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의 4회말 선두 타자 홍성흔이 삼진을 당한 뒤 방망이를 내던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의 3회말 1사 2루서 고영민이 머리 위로 지나가는 김진우의 투구를 가까스로 피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기아의 선발 투수 김진우가 모자를 벗고 이마의 땀을 닦으면서 볼을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의 1말 1사 1,2루서 2루주자 홍성흔이 기아의 유경수 김종국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4회초가 끝나며 공수 교대할 때 정원석이 투수 랜들을 격려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기아의 선발 투수 김진우가 1회말 선두 타자 강동우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유니폼 왼 가슴 아래 달린 알페벳 'C'. 두산 홍성흔 유니폼 아래에는 주장 마크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다. 지난 겨울 주장에 임명된 뒤 구단에 요청해 얻은 자랑스런 훈장이다. 8개 구단 중 최초이자 유일하다. 얼핏 보면 '오버'로도 여겨지지만 보이지 않는 책임감과 중압감은 막중하다....
[OSEN=수원, 박선양 기자 / 잠실, 김형태 기자] 선두 SK를 제외한 상위권 팀들이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2일 프로야고 경기서 2위 삼성은 대구구장에서 열린 1위 SK전서 경기 후반 집중타와 상대 실책으로 6-3으로 승리, 선두와 게임차를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다. 삼성 특급 마무리 오승환은 시즌 9세이브째로 이 부문 단독선두로 지켰다....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5회초 2사 후 서브넥의 타구를 3루수 고영민이 잡아내는 모습을 옆에서 유격수 손시헌이 지켜본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7-4로 이긴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과 홍성흔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의 8회말 2사 만루서 장원진이 볼넷으로 3루 주자 나주환을 불러 들이며 밀어내기 타점을 올리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8회말 선두 타자 고영민이 스윙한 뒤 손잡이만 남은 방망이로 팔로스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8회말 선두 타자 고영민의 방망이가 부러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수원, 박선양 기자] 뚜렷한 신예 거포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던 현대에 '유한준'이라는 기대주가 빛을 내기 시작했다. 2004년 현대에 입단한 유한준(25)이 2일 수원구장 롯데전서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6-4)의 일등공신이 됐다. 입단 3년차로 '중고신인'인 유한준은 원래...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7-4로 이긴 두산의 선수단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7-4로 이긴 두산의 최경환이 포수 홍성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하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잠실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1회말 1사 1,2루 두산의 문희성이 안타를 쳐서 만루를 만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잠실, 김형태 기자] 18경기 45득점. 경기당 평균 2.5점. 2일 잠실 KIA전까지 두산 타선이 거둔 성적이다. 팀득점과 경기당 평균득점 모두 최하위다. 최근 3경기선 합계 12안타에 그쳤다. 김경문 두산 감독이 "짜내기라도 해서 점수를 얻어야 한다"고 한탄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두산 베어스가 아닌...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5월 첫 경기에서 침묵했다. 굳건히 지켜오던 3할 타율이 위협받게 생겼다. 이승엽은 2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 볼넷 1개만 얻은 채 삼진 3개 포함 4타수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고 시즌 8번째 무안타 경기의 수모를 당했다....
[OSEN=김형태 기자] 한화가 화끈한 타격 실력을 과시하며 LG 마운드를 난타하며 신록이 우거지는 5월을 상쾌하게 시작했다. 한화는 2일 대전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선발 텔레마코를 난타하며 1회에만 6득점하며 11-7로 승리했다. 경기 전까지 팀타율 2할5푼7리로 1위를 달린 한화의 방망이는 1회부터 폭발했다. 조원우의 중전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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