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꽃님 기자] 백종원의 레시피는 소박하다. 그가 선보이는 요리엔 특이하거나 희귀한 재료는 들어가지 않는다. 누구나 집 냉장고에, 혹은 찬장에 가지고 있을 법한 재료들로 선보이는 요리는 그래서 더욱 따라하고 싶게
[OSEN=이상학 기자] 한국인 마이너리그 선수들이 FA로 풀렸다. 미국 '베이스볼아메리카(BA)'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에서 FA가 된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엔 한국인 마이너리그 선수가 3명 포함돼 있었다. 내야수
[OSEN= 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 투수 랜스 린이 토미 존 수술을 받아 내년 시즌 전체를 날리게 됐다. 세인트루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랜스 린이 이날 오전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OSEN=강서정 기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타인의 취향’이 오늘(11일) 막을 올린다. ‘타인의 취향’은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관찰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취향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그동안 공
[OSEN=안양, 서정환 기자] KBL의 오라클 아레나가 있다면 안양체육관이 아닐까. KGC가 파죽의 홈 11연승을 달렸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0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2016 KCC 프로농구 3라운드서 전주 KCC를 92-86으로 눌렀다. 12
[OSEN=안양, 서정환 기자] 찰스 로드(30, KGC)가 ‘블록슛 황제’ 재키 존스(40, 은퇴)의 아성에 도전한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0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2016 KCC 프로농구 3라운드서 전주 KCC를 92-86으로 눌렀다. 12승 8패가
[OSEN=정유진 기자] 벌써 '007' 시리즈가 탄생한 지도 54년째다. 54년의 세월동안 관객들이 봐 온 제임스 본드는 늘 같은 인물이면서 새로웠다. 제임스 본드라는 이름과 '007'이라는 코드 명을 사용하지만, 6명의 다른 배우가 각기 다
[OSEN=박진영 기자]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이 11일 야구 중계로 결방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50분부터 2015 프리미어12 예선 2차전 한국 대 도미니카공화국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OSEN=표재민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오늘(11일) 안방극장을 떠난다. 지난 9월 16일 첫 방송을 한 ‘그녀는 예뻤다’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자신이 첫 사랑이라는 사실을 지성준(박서준
[OSEN=안양, 서정환 기자] “이제 제2의 김태술이 아닌 김기윤으로 기억되고 싶다.” 2년차 가드 김기윤(23, KGC)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0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2016 KCC 프로농구 3라운드
[OSEN= 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이번 오프시즌에 마무리 투수들의 대이동이 일어나나. 막 시작 된 FA시장에 잭 그레인키, 데이비드 프라이스, 조던 짐머맨, 제프 사마자 등 대어급 선발 투수들이 대거 나온 반면 마무
[OSEN=우충원 기자] "메시만 오면, 우리를 막을 팀은 없다".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레알 마드리드와 2015-2016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엘 클라시코' 더비를 앞두고 있는 바르셀로
[OSEN=윤세호 기자] 박병호가 미네소타 트윈스 야수진에 마침표를 찍은 것인가. 박병호 포스팅에서 승리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는 의견이 나왔다. 미네소타 지역언론 스타트리뷴의 짐 소한
[OSEN=이상학 기자] 한화의 지극 정성이 통할 것인가. 한화의 오프시즌 가장 큰 과제는 괴물 외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31)와 재계약이다. 시즌 막판 압도적인 투구로 한화의 5강 희망을 이끌었던 절대 에이스와 내년 시작부터 함
[OSEN=용인, 우충원 기자] "고무장갑은 저쪽에 있습니다". 10일 경기도 양지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김선형은 고무장갑을 끼고 총각김치를 담그고 있었다. 그가 먼저한 것은 알타리 무를 다듬는 일. 시설 관계자와 함께 김
[OSEN=허종호 기자] "지금은 내가 교체로 투입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안다.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경쟁이다." 손흥민(23, 토트넘)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발 부상으로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한 이후 1달을
[OSEN=이상학 기자] 세계 최고의 야구강국 12개 나라가 모인 프리미어12 대회가 시작부터 이변의 연속이다. 예측불허의 승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한국대표팀도 쉽게 볼만한 팀이 없어 매경기 치열한 승부를 벌일 듯하
[OSEN=허종호 기자] "경쟁보다는 팀원으로서 하나라는 마음이 먼저 앞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막내인 손흥민(23, 토트넘)과 김진수(23, 호펜하임)가 대표팀 내의 주전 경쟁에 대해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
[OSEN=용인, 우충원 기자] 쉼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철없던 시절 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가 가득하다. 대학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루한 시간을 채우기 위해서였다. 프로에 와서 자진신고 했다. 이
[OSEN=이상학 기자] 일본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이대호(33)와 오승환(33)이 미국 현지 언론에 호평을 받았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메이저리그 FA 선수랭킹을 발표했다. 1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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