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시카고 컵스 유제국(23)이 빅리그 데뷔 이래 첫 패배를 당했다. 유제국은 1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와의 리글리 필드 홈경기 연장 13회초 컵스의 10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으나 2이닝 3피안타 2실점(2자책점)했다. 결국 컵스는 연장 14회 대접전 끝에 7-9로 패배했고 유제국은 시즌 첫 패전을 기록했다.......
삼성이나 현대나 모두 순위 싸움과는 상관이 없어졌다. 남은 것은 선수들의 개인 기록뿐이다. 그 중에서도 삼성 특급 마무리 오승환의 한 시즌 최다 세이브 아시아신기록 달성 여부와 시즌 종료 후 프리 에이전트(FA) 시장을 노크할 현대 우완 선발투수 김수경에게 관심이 모아진다. 둘 가운데서 김수경이 더 절실하다. 지난 8년 중 6시즌서 두......
벌써 단풍이 물드는 10월. 그러나 낙엽 떨어지는 10월에도 승부의 세계는 끝나지 않았다. 특히 3경기를 남겨놓고 두산과 치열한 4위 경쟁을 벌이는 KIA에게 떨어지는 낙엽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오로지 이겨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KIA는 롯데와의 더블헤더를 모두 노리고 있다. 많이 먹다가 체할 수도 있지만 두 경기를 모두 이겨 4강 전쟁에서......
1경기도 지면 안되는 팀(두산)과 승패에 부담 없이 임할 수 있는 팀(SK)이 붙으면 어디가 이길까. 4강 진입의 희망을 살려가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1일 SK와 잠실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3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4위 KIA에 1경기 뒤져있다. KIA 역시 3경기를 남기고 있고 특히 1일 광주에서 롯데와 더블헤더를 치른다. KIA가 이 2연전......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을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때려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 홈구장에서 열린 탬파베이전에서 우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장, 2회 우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0-0 동점이던 2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추신수는 서재응을......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가 외국인 감독 전성시대를 맞이할 것 같다. 한때 구대성이 활약했던 오릭스 바펄로스가 내년 시즌 감독 후보로 전 LA 에인절스 감독인 테리 콜린스(53.다저스 순회코치)를 후보로 결정하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산케이스포츠>는 1일 '콜린스가 감독후보로 올라있고 수석코치로는 마이너리그 존 디버스......
[OSEN=김영준 기자] 프랭크 로빈슨(71)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직을 사임한다. AP 통신은 1일(한국시간) '워싱턴 구단이 1일 뉴욕 메츠전을 앞두고 로빈슨 감독의 퇴진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타전했다. 지난 주부터 사임설이 돌았던 로빈슨은 "좋은 여행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내년에는 반드시 성적을 내야 된다'. 올 시즌을 7위로 마감하는 강병철(60) 롯데 감독의 얼굴이 결의로 가득하다. 내년 시즌 반드시 4강에 올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KIA와의 원정경기를 위해 광주에 머물고 있는 강 감독은 "최근 들어 너무 성적을 내지 못했다. 내년에는......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6년 연속 200안타를 기록한 스즈키 이치로(33.시애틀 매리너스)를 두고 시애틀 매리너스가 딜레마에 빠졌다. 이치로가 줄기차게 때려내는 단타에도 불구하고 팀 공격력은 바닥을 기고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가 확정된 시애틀의 가장 큰 요인은 공격력 약화다. 시애틀은 올 시즌 팀득점......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은 크로마티 이후 최고의 성공작". 요미우리 수뇌진이 이승엽(30)의 존재를 다시 한 번 칭찬했다. 역대 요미우리 외국인타자 가운데 이승엽을 크로마티 이후 최고의 성공작으로 꼽았다. 이같은 평가를 한 당사자는 요미우리 다키하나 다쿠오(67) 구단주. 입만 열면 이승엽 칭찬을 해왔던 인물이다.......
[OSEN=김영준 기자] 김병현이나 조시 포그냐. 콜로라도 구단이 내년 시즌 선발진 구상에 두 투수 중 한명을 염두에 두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지역지 <덴버 포스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클린트 허들 콜로라도 감독이 김병현과 포그 중 한 명을 내년시즌 잔류시키려 한다는 구단 방침을 인정했다 (Manager Clint......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후회는 없다. 충분히 가치 있는 시즌이었다". '다시 한 번' 생애 마지막 등판을 마친 로저 클레멘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후련한 감정을 나타냈다.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를 마지막으로 클레멘스는 올 시즌 등판을 모두 끝냈다. 이날......
[OSEN=김영준 기자] LA 다저스가 2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따냈다. 그렉 매덕스(40)는 시즌 15승과 통산 333승을 달성했다.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원정에 선발 매덕스의 7이닝 무4사구 2실점 피칭과 사이토 다카시의 완벽 마무리 그리고 11안타 4득점한 타선 폭발력이 어우러지며 4-2로......
[OSEN=김영준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박찬호(33)의 사상 첫 포스트시즌 출장 가능성도 가시권에 들어오게 됐다.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놓고 LA 다저스와 대접전을 벌여 온 샌디에이고는 1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와의 체이스필드 원정을 3-1로 잡고, 와일드카드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페드로 마르티네스(뉴욕 메츠)가 다시 공을 던지려면 최소 내년 6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듯 싶다. 다음주 중 오른 어깨 회전근 수술이 예정돼 있는 마르티네스는 회복 기간만 무려 8개월이 걸릴 것으로 알려져 다음 시즌 전반기 등판이 어려워졌다. 마르티네스는 이미 왼 허벅지 부상으로 올해 플레이오프 출전이......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DJ 소다, 아찔하게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