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지 문제와 어려운 구단 형편상 관중 동원이 가장 저조한 구단이다. 8개 구단 중 항상 총관중수가 가장 적어 프로야구 흥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가 시즌 막판 '순위 메이커'로 활약하며 '흥행 메이커'가 되고 있다. 관중 동원 면에서는 열악하지만 시즌 막판 치열한......
[OSEN=손찬익 기자] LG 트윈스 운영팀 서승묘 대리(33)가 오는 16일 오전 11시 삼성동 섬유센터 웨딩홀에서 신부 최유진(30)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002년부터 LG 트윈스에서 프런트 업무를 하고 있는 서 대리는 홍보팀과 운영팀 등에서 근무해왔다. 신부 최유진 양은 제약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재원이다. 이들은 결혼식 후......
[OSEN=이선호 기자]KIA의 4강 가능성이 소멸됐다. 지난 12일 4위 한화가 LG를 꺾으면서 최하위 KIA는 4위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한화가 남은 15경기를 모두 패하고 KIA가 13경기에서 전승을 하더라도 4강은 불가능하다. 실낱같은 희망도 없어진 것이다. KIA는 지난 2001년 시즌 도중 해태를 인수한 이후......
[OSEN=손찬익 기자] 최성용 한국야구위원회 기록위원이 오는 14일 대구 삼성-한화 전에서 기록위원 통산 11번째로 1000경기째 기록을 맡게 된다. 최성용 기록위원은 지난 2000년 4월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삼성전에 공식 기록위원으로 데뷔한 이후 지난 12일까지 998경기에 나섰다. 프로야구에서 기록위원 1000경기 기록은......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는 우천으로 연기된 총 19경기(삼성 7, 한화 7, 현대 4, KIA 8, 두산 3, SK 4, 롯데 2, LG 3)의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잔여 경기일정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시즌 최종일에 8개팀이 동시에 페넌트레이스를 종료하도록 편성했다. 23일부터 일요일 및......
[OSEN=손찬익 기자] 두산 외국인 투수 다니엘 리오스(35)가 시즌 20승에 2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리오스는 현재 29경기에 출장해 선발로만 18승을 거둬 남은 2승을 선발승으로 거둘 경우 지난 1995년 LG 좌완 이상훈에 이어 역대 6번째로 선발 20승을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리오스의 20승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우선......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을 '경대인의 날'로 정해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경대인의 날' 행사는 네임데이 행사 최초로 대학교 동문회에서 주최하는 것으로서 경북대 재학생 및 졸업생 동문 2500명이 단체 관람하며 시구는 장광수 경북대 동창회장이 시타는 박재진......
[OSEN=김영준 기자] 유비무환이다. SK 와이번스는 지난 12일 롯데전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은 경기 전패를 당해도 4위 안에는 들어간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는 수학적 개념일 뿐, 현재 SK의 눈은 포스트시즌이 아니라 한국시리즈 직행에 온통 집중돼 있다. 12일 롯데전 직후 이뤄진 SK 선수단, 프런트 집단......
[OSEN=김영준 기자]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또 항의를 했다. 지난 12일 롯데와의 홈경기 도중 최향남의 2루 견제를 문제 삼은 것이었다. 그러나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김 감독은 곧바로 덕아웃으로 돌아갔다. 공교롭게도 그 직후, 타석의 박재상은 2루주자 박경완을 불러들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SK가 2-0으로 달아나 승기를......
[OSEN=손찬익 기자] 팀의 운명이 그들의 어깨에 달려 있는데 부상과 부진으로 가을 잔치의 꿈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올 시즌 LG로 둥지를 옮긴 박명환(30, 투수)은 12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어깨 통증을 호소,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1회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박명환은 톱타자 고동진에게......
[OSEN=돌핀스타디움(마이애미), 김형태 특파원] 아쉽게 개인 첫 10승은 놓쳤지만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의 표정은 밝았다. 자신의 투구에 만족하는 데다 팀이 4시간 9분에 걸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기 때문이다. 김병현은 "매 경기 등판하면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10승을 의식하지는 않았다"며 "팀이......
[OSEN=돌핀스타디움(마이애미), 김형태 특파원] 플로리다가 3-2로 앞선 5회초 2사. 아웃카운트 1개만 추가하면 승리투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이 김병현(28.플로리 말린스)은 갑자기 무너졌다. 가장 중요한 순간 백투백 홈런을 허용해 순식간에 리드를 날렸다. 김병현이 개인 두번째 두자릿 수 탈삼진을 기록했으나 시즌 10승......
[OSEN=돌핀스타디움(마이애미), 김형태 특파원] 하늘은 눈부시게 파랬고, 군데 군데 뭉친 구름은 장관을 이뤘다. 플로리다 특유의 소나기도 이날은 없었다. 경치는 좋았지만 운동장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고역이었다. 섭씨 33도의 찜통 더위 속에 치러진 낮 1시 경기.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흘렀다. 유니폼을 입고 직접 경기를 한 선수들은......
[OSEN=돌핀스타디움(마이애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이 개인 최다 타이인 10개의 탈삼진을 잡으며 역투했으나 그만 큰것 2방에 시즌 1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김병현은 13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돌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4회말까지 3-2 리드를 지켜 개인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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