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불운한 에이스' KIA 윤석민이 8월 첫 승에 도전한다. 그러나 날카로운 두산의 발톱에 희생될 수도 있다. 28일 두산-KIA 경기에서 급한 쪽은 두산이다.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KIA와의 3연전 첫 경기를 무조건 잡아야 된다. 반면 순위경쟁이 의미가 없는 KIA는 느긋할 수 밖에......
[OSEN=김영준 기자] '15승 도전' 레이번, SK의 매직넘버를 줄여라. 1위 SK 와이번스는 지난 주말 이틀간 매직넘버를 하나도 줄이지 못했다. LG전에 연패한데다 2위 두산은 현대에 연승했기 때문이었다. 두산이 패하길 바라기보다 SK가 이기는 것이 매직넘버를 줄이는 정도(正道)라고 재확인한 셈이다. LG와 주말......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이 다시 선발 마운드에 선다. 빠르면 이번 주말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가 유력하다. 프레디 곤살레스 감독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가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김병현을 한 차례 더 불펜투수로 기용한 후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시킬......
[OSEN=손찬익 기자] '외국인 좌완' 브라이언 매존(삼성)과 세드릭 바워스(한화)의 선발 맞대결서 누가 웃을까. 삼성과 한화는 28일 대전구장서 열리는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외국인 좌완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한화전 9승 3패로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삼성은 매존을 내세워 한화전 10승 고지를 노린다.......
[OSEN=손찬익 기자] 'U턴파' 송승준(27, 롯데 투수)과 박재홍(SK 외야수)이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 4차 예비 엔트리에 새로 합류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27일 오후 강남구 도곡동 KBO 회의실에서 기술위원회를 열어 4차 예비 엔트리 4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달랑 한명 남아 있는 김병현(28)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플로리다로 다시 돌아와 힘찬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반갑습니다. 지난 4월 미국, 캐나다를 여행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4월 9일 LA에서 <일간스포츠>에서 21년간 같이 지낸 후배 장윤호 특파원을 만났습니다. 장윤호 씨는 그날 당시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이......
[OSEN=이선호 기자]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지난해 거물루키로 나란히 주목을 받은 한화 류현진(20)과 KIA 한기주(20). 야구계는 모처럼 나타난 거물급 투수들에게 매료됐다. 실제로 이들은 기대에 걸맞는 활약을 보였고 한국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투수로 각광을 받았다. 류현진은 투수 3관왕을 차지하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
[OSEN=박선양 기자]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회와 언론의 관심은 온통 해외파 선수들의 국가대표팀 합류 여부에 쏠려 있다. 손가락 부상 중인 요미우리의 이승엽, 마이너리그에서도 부진한 박찬호(휴스턴), 대만전에 꼭 필요하다는 김병현(콜로라도) 등 해외파 선수들이 오는 12월 대만에서 열리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지역예선에 한국......
[OSEN=김영준 기자] LG의 막판 뒷심은 고참들의 솔선수범 덕분. 지난 26일 SK전을 치르던 LG 트윈스 덕아웃은 독특했다. 4회 조인성(32)의 만루홈런으로 앞서 나가자 최동수(36) 박명환(30) 등 고참급들이 제일 먼저 자리를 박차고 튀어나와 주자를 맞았다. 경기가 7-1 LG의 대승으로 끝난 직후엔 불펜진의 고참 김민기(30)가......
[OSEN=김영준 기자] "이승엽도 번트의 예외가 아니다".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28일부터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야쿠르트전을 앞두고 오가사와라의 4번 고정과 타자 전원의 번트 지령을 공언했다. 하라는 <산케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승엽, 오가사와라, 다니, 니오카, 다카하시, 아베 등 주력 타자 6인도 예외일......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갈길 바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큰 악재가 생겼다. 주포 개리 셰필드(39)가 불의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디트로이트는 어깨부상으로 당분간 정상 출장이 어려운 셰필드를 28일(이하 한국시간)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DL은 지난 23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더블A에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정성기(28)를 기억하시는지. 지난 2002년 동의대를 졸업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한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다. 입단 당시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그는 현재 미시시피 브레이브스(애틀랜타 산하 더블A)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가 미국 진출 이후......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이 키를 쥐고 있다." 요미우리 이승엽(31)이 팀 우승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선수로 지목을 받았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아니다. 다키하나 다쿠오(68) 구단주가 특별지명한 것이다. 주니치 드래건스, 한신 타이거스와 숨막히는 순위경쟁에서 이승엽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28일......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단장과 감독을 동시에 해고했다. 이번 조치는 박찬호(34)의 입지와도 관련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휴스턴은 28일(한국시간) 팀 퍼퓨라 단장과 필 가너 감독을 함께 해임하고, 세실 쿠퍼 벤치 코치를 임시 감독, 탤 스미스 사장을 임시 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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