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투타 유망주들이 나란히 연봉 급상승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넥센은 지난 17일 김병현과 함께 투수 한현희(20), 외야수 문우람(21)의 연봉 재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한현희는 올해 연봉(5000만 원)
[OSEN=이상학 기자] "우리팀에 딱 맞는 선수라는데 믿는다". 한화 김응룡(72) 감독이 새롭게 영입된 외국인 타자 펠릭스 피에(28)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화는 지난 16일 메이저리그 출신 왼손 외야수 피에와 총액 30만 달러에 입
[OSEN=고유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우완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25)가 이제 구단의 마지막 결정만을 기다린다. 다나카는 지난 17일 일본 센다이 시내의 구단 사무소에서 다치바나 요
[OSEN=김희선 기자] "우선은 팀의 우승에 집중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돌아온 프로배구의 코트 위에서 정지윤(33, GS칼텍스)은 환하게 웃었다. GS칼텍스의 주전 세터로 코트에 다시 선 지 벌써 10경기째. 아직 손발이 완벽히 맞지 않
[OSEN=이상학 기자]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31) 영입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는 18일 소프트뱅크가 투수 제이슨 스탠드리지, 데니스 사파테 영입 소식을 알리며 내야수 이대호와 또 다른 투수로 브라이
[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아직 총액 3억 달러 몸값을 받은 선수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벌써부터 3억 달러를 넘어 최초로 총액 4억 달러를 받을 만한 선수로 거론되는 이가 있다. 공수주 삼박자를 두루 갖춘 LA 에인절
[OSEN=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수는 모두 팀들에 한 명씩 주어진다. 공평한 조건이다. 그러나 외국인 선수의 활약은 차이가 나고 결국 팀 성적도 좌우한다. 삼성화재가 올 시즌 선두를 달릴 수 있는 것도 신치용 감독의 확고한 ‘
[OSEN=김태우 기자] 사상 첫 V-리그 우승을 향해 이륙했던 대한항공이 좀처럼 제 항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기체를 이끌어야 할 기장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속이 타고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추신수(31)에게 가장 적합한 팀으로 다시 한 번 지목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FA 선수 및 트레이드 대상자들의 거취와 관련 가장 필요로 하
[OSEN=임승미 인턴기자] 배우 최우식이 한 노부부가 보여준 사랑에 가슴 뭉클해 했다. 1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최우식이 한 할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할아
[OSEN=임승미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배드민턴 구멍에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는 전혜빈과 이원종이 구급대원들과 배드민턴 시합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혜빈은 경기 시작부
[OSEN=오민희 기자] 제이워크의 장수원이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했다. 장수원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013년 12월 28일 4시 20분 팬싸인회. 장소는 영품문고 종로1가점 지하2층 음반매장. 선착순 100명 참여 가능입니다”고
[OSEN=임영진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경기를 펼치며 한일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한일 생활체육교류의 일환으로 일본 슬램덩크 팀과 한일
[OSEN=오민희 기자] ‘섬마을 쌤’ 아비가일이 서넙도 총각 선생님과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는 완도 서넙도로 떠난 샘 해밍턴, 브래드, 아비가일, 샘 오취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
*쥐띠 84, 72, 60, 48, 36년생 1936 사고수가 있는 날, 아직 길이 얼어있으니 조심하시길. 1948 감정통제가 안되는 날, 컨트롤을 잘하시길. 1960 예상치못한 일들이 터지는 날, 힘든 하루가 될 것이다. 1972 정신이 없이 분주한 날, 사고 나
[OSEN=오민희 기자] ‘섬마을 쌤’ 통영 곤리도를 떠나 완도 서넙도로 향한멤버들이 초반부터 멘붕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는 완도 서넙도로 떠난 샘 해밍턴, 브래드, 아비가일, 샘 오취리의 모습이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사랑스러워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앤 해서웨이,'여신의 뒤태'
블랙핑크 지수,'볼륨치마라 착석이 어려워'
BTS,’13년 우정 느낄 수 있는 찐토크’ [O! STAR]
BTS 컴백 라이브,’아미와 소우주 한 잔’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
BTS,’드레스코드는 스위밍 점퍼’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