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9회말 터진 주장 이도형의 끝내기 솔로홈런에 힘입어 가까스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18일 롯데와의 대전 홈경기에서 1-2로 끌려가다 8회 김민재의 동점 솔로홈런과 9회 1사 후 터진 이도형의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3-2로 신승했다. '200승 투수' 송진우를 선발로 내세운 한화는 3회 1사 2루에서 나온......
4일간의 달콤한 휴식으로 재충전한 선두 삼성이 SK를 제물삼아 정규시즌 1위를 향해 순항했다. 매직넘버를 8로 줄였다. 또 특급 불펜인 ‘KO펀치’ 권오준과 오승환은 한 시즌 최다 홀드 및 최다 세이브 타이를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이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조동찬의 홈런포와 선발 하리칼라의......
[OSEN=김영준 기자] 한화 이글스가 9회말 터진 이도형의 끝내기 솔로홈런에 힘입어 가까스로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18일 롯데와의 대전 홈경기에서 1-2로 끌려가다 8회 김민재의 동점 솔로홈런과 9회 1사 후 터진 이도형의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3-2로 신승했다. '200승 투수' 송진우를 선발로 내세운 한화는 3회 1사......
[OSEN=박선양 기자]4일간의 달콤한 휴식으로 재충전한 선두 삼성이 SK를 제물삼아 정규시즌 1위를 향해 순항했다. 매직넘버를 8로 줄였다. 또 특급 불펜인 ‘KO펀치’ 권오준과 오승환은 한 시즌 최다 홀드 및 최다 세이브 타이를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이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조동찬의......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마침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다. 아울러 9경기 연속 출루에, 3타점을 쓸어담으며 9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18일 히로시마 시민 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0-4로 뒤지던 4회초 무사 2루에서 우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OSEN=김영준 기자] "40호 홈런이 터져 이제 안심이다". 18일 히로시마 원정경기에서 시즌 40호 홈런을 정복한 요미우리 이승엽(30)은 안도감을 나타냈다. 0-4로 뒤지던 4회 무사 2루에서 히로시마 우완 선발 오다케로부터 우중월 투런홈런을 뽑아낸 이승엽은 요미우리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홈런을 친 볼은)......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마침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다. 아울러 9경기 연속 출루에, 3타점을 쓸어담고 있다. 이승엽은 18일 히로시마 시민 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0-4로 뒤지던 4회초 무사 2루에서 우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OSEN=박선양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3일 한화 이글스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어게인(again) 1992'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열린 '어게인(again) 1984'에 이은 두번째로 이날을 1992년 우승일로 정해 기념하는 이벤트다. 이날 롯데는 1992년 당시 구단 깃발을 게양하고......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마침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승엽은 18일 히로시마 시민 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0-4로 뒤지던 4회초 무사 2루에서 우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한 이승엽은 히로시마 우완 선발 오다케와 4회......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이승엽은 18일 히로시마 시민 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1회초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이승엽은 1사 1,2루 찬스에서 히로시마 우완 선발 오다케와 상대했다. 그러나 오다케는 이승엽의 장타력을 의식했는지......
[OSEN=김영준 기자] 타이론 우즈(37·주니치)가 시즌 35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이승엽(30·요미우리)과의 홈런 격차를 4개차로 좁혔다. 우즈는 18일 요코하마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 선제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우즈는 5타수 2안타 3타점을 쓸어담아 시즌 108타점으로 센트럴리그 1위를 질주했다.......
[OSEN=김영준 기자] 타선의 득점 지원은 빈약하고, 수비는 승부처에서 에러를 남발하고, 불펜은 불 지르기 바쁘고, 그리고 상대는 줄줄이 에이스를 등판시키고, 팀은 원정만 나가면 동네북이고...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서재응(29)은 이적 후 평균자책점이 4.28이다. 13번의 선발 등판 중 7차례 퀄리티 스타트 피칭을 해내고도 손에 쥔 승수는......
휴식을 취한 양 팀이 에이스간 맞대결을 펼친다. 18일 대구에서 1위 삼성과 6위 SK가 한 판 승부를 벌인다. 17일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돼 18일 오후 6시반에 열리게 됐다. 지난 13일 한화전 이후 4일이나 푹 쉬며 재충전한 삼성은 외국인 우완 에이스 하리칼라를 선발로 내세워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이에 맞서 이틀 휴식을 취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지난해 프랭크 토머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친정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장면을 TV로 지켜봐야만 했다. 자신을 버린 그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가 느꼈을 섭섭함이 어느 정도였을지는 충분히 짐작 가능하다. '버림 받았다'는 괴로움에 사무치던 토머스가 통쾌한......
롯데와 한화가 대전에서 3년만의 월요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 17일 예정됐던 더블헤더가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연기되면서 18일 오후 6시반 한 경기를 일단 먼저 갖는다. 나머지 한 경기는 추후 일정이 잡힐 예정이다. 롯데는 지난 16일 대전경기서 한화를 11-6으로 꺾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3위 한화는 이날 패배로 2위......
올해는 예년과 달리 대다수의 개인타이틀 부문에서 선두경쟁이 아주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류현진(한화)의 방어율과 탈삼진, 오승환(삼성)의 세이브, 홀드의 권오준(삼성), 박한이(삼성)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득점부문 정도를 제외하면 선두와 2위그룹의 기록차가 별로 없어 각 부문의 그 최종 승자가 과연 누가 될 지, 예측하기가 아주 어려운......
[OSEN=박선양 기자]4강 경쟁 팀인 두산과의 잠실 3연전을 싹쓸이, ‘4위 굳히기’에 들어간 KIA가 또 한 번 험난한 산을 넘어야 한다. KIA는 19일 수원 현대전부터 24일 광주 현대전까지 6경기 연속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와 3경기, LG와 한 경기, 그리고 두산과 2경기 등 6경기가 예정돼 있다. 6경기 모두 만만치 않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이게 웬 일일까. 올 시즌 뒤 미국 진출이 가능한 일본리그의 '톱5' 선수 가운데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름이 빠졌다. '보스턴 글로브'는 18일(한국시간)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이 유력한 선수 5명을 선정해 보도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한 스카우트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연막 작전일까 본심일까. 올 시즌 프리에이전트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좌완 배리 지토(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대해 뉴욕의 두 '큰 손'이 한결같이 "관심 없다"고 선언했다. 18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메츠와 양키스는 올 겨울 전력 보강 1순위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전날 우완 카를로스 실바가 선발로 나섰음에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홈구장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도 결장했다. 상대 선발이 우완 스캇 베이커였는데도 에릭 웨지 감독은 추신수를 기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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