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코나미컵 우승 항로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국 일본 대만의 챔피언 클럽과 중국 대표팀이 참가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코나미컵이 오는 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다. 지난해 초대 챔피언에 오른 롯데 마린스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일본의 니혼햄은 지난달 31일 홈구장 삿포로돔에서 훈련에 돌입했다. 삼성의 우승 목표에 최대......
[OSEN=박선양 기자]'가자! 남으로'. 단내 나는 계절이 왔다. 한국시리즈 정상을 차지한 삼성은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에 대비해 훈련에 들어간 가운데 나머지 7개구단은 내년 시즌 정상 도약을 위한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다. 하위권 팀들은 10월 초 시즌이 끝나자마자 일본 교육리그를 비롯해 일찌감치 내년 시즌 준비에......
[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 8개구단 외국인 선수는 총 22명이었다. 삼성 현대 두산 한화 4개 팀은 시즌 초반부터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이 끝까지 마쳤고 SK LG는 2명 모두 중도에 교체했다. 또 KIA와 롯데는 타자 한 명씩을 바꿨다. 시즌 끝까지 활약했던 16명의 용병 중에서 내년 시즌에도 한국 무대를 밟을 선수는 누가 있을까. 특히......
막상막하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전쟁으로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공산도 크다. 그럼 2차 결선투표까지 가야 한다. 2006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신인왕 및 MVP 선정이 2일 오후 1시반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정된다. 기자단 투표로 결정되는 MVP 및 신인왕 선정에서 신인왕은 시즌 내내......
투구이닝 120 ⅔, 1승 2패 1세이브 7홀드. 중간계투 전담의 어느 투수가 낸 성적이다. 올 시즌 성적일까? 아니다. 숫자만 놓고 본다면 한해 동안 거둔 성적으로 예단할 만한 기록이지만 위에서 말한 성적은 한 시즌의 성적이 아니라, 어느 투수가 9년간 총 223경기에 중간 계투로 출장해 거둔 성적을 전부 합산한 기록이다. 올해......
[OSEN=이선호 기자]우승의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삼성의 노장 타자들이 떨고 있다. 내년 시즌에도 정상을 지키기 위해 선동렬(43) 감독이 타선 강화에 나서겠다고 공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 감독은 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2년동안 투수력을 앞세워 우승을 했다. 그러나 너무 점수를 뽑지 못한다. 게다가 삼성 타선에는 30대 노장들이......
[OSEN=김영준 기자] "3차전이 가장 어려웠다. 권오준-오승환을 내고도 3-0에서 동점이 됐다. 그러나 (동점 이후) 오승환을 뺐던 것은 판단이 잘 됐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3차전이 키 포인트였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한화를 깨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공식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 반대로 김인식 한화 감독은......
[OSEN=박선양 기자]'여기서 만족할 수 없다'. 지난달 정규시즌이 끝나자마자 120만 달러(약 11억 4000만 원)에 일찌감치 내년 연봉 재계약을 체결한 ‘나이스 가이’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이 달콤한 휴가를 끝내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서재응은 연봉 계약을 맺은 후 지인이 살고 있는 버지니아주로......
[OSEN=김영준 기자] 2006년 한국프로야구 MVP와 신인왕 시상식이 2일 열린다. 이미 신인왕은 한화 류현진(19)의 수상이 확정적이지만 MVP는 '투수 3관왕' 류현진 외에 '타격 4관왕' 이대호(롯데), 한 시즌 세이브 아시아기록을 세운 오승환(삼성)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누가 MVP를 수상하더라도......
[OSEN=이선호 기자]'스몰볼 대충돌'. 오는 11월 9일부터 열리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선동렬(43) 삼성 감독과 트로이 힐만(43) 니혼햄 감독의 사령탑 대결도 볼 만해졌다. 두 감독은 여러 모로 닮아있다. 선 감독은 실제 62년생이지만 호적나이 63년생으로 두 감독은 동갑내기다. 여기에 야구도 전형적인......
[OSEN=박선양 기자]'야신(野神)' 김성근(64)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한 SK 와이번스의 1군 코칭스태프 틀이 확정됐다. ‘김성근 감독-이만수 수석코치 체제’로 새 출발한 SK는 지난달 31일 일본인 코치 2명을 영입,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거의 마무리지었다. 당초 작전 및 외야수비코치로 내정됐던 박종훈 코치가 사퇴하면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강타자 앨버트 푸홀스(26)가 '미스터 퍼펙트'의 반열에 올랐다. 푸홀스는 1일(한국시간) '일라이어스 스포츠 뷰로'가 발표한 선수별 평가치에서 100점 만점을 얻어 현역 최고 강타자 중 하나라는 명성을 재확인했다. 지난 1981년 이 같은......
[OSEN=이선호 기자]일본의 대표적인 좌우완 투수가 메이저리그를 노크한다. 세이부의 괴물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26)에 이어 한신의 좌완 에이스 이가와 겐(27)도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쓰자카는 드디어 메이저리그 입찰을 앞두고 있다. 세이부는 1일 마쓰자카의 ML행 허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곧바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90년대를 풍미한 오른손 강타자 제프 배그웰(38)이 정든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마침내 떠나게 됐다. 휴스턴은 1일(한국시간) 배그웰의 2007년 옵션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이아웃 금액 700만 달러를 받게 된 배그웰은 타팀 입단을 알아봐야 할 처지다. 은퇴를 선언할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일본의 '괴물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26.세이부 라이온스)가 여차하면 일본 리그로 유턴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ESPN'의 칼럼니스트 션 맥아담은 1일(한국시간) 마쓰자카에 관한 장문의 기사에서 그의 에이전트가 스캇 보라스라는 점에 주목해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우완 카를로스 실바(27)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1년 더 뛰게 됐다. 미네소타는 1일(한국시간) 실바의 내년 시즌 옵션 432만 5000 달러를 행사한다고 밝혔다. 실바는 올 시즌 36경기에 등판, 11승 15패 방어율 5.94로 다소 기대에 못미쳤다. 커리어 최고 성적을 거둔 2004년 14승8패......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는 그만의 '특별한 무기'가 있다. 비록 5년 6500만 달러에 상응하는 몸값을 하지 못해 지역언론과 팬들의 원성을 듣기는 했어도 그는 여전히 환영받는 베테랑이다. '메이저리그 100승 투수'......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7)이 구단과 순조롭게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 올해로 콜로라도와 계약이 끝나는 김병현은 내년 시즌 250만 달러 옵션이 걸려 있다. 콜로라도 구단만 행사할 수 있는 '클럽 옵션'으로 칼자루는 구단 측이 쥐고 있다. 콜로라도는 김병현의 옵션을 행사한 뒤 상황을......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과즙세연, 아찔하게
DJ 소다, 아찔하게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