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즌 용병이 2명에서 3명으로 한 명 더 늘어날 것인가에 프로야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단들은 2명에서 3명으로 늘리는 것에 원칙적인 합의를 본 상태이나 선수협의 반대로 현재까지 결말이 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그런 가운데 올 시즌 국내 무대에서 활약한 용병 선수들 중 과연 내년에도 모습을 드러낼 선수가 누구인가에 관심이 모아진다.......
‘가자! 남으로’. 단내 나는 계절이 왔다. 한국시리즈 정상을 차지한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 진을 뺀 한화를 제외한 나머지 6개 구단들은 내년 시즌 정상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10월 초 시즌이 끝나자마자 하위권 팀들은 일본 교육리그를 비롯해 일찌감치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주 부터는 본격적인 마무리 훈련에 들어간다.......
'스몰볼 대충돌'. 오는 11월 9일부터 열리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선동렬(43) 삼성 감독과 트로이 힐만(43) 니혼햄 감독의 사령탑 대결도 볼만해졌다. 두 감독은 여러 모로 닮아있다. 선 감독은 실제 62년생이지만 호적나이 63년생으로 두 감독은 동갑내기다. 여기에 야구도 전형적인 스몰볼을 추구하고 온화한 성격에......
[OSEN=이선호 기자]삼성과 니혼햄의 '닮은꼴 필승 방정식'이 격돌한다. 오는 11월 9일부터 열리는 아시아시리즈(코나미컵)에서 만나는 우승후보 삼성과 니혼햄은 막강 불펜의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권오준-오승환의 'KO펀치', 니혼햄은 다케다 히사시-마이클의 'TM라인'이 나선다. 이들은......
[OSEN=박선양 기자]얼마 전 일본의 한 스포츠지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올 시즌 중 '서니' 김선우(29)의 영입을 고려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신문은 요미우리가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던 김선우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나 타자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김선우의 영입은 무산됐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사실이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OSEN=이선호 기자]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한화 팬들의 열정은 뜨거웠다. 오랫동안 잠자던 충청 야구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한국시리즈는 이미 끝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채 가시시 않고 있다. 특히 한화 팬들이 보여준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이번 한국시리즈의 화제의 연속이었다. 한동안 침체기에 빠진 충청 야구가 부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OSEN=박선양 기자]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부자가 한 팀에서 한 유니폼을 입고 뛰는 역사적인 장면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 프로야구 첫 신인왕(1983년) 출신으로 올 시즌 SK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박종훈(47) 코치가 지난 30일 SK 구단을 떠나기로 했다. 박종훈 코치는 이만수 수석코치의 입단식이 끝난 후 김성근 감독을 따로 만나......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내야수 페르난도 세기뇰(31)이 불법 체류 상태에서 일본시리즈에 출전한 사실이 밝혀져 한 바탕 논란이 일었다. 세기뇰은 주니치와의 일본시리즈에서 2홈런으로 맹활약,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일본시리즈 우승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오프가......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잔류를 선언한 이승엽(30)이 팀이 우승할 경우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이른바 '우승 옵션'을 포함한 다년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닛폰>은 31일 이승엽이 팀 우승을 달성할 경우 메이저리그 이적을 허용하는 조건을 내세우는 계약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년 계약을......
[OSEN=이선호 기자]'비운의 에이스' 이대진(32. KIA)이 오는 12월 3일 광주 무등파크 호텔에서 대학 조교수 출신의 재원 김지영(32)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로 친분을 쌓은 지는 3년 정도 됐고 본격적인 교제는 지난 2월부터 해왔다. 이대진의 피앙세 김지영 씨는 광주 태생으로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이글스가 대만 프로야구 투수 3관왕 린언위(25.성타이 코브라스)를 영입한다.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린언위는 요미우리 한신 세이부 등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라쿠텐이 제시한 계약금 5000만 엔, 연봉 2000만 엔의 조건에 합의했다는 것이다. 우완 린언위는 최고 구속 151km의......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올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팀 주력 선수들을 대거 잔류시키며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 화이트삭스는 31일(한국시간) 내야수 타다히토 이구치(31), 외야수 저메인 다이(33), 선발 마크 벌리(27)의 내년 시즌 옵션을 일제히 행사했다. 일본 출신 이구치는 올 시즌 타율......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중간계투 마이크 팀린(40)에 이어 너클볼러 팀 웨이크필드(40)도 보스턴에서 한 해 더 뛴다. 보스턴은 31일(한국시간) 웨이크필드의 내년 시즌 구단 옵션을 행사하기로 했다. 웨이크필드는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 7승11패 방어율 4.63을 기록했다. 140이닝을 던져 탈삼진 90개 볼넷 51개를 각각......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3년 평균 타율 2할9푼9리 40홈런 119타점. 홈구장 타율 3할1푼4리. 알렉스 로드리게스(31.뉴욕 양키스)가 뉴욕 이적 뒤 거둔 성적이다. 그가 라인업에 들어서면 양키스는 득점부문 빅리그 2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그를 영입한 뒤 거둔 승수는 평균 98승이다. 그러나 로드리게스는 뉴욕팬들에게......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다. 뜻을 버리지 않은 자에게 빛이 내린다. 부산고 선후배인 백차승(26.시애틀 매리너스)와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게 2007년은 남다른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때 잊혀진 존재였던 백차승은 올 시즌 재도약의 전기를 맞았다. 트리플A 타코마에서 12승4패 방어율......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명장 토니 라루사 감독이 내년에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지휘봉을 잡는다. 메이저리그 일각에서는 세인트루이스가 우승할 경우 라루사가 전격적인 은퇴를 선언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돈 적이 있다. 양대리그서 모두 우승의 감격을 맛본 데다 통산 2297승을 거둔 점, 지난 1979년부터 무려 28년간 지도자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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