC의 노장 박종환(68) 감독이 만면에 웃음을 띠었다. 박 감독은 5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에 2-1로 승리를 거둔 뒤 두 손을 번쩍...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후반 대구 문전을 돌파하다 넘어진 서울의 백지훈의 행동을 배재용 주심이 '헐리웃 액션'으로 판정, 옐로 카드를 꺼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후반 대구 문전에서 서울의 정조국 박주영과 대구 골키퍼 김지운 등 여러 명이 '공중전'을 벌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후반 서울의 최원권이 대구 문전을 돌파하다 이문선(오른쪽)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후반 서울의 정조국이 페널티킥으로 1-1을 만들고 환호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후반 최원권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조국이 성공시켜 1-1 동점을 만들고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1-1이던 후반 인저리타임에 대구의 송정우가 결승골을 넣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1-1이던 후반 인저리타임에 결승골을 넣은 대구 송정우(오른쪽)가 환호하며 벤치로 달려가고 있다. 뒤에 첫 골을 넣은 에듀가 환호하며 따라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대구 FC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 1-1이던 후반인저리타임에 결승골을 넣은 대구의 송정우(가운데)와 오장은이 주저 앉아 있는 서울 김동진 앞을 웃으며 지나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성남, 박상현 기자] "모처럼 필드골이 나와서 기분 좋습니다".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5일 열린 부산과의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정규리그 전기리그 홈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포항 이동국을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선 성남 일화의 노장 골잡이 우성용(33)이 모처럼 터져나온 필드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OSEN=성남, 박상현 기자] "전기리그 우승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 아직까지도 고비는 남아 있다".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5일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부산에 4-3으로 승리, 22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치욕을 상대에 안긴 성남 일화의 김학범 감독이 전기리그 우승에 바짝 다가선 것이 아니냐는 말에...
[OSEN=상암, 국영호 기자] "가능성은 모든 선수에게 열려 있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독일 뒤스부르크)과 '아우토반' 차두리(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유심히 살피고 돌아온 대표팀의 핌 베어벡 코치는 '독일파'들의 대표팀 승선 여부에 대해 이같은 말을 남겼다. 5일 2006...
[OSEN=성남, 박상현 기자/ 상암, 국영호 기자] 성남 일화의 토종 골잡이 우성용이 2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끔과 동시에 시즌 7호골로 득점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또 우성용과 함께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포항의 이동국 역시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시즌 6호골을 기록, 우성용을 바짝 추격했다. 우성용은 5일 성남...
[OSEN=박승현 기자]잘 했지만 아쉬움도 남았던 경기였다. 이승엽이 개막 후 연속경기 안타기록을 5경기로 늘렸고 두 번째 결승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우투수상대 연속 출루기록이 11타석(6타수 6안타)서 멈췄다. 시즌 첫 삼진과 실책도 나왔고 좌완 투수에는 여전히 부진한 편식증을 드러냈다. 이승엽은 5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
[OSEN=박상현 기자] 대구 오리온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 원주 동부에 또 다시 역전승을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서울 삼성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오리온스는 5일 원주 치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리 벤슨(24득점, 15리바운드)과 김승현(21득점, 3점슛 3개,...
5일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 부산 아이파크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서 성남의 김두현이 부산 수비수들을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성남=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 부산 아이파크의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경기서 부산의 심재원이 성남 두두의 대시를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성남=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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