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재경기도 문제 없다'. 홍진호(24, KTF 매직엔스)가 3승으로 F조 1위로 16강전 진출을 확정지으며 '폭풍저그'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3일 서울 메가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5주차 6경기 '백두대간' 재경기에서...
[OSEN=박상현 기자] 유도 선수 출신의 재일교포 4세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부상을 안고 뛰었지만 정신력에서 이겨 승리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3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히어로스 2006 미들급 토너먼트 슈퍼 파이트에서 일본의 나가타 가즈히코에게 통렬한 KO승을 거둔 뒤 히어로스 공식...
[OSEN=박상현 기자] 재일교포 4세 유도인 출신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일본의 레슬러 나가타 가즈히코에 통쾌한 KO승을 거두고 히어로스 5연승과 함께 통산 6승(1패)째를 기록했다. 추성훈은 3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히어로스 2006 슈퍼 파이트 경기에서 나가타를 맞아 1라운드 2분 25초만에 KO승을...
[OSEN=박상현 기자] 프라이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쿠라바 가즈시(37)가 K-1의 종합격투기 히어로스로 이적한 것으로 보인다. 마에다 아키라 히어로스 슈퍼바이저는 3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히어로스 2006 미들급 토너먼트 대회 중간에 링에 오른 뒤 "소개할 선수가 있다"면서 타이거 마스크를 쓴...
[OSEN=박선양 기자] "다음 경기부터는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됐다". 프로 14년차의 베테랑인 '위풍당당' 양준혁(37.삼성)도 기록을 의식해 긴장하기는 매한가지였다. 양준혁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전서 1회 역전 투런 홈런을 날리며 프로야구 역대 3번째로 '300호 홈런'의 주인공이...
[OSEN=잠실, 김형태 기자] 강철민이 값진 1승을 품에 안았다. 그것도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얻은 결과이기에 더욱 값졌다. 3일 잠실 두산전에 등판한 강철민은 8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2승째(1패)를 챙겼다. 투구수 119개에 탈삼진 3개. 초반 위기에서 벗어난 게 호투의 원동력이다. 1회 제구력 난조로 볼넷 3개를...
3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선발 손승락이 호투한 현대가 3-1로 이겼다. 롯데의 8회초 2사 2루서 호세의 파울 타구가 날아오자 덕아웃 옆에서 스윙 연습을 하던 정수근이 화들짝 놀라 등을 돌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OSEN=국영호 기자] '미꾸라지' 이천수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골망을 갈라 울산 현대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려놓았다. 전북 현대는 한 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골을 내줘 오는 17일 열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8강에 오를 수 있는 부담을 안게 됐다. 울산은 3일 울산...
3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선발 손승락이 호투한 현대가 3-1로 이겼다. 현대의 마무리 박준수가 롯데 마지막 타자 이승화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고 6세이브째를 거두었다. 박준수가 이승화를 상대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OSEN=박선양 기자] 작년 한국시리즈 챔피언 삼성이 간판타자 양준혁의 개인통산 300호 홈런포를 앞세워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삼성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전서 양준혁의 역전 결승 투런 홈런포와 선발 하리칼라의 호투에 힘입어 3-2로 승리, SK를 반 게임차로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특급 마무리 오승환은 이날도 1이닝 무실점으로...
3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손승락의 호투에 힘입은 현대가 3-1로 승리했다. 최근 3연승을 거둔 현대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관중석에 인사한 뒤 덕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고용준 기자] '1패 뒤에 2연승으로 16강행'. 이병민(20, KTF 매직엔스)이 1패 뒤에 2연승을 거두며 기분좋게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병민은 3일 서울 메가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5주차 4경기 '러시아워 III'에서 김성제(SKT...
[OSEN=잠실, 김형태 기자] KIA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는 3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선발 강철민의 역투와 9회 이용규의 결승타로 3-0으로 승리, 최근 7경기 5패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구축했다. 승부는 마지막 회에 갈렸다. 끝없는 0의 행진이 계속되던 9회초. 8회까지...
[OSEN=수원, 박선양 기자] 현대는 시즌 개막 후 4연패의 늪에 빠져 있을 때도 코칭스태프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 주위에서는 '역시 최약체 후보'라며 우려의 눈길을 보냈지만 현대 코칭스태프는 4연패의 경기 내용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기에 크게 불안해하지 않았다. 그 밑바탕에는 호투하고도 운이 없어 승리를 못한 탄탄한...
[OSEN=박상현 기자] 지난해 3월 K-1 월드 그랑프리 서울 대회에서 최홍만의 데뷔전 상대였던 스모 출신의 와카쇼요와 아케보노가 모두 무릎을 꿇었다. 와카쇼요와 아케보노는 3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히어로스 2006 미들급 토너먼트 대회에서 나란히 오프닝 매치와 슈퍼 파이트에 출전했지만 각각 하마나카...
[OSEN=이선호 기자]9경기만에 타점을 올리고 안타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타율은 2할대로 떨어졌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은 3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 선제 결승타를 기록하는 등 4타수 1안타 1삼진 1타점을 기록했다. 타점은 19타점으로 불어났지만 타율은 올 들어 최저인...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불펜과 선발을 오간다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체력적인 부담은 물론 투구 템포와 리듬의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긴 이닝을 소화해야 하는 선발과 짧은 이닝에 주력해야 하는 중간계투의 대응법은 다르다. 그러나 이혜천은 일반적인 투수들과 다른 유형이다. 5일 로테이션을 꼬박꼬박 지키는 게 고역이라고 한다....
[OSEN=국영호 기자] 아드보카트호의 원톱 후보로 꼽히고 있는 '작은 황새' 조재진(25.시미즈)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조재진은 3일 일본 시미즈 니혼다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J리그 11차전 세레소 오사카와 홈 경기에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지난 달 22일...
3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1회초 무사 1루서 신명철의 번트 타구를 손승락이 김동수 포수에게 자신이 수비하겠다며 사인을 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현대의 7회말 무사 1루서 전준호가 보내기 번트를 대고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롯데 투수 이정훈이 1루에 송구, 아웃됐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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