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는(KBO)는 지난 26일 프로야구 디지털 백일장 당선작을 발표했다. OSEN은 KBO의 허락을 받아당선작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이번 회에는 우수상을 수상한 박정순 씨의 '야구 어록은 살아있다'를 게재한다. <야구 어록은 살아있다> 야구 좋아하는 남편은 일상에서조차 야구용어를 쓸 때가 많다. 그날 사건만 해도......
[OSEN=박선양 기자]불과 수 년 전만 해도 서울과 부산 연고 구단들이 거세게 반대했다. 그러나 지금은 광주와 인천 연고 구단들이 반대 깃발을 세우고 있다. 프로야구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전면 드래프트제’ 도입 여부 이야기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서울 구단들인 LG와 두산, 그리고 부산의 롯데는 풍부한 선수 자원을 앞세워......
[OSEN=이선호 기자] '배영수의 공백을 메워라'. 김응룡 사장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한국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선동렬(44) 삼성 감독이 팔꿈치 수술을 받은 배영수 대체 요원을 찾고 있다. 팀의 에이스 노릇을 해왔던 배영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다면 3연패는 물 건너 간 것이나 다름없다. 배영수는 지난 27일 LA의......
[OSEN=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 사상 최고액(5억 2000만 원) 신인으로 '제2의 류현진'으로 각광받고 있는 김광현(19)이 일본 스프링캠프 자체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9일 7이닝 약식 경기로 열린 평가전에 홍팀 선발로 등판한 좌완 김광현은 최고 구속 143km의 직구를 앞세워 3이닝을......
[OSEN=이선호 기자]괴물 류현진(20.한화)이 첫 하프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전지훈련 장소인 하와이 센트럴 오아후 제지널 파크에서 실시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50개의 하프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페넌트레이스와 포스트시즌에 이어 도하 아시안게임까지 강행군을 펼친 뒤 그동안 피로에 젖은 어깨 때문에 휴식을 취해왔다.......
[OSEN=김영준 기자] '실력은 보증. 포인트는 일본야구 적응력'. 주니치 이병규(32)가 일본 매스컴의 호의적인 눈도장을 받는 데 성공한 듯하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9일 '지난 28일 이병규가 나고야에 입성했다'고 언급하며, '한국 최고타자'라고 수식했다. 특히 이 신문은......
[OSEN=이선호 기자]"도입하자" VS "시기상조다". 오는 31일 KBO 이사회를 앞두고 전면 드래프트 통과 여부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하일성 KBO 사무총장은 단장회의에서 전면 드래프트 실시를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는 구단이 있어 정기......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29일 2007년 시즌 엠블럼을 제작, 발표했다. 이번 시즌 엠블럼은 '빠르고 힘찬 허슬플레이를 앞세워 최강 10번 타자인 팬과 함께 승리와 감동을 향해 전진하는 모습'을 역동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또한 글자에 팀 컬러인 하늘색, 흰색, 남색을 사용해 '선수와 구단, 팬이......
한국인 2번째 빅리거 야수인 추신수(클리블랜드)의 에이전트였던 이충무 씨가 삼성 라이온즈에 입사했다. 삼성 구단은 이충무 씨가 2007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스포츠 에이전시인 CSMG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외야수인 추신수의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잘 알려져 있는 이충무 씨는 CSMG 사에서 한국 및 일본......
[OSEN=박선양 기자]출범한 지 1년이 된 경찰 야구단이 선수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경찰 야구단은 올 시즌을 맞아 신입 선수를 모집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결정이 나지 않아 자칫하면 올해도 ‘초미니 선수단’으로 시즌을 치를지도 모르게 생겼다. 지난해 25명의 선수로 한 시즌을 간신히 치른 경찰청 야구단은 올해는 10명을 더 보강, 다른 2군리그......
[OSEN=이선호 기자]"한국 대만의 마이너리그 선수까지 분석하겠다". 호시노 센이치(60) 일본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 대만을 꺾기 위해 양국의 미국 마이너리그 선수들까지 철저하게 분석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국과 대만의 국내 선수뿐만 아니라 미국에 진출한 선수들까지 이 잡듯이 뒤지겠다는 말이다. 호시노......
[OSEN=김영준 기자] 15위 정재복, 143이닝. 지난해 프로야구 투구이닝 순위 중 LG 트윈스 투수 가운데 1위 성적이 이랬다. 톱 14에 한화와 현대가 3명의 투수를 배출했고, 삼성-두산-롯데도 2명씩이 나왔다. KIA도 1명 있었고, 심지어 10승 투수 한 명 없다던 SK조차 채병룡이 12위에 올라있다. LG 유일의 10승 투수......
[OSEN=김영준 기자] '한국 떠난 그레이싱어. 일본서 키아누 리브스 대접받다'. 이병규(주니치)가 일본에 입성한 지난 28일, 또 한 명의 한국 프로야구 출신인 세스 그레이싱어(31) 역시 야쿠르트 입단을 위해 도쿄 인근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그런데 그레이싱어의 실물을 처음 본 <산케이스포츠>의 기자는 29일 이 소식을......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의 2007년 신인 2차 1번인 내야수 박용근(23)이 ‘내야 멀티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재박 감독을 비롯한 LG 코칭스태프는 사이판 전지훈련지에서 박용근의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재주를 살려주기 위해 전공인 유격수는 물론 2루수, 3루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점찍고......
[OSEN=김영준 기자] "은퇴 사유는 눈이 잘 안 보여서...". 지난해 니혼햄에 44년 만의 우승을 안기고 17년 프로 인생을 접은 '우주인' 신조 쓰요시(35)가 실제 은퇴 이유는 "시력이 저하돼서"라고 고백했다. 신조는 지난 28일 35번째 생일을 맞아 재개시킨 자신의 사이트......
[OSEN=이선호 기자]"가슴이 두근거린다". 주니치 드래건스 유니폼을 입게 된 이병규(33.외야수)가 일본 정복의 꿈을 안고 지난 28일 나고야에 입성했다. 이병규는 이날 나고야 인근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했다. 취재진에 둘러싸인 이병규는 다소 긴장한 듯 딱딱한 표정을 지었지만 "새로운 무대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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