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만만하게 보고 왔다가 큰 코가 다친다. 올 시즌 한국야구에 첫 선을 보인 외국인 타자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특히 대체 용병 타자로 수입된 KIA의 스캇(31)이나 롯데의 존 갈(28)은 기대에 못미쳐 구단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이들의 부진은 대체 용병으로 시즌 중반에 올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외국인......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풍성한 기록들이 나온다. 가장 관심을 끄는 이는 삼성 소방수 오승환. 지난 10일 두산전에서 세이브를 추가, 시즌 40세이브를 달성했고 앞으로 3세이브를 추가하면 역시 최다세이브 신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기존 최다기록은 LG 진필중의 42세이브. '타격 기록의 사나이'......
[OSEN=박선양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11일 청소년대표 출신의 우완 정통파 투수인 이웅한(18.공주고)을 비롯해 2007년 2차 지명 신인 6명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2차 1번인 이웅한은 계약금 1억 5000만 원, 연봉 2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으며 2차 2번인 내야수 김민성(덕수정보고)은 계약금 1억 원, 연봉 2000만 원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4강 전쟁’에 목숨을 걸고 있는 4위 KIA가 ‘복덩이’ 덕분에 타선에 힘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프로 6년차로 ‘백업요원’이었던 스위치 히터 김원섭(28)이다. 김원섭은 지난주 4경기에서 15타수 8안타로 타율 5할3푼3리의 맹타를 휘둘러 주간 타격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롯데 상승세의 주역으로 ‘트리플......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대만 특급' 왕젠밍(26.뉴욕 양키스)이 이미 내년 시즌 양키스의 개막전 선발 자리를 예약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뉴욕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양키스는 이미 왕젠밍을 향후 팀의 기둥으로 삼기로 하고 당장 내년 시즌부터 1선발 자리를 그에게 주는 방안을 심각히 고려 중이라고 한다.......
[OSEN=이선호 기자]마지막 포트스시즌행 티켓의 주인공은 KIA와 두산의 정면 결로 결정날 듯 싶다. KIA는 지난 10일 롯데를 8-2로 꺾고 5위 두산과 1.5경기 차로 4위를 지켰다. 두산과 똑같은 19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1.5경기 차는 그리 안심할 처지가 못된다. KIA나 두산 모두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고......
[OSEN=박선양 기자]잇달은 '태극마크 반납 사태'로 마음이 뒤숭숭할 만도 하지만 흔들림은 없다. 아시안게임 사령탑으로서 대표팀 재구성을 위한 대체 선수 선발에 신경을 쓰는 한편으로 소속 팀을 최소 2위로 유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김재박 현대 감독이 ‘무리하지 않는 안전운행’을 천명하고 있다. 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의 주장 데릭 지터가 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20게임으로 늘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터는 11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1회 2루타, 3회 투런홈런을 때리며 맹타를 휘둘렀다. 안타를 치지 못한 4회에는 내야땅볼, 6회에는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 없이 초라해진 바비 매직'. 바비 밸런타인 감독이 이끄는 지바 롯데 마린스가 지난해 일본시리즈 우승의 기세를 잇지 못하고 리그 4위로 추락했다. 지난 10일 소프트뱅크에게 0-2로 패하고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4위가 확정됐다. 전년도 제왕에서 4위 이하의 B클래스 추락의 쓴맛을 본 것이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신시내티 레즈 데뷔전에서 호투를 펼친 김선우(29)의 다음 선발 일정은 언제일까. 예정대로라면 신시내티에 5선발이 다시 필요해지는 17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이 유력하다. 리글리필드 원정경기다. 하지만 경쟁자가 있어 속단하긴 아직 이르다. 신시내티는 현재 김선우와 제이슨 존슨, 크리스 미칼락을 놓고......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4)의 연속안타 행진이 4경기서 중단됐다. 하지만 볼넷 1개를 추가하면서 5경기 연속 출루는 이어졌다. 11일(한국시간) US셀룰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추신수는 4타서 2타수 무안타 볼넷 1개 희생번트 1개를 기록했다. 우익수 겸 5번타자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잇따라 터지는 장타세례에는 당할 수가 없었다. 구위가 위력적이지 않은 탓에 큰 타구를 많이 허용했고 결과는 4승 실패로 이어졌다. 서재응(27.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강타선에 무너지며 또 다시 승리 추가에 실패했다. 서재응은 1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서재응(27)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강타선에 막혀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1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 홈구장에서 열린 오클랜드전에서 서재응은 4⅓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9피안타 6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삼진 1개에 볼넷은 2개. 총 투구수는 81개(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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