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형태 기자] 서재응(29.LA 다저스)과 김병현(27.콜로라도)의 맞대결이 화제를 모은 23일(한국시간) 빅리그를 대표하는 두 홈런타자의 맞불도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기대했던 홈런포는 결국 불을 뿜지 않았다. 통산 최다 홈런 단독 2위 자리를 노리는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와 4경기 연속 홈런을 바라보던 앨버트......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나홀로 잘 던진 김병현(27)보다 수비진 8명과 함께 한 서재응(29)의 승리였다. LA 다저스 서재응(29)이 광주일고 1년 후배 콜로라도 김병현(27)과의 선발 맞대결에서 7이닝 1실점(비자책점)을 기록, 시즌 2승(2패) 달성에 성공했다.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광주일고 1년 선후배간인 서재응(29)과 김병현(27)은 절친하기로 소문난 사이다.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때도 둘은 김선우(콜로라도)와 함께 거의 늘 붙어다녔다. 또 지난주 서재응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김병현의 홈 쿠어스필드로 원정갔을 때도 둘은 시간을 내 만남을 가진......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나홀로 잘 던진 김병현(27)보다 수비진 8명과 함께 한 서재응(29)이 더 오래 견뎌냈다.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이뤄진 LA 다저스 서재응과 콜로라도 김병현의 빅리그 사상 첫 한국인 선발 맞대결은 시종 긴장의 끈을 조이며 팽팽한 양상이었다. 일단 초반 구위는 김병현의......
[OSEN=김형태 기자] 지난 겨울 정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새 둥지를 튼 '빅 허트' 프랭크 토머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2개를 몰아쳤다. 그것도 정든 시카고 홈팬들 앞에서다. 토머스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이 16년 동안 홈그라운드로 삼았던 US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홈런 2개 포함 5타수 3안타......
[OSEN=김형태 기자] 빅리그의 '큰 손' 뉴욕 양키스가 또 다른 '황금의 왼팔' 영입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23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는 양키스의 한 베테랑 스카우트가 지난 주말 플로리다와 탬파베이의 3연전이 열린 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돈트렐 윌리스(플로리다 말린스)의 일거수 일투족을......
[OSEN=김형태 기자] 한 달 넘게 부상자명단(DL)에 올라 있는 보스턴 좌완 데이빗 웰스(43)가 드디어 빅리그에 모습을 드러낸다. 23일(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테리 프랑코나 보스턴 감독은 오는 27일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전에 웰스를 선발투수로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 오른 무릎수술을 받은 웰스는 시즌 개막을......
[OSEN=박선양 기자]지난 20일 현대와 SK의 경기를 앞둔 수원구장 현대 덕아웃. "경완이가 주전으로 나오네. 아직 다 낫지 않았다고 하던데"라며 현대 코칭스태프는 상대편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포수 박경완(34)을 두고 '걱정 반 희망 반'의 말들이 오갔다. 한 코치는 "SK가 급하긴 급했나......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LA 다저스는 아메리칸리그의 서부지구의 LA 에인절스와의 프리웨이 시리즈 3연전을 싹슬이했다. 첫날인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은 25안타로 에인절스 마운드를 맹폭했고 그 다음 날은 0-4에서 8-4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22일에도 7-0 완승을 따냈다. 그러나......
[OSEN=박선양 기자]'나를 따르라'. 작년 홈런왕 래리 서튼(36)이 더욱 가공할 홈런포를 무장하고 돌아와 현대 타선의 새로운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서튼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1군 엔트리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 이택근, 유한준, 차화준, 지석훈 등 신예들이 '돌풍'을 일으키며 팀의 선두 행진에......
[OSEN=이선호 기자]‘대도’들이 사라지고 있다. 올 들어 어느 해보다 뚜렷해진 투고타저 현상. 투수들은 좋아진 반면 타자들이 맥을 추지 못해 화끈한 홈런과 타격 등이 예전해 비해 시들어졌다. 그 가운데 투고타저 현상을 부채질 하고 있는 것은 도루. 22일 현재 도루 1위는 9개를 훔친 LG 박용택. 두산 이종욱과 한화 고동진이 7개씩......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결정권자인 클린트 허들 감독조차 갈팡질팡인 모양이다. 콜로라도 김선우(29)의 거취 얘기다. 덴버 지역 언론의 보도를 종합해 봐도 '지금 시점에선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란 결론밖에 얻지 못한다. 지역지 <로키마운틴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이치로가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당한 복수를 해냈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의 스즈키 이치로(33)가 샌디에이고 박찬호(33)와의 투타 맞대결에서 4타수 3안타를 쳐낸 데 대해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이렇게 제목을 뽑았다. 이 신문은 23일......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애리조나 시절의 김병현을 보는 듯했다". 조 가라지올라 전 애리조나 단장이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를 상대로 시즌 2승(1패)째를 따낸 김병현(27·콜로라도)의 피칭을 지켜본 뒤 지역지 <덴버포스트>에 남긴 평가다. 애리조나의 초대 단장으로서 작년까지 10년간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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