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삼성 라이온즈가 이제는 아시아 정벌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아쉽게 실패했으나 올해는 정상등극을 노린다. 한국 일본 대만의 프로리그 챔피언과 중국의 올스타 등 4팀이 아시아 최정상을 가리는 제2회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가 11월 9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진다. 삼성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면서......
[OSEN=인천, 김영준 기자] 그러고 보니 이제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만 쟁취하면 되었다. 김성근 감독-이만수 수석코치 체제로 재편한 SK는 이로써 일본시리즈와 월드시리즈 우승을 곁에서 스태프로서 함께 누린 코치진을 보유하게 됐다. 30일 입단 기자회견식에 참석한 이 코치는 왼손에 지난 2005년 불펜 보조코치 신분으로 획득한 월드시리즈 우승......
[OSEN=인천, 김영준 기자] '헐크' 이만수(48)가 30일 SK 수석코치로 입단식을 갖고 컴백했다. 이 신임 코치는 1시 30분 조금 넘어 인천 문학구장내 SK 구단 사무실에 신영철 구단 사장, 김성근 감독과 함께 등장했다. 유니폼 22번을 배정받은 이 코치는 팬클럽 회원들의 환호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김 감독은......
[OSEN=박선양 기자]관심의 초점이었던 두산 거포 김동주(30)의 올 시즌 프리 에이전트(FA) 자격 획득이 무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프로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 참가 중 부상을 당했을 경우 첫 번째 부상에 한해 다음연도 개막 등록일로부터 본인의 1군 등록일까지의 1/2을 등록일수로......
[OSEN=박선양 기자]15년 만에 친정팀 사령탑으로 복귀한 김재박(52) LG 신임 감독이 선수단과 첫 만남을 가졌다. 김 감독은 30일 오전 경기 구리구장에서 1~2군 선수 60여 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재박 감독은 선수들에게 "감독과 선수들이 마음을 맞추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삼성과 현대가 올해......
[OSEN=박선양 기자]현대 차기 감독에 LG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남의 구단 감독 선임작업에 왜 LG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일까. 현대 유니콘스 팬들은 물론 야구계에서는 김재박 감독이 떠난 빈 자리를 누가 메울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석인 현대 유니콘스 제2대 사령탑에 누가 앉을 것인지 궁금해지고 있는 시점인 것이다. 현대는......
[0SEN=홍윤표 기자]헹가래는 우승한 자들만이 맛볼 수 있는 특권. 축하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행위이자 우승팀의 감독이나 사장, 단장 등이 환희의 절정을 누리는 순간이기도 하다. 지난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0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최종전에서 우승팀 삼성 라이온즈의 김응룡 사장(66)이 ‘하늘에 뜨는’ 모습을 볼 수......
[OSEN=김영준 기자] 지난 29일 귀국한 박찬호(33·샌디에이고)가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귀국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공교롭게 같은 날 입국한 한양대 14년 선배인 이만수(48) SK 수석코치의 한국행을 축하했다. 박찬호는 30일 홈페이지(www.psgkorea.com)에 올린 '이른 아침에'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OSEN=김영준 기자] 4승 1무 1패로 삼성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지만 이번 한국시리즈는 사상 초유의 3경기 연속 연장전과 15이닝 연장 무승부 등 매 경기 대접전을 펼쳤다. 대미를 장식한 6차전 역시 삼성은 9회말 1사 만루 대위기에서 마무리 오승환이 클리어와 데이비스 두 용병타자를 내야 플라이와 삼진으로 처리하고 3-2 승리를 지켜내......
[OSEN=김영준 기자] 삼성이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한화를 3-2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한 구단 직원이 덕아웃의 선동렬 감독에게 오더니 "MVP는 박진만입니다"라고 알려줬다. 그러자 선 감독의 즉각적 반응은 "탈락했구먼"이었다. 주어가 빠져있지만 배영수를 염두에 둔......
[OSEN=김영준 기자] 선동렬 삼성 감독은 한국시리즈 2연패를 확정 지은 직후에도 "개혁"을 말했다. 지난 29일 한화를 4승 1무 1패로 깨고 데뷔 2년 연속 우승이라는 '큰 일'을 해냈건만 선 감독은 들뜬 와중에서도 매우 논리정연하게 삼성의 향후 청사진을 그렸다. 그는 "코치를 포함해서 삼성서 3년......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개막전에서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던 2006년 월드시리즈가 5경기 평균 시청률에서도 사상 최악의 수모를 면치 못했다. 'AP통신'은 30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의 승리로 끝난 이번 월드시리즈 미국내 시청률이 평균 레이팅 10.1과 셰어 17로 역대 최저였던 지난해에 비해 9%......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명예의 전당 헌액자 필 니크로의 동생이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사상 최다승 투수인 조 니크로가 지난 29일(한국시간) 6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뇌 동맥경화증. 니크로는 통산 221승을 거둔 60년대 명 투수. 필 니크로가 거둔 318승을 합쳐 '니크로 형제'가 메이저리그에서 기록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랐다는 격언이 연상된다. 홈런왕 배리 본즈(42)의 FA 등록을 지켜만 보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뒤늦게 부산을 떨고 있다. 30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조만간 본즈 측과 자리를 갖고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구단 부사장 래리 배어는......
과즙세연, 아찔하게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