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니혼햄의 간판투수 다르빗슈 유(21)가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최단기간 및 최연소로 연봉 2억 엔을 돌파했다. 다르빗슈는 22일 삿포로 구단사무실에서 대리인과 함께 연봉재계약 협상을 벌여, 연봉 2억 엔(추정)과 플러스 옵션을 제시받고 즉석에서 사인을 했다. 올해보다 7200만 엔 인상된 금액이다. 프로 4년 째에 연봉......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겨울 프로야구는 유난히 춥다. 현대 유니콘스 문제는 여전히 미궁 속이다. 각 구단도 긴축 재정을 표방하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이로 인해 유례없는 방출 칼바람이 일어났다. 프로무대를 구경조차 하지 못한 신고선수와 같은 초년생들의 방출은 애석하지만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올 겨울에는 왕년에 명성을......
[OSEN=이선호 기자]다니엘 리오스를 놓친 오릭스가 요미우리 출신 제레미 파웰(31)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오릭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요미우리와 계약이 끝난 우완투수 파웰을 영입할 것이라고 22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릭스 나카무라 구단본부장이 파웰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올해 안에 계약할 것으로 보여......
[OSEN=손찬익 기자] 지난 21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청. 롯데 자이언츠 하영철 대표이사와 선수단은 올 시즌 롯데 건설과 공동으로 마련한 홈런존 이벤트와 구단 행사를 통해 적립된 4300여 만 원과 쌀 1만 100kg를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전달했다. 내년 시즌 거인 군단 주장으로 선임된 정수근(30)은 허 시장에게 "최근에......
[OSEN=박선양 기자]올해 한국시리즈 챔피언인 SK와 구단 매각 문제가 미해결 중인 현대를 제외하고는 6개구단이 ‘중심타선 짜기’에 골몰하고 있다. 올해 최하위였던 KIA를 비롯해 롯데, LG, 삼성, 한화, 두산 등이 비슷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 내년 시즌에 대비한 전력정비 작업에 한창인 이들 구단들은 올해보다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4번타자 수성을 위해 2008년을 조기 출발한다. 이승엽은 일본 고지에서 내년 1월 7일 시작되는 SK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확실하게 몸을 가다듬은 뒤 2월 1일 요미우리 미야자키 캠프에 참가한다. 이승엽은 왼 엄지 인대 복원 수술을 받고 순조로운 경과를 보이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지금까지 팬들이 선수들을 찾아왔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가 팬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팬들이 지금껏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빅보이' 이대호(25, 롯데)가 지난 21일 '직장인의 날' 이벤트 추첨 선수로 금호석유화학 고무영업팀과 우리들 병원......
[OSEN=이선호 기자]'하숙생'으로 변신한 임창용(31)이 첫 해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야쿠르트 신입생 임창용이 고급맨션이 아닌 구단의 기숙사에 들어간다고 한다. 일본에 진출한 한국선수들 가운데 처음 있는 일이다. 지난 96년 일본무대를 열어젖힌 선동렬(주니치)부터 가장 최근 이병규(주니치)까지 모두 월세 수십 만 엔대의 고급......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니시오카 쓰요시(23)가 3년간 총액 7억 엔에 계약, 구단 사상 최연소로 연봉 1억 엔을 돌파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고 <스포츠 닛폰>이 22일 보도했다. 니시오카는 계약이 끝난 뒤 "기분 좋게 계약을 체결했다. 기대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기쁜 것보다 깜짝 놀랐다"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200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이후 LG 트윈스에 포스트시즌은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라는 괴리감을 주었다. 하지만 그룹 창립 60주년이던 올해, LG는 4차원의 벽을 반쯤 허물었다. 올 시즌 LG는 58승6무62패, 승률 4할8푼3리를 기록했다.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승률이었으며 순위도 지긋지긋한 6위의 벽을 넘어......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스테로이드 파문으로 메이저리그가 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구단주들은 "모든 책임은 선수 노조에 있다"며 버드 셀릭 커미셔너를 두둔하고 나섰다. 이들은 특히 셀릭의 나이가 적지 않지만 야구 발전을 위해서는 그가 더 현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톰 힉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주는......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위증 혐의로 기소된 홈런왕 배리 본즈(43)가 법원에 깜짝 출두했다. 22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본즈는 샌프란시스코 지방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 변호인단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선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본즈가 원하는 변호인은 앨런 루비와 크리스 아게다스. 루비는 본즈의 개인 주치의인 아서 팅......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스테로이드 파문으로 곤경에 처한 로저 클레멘스에 대해 뉴욕 양키스의 두 동료가 두둔하고 나섰다. 하지만 80년대 초반까지 양키스에서 활약한 과거의 스타는 97년 이후 클레멘스가 받은 3개의 사이영상을 박탈해야 한다며 상반된 주장을 했다. 양키스 주장 데릭 지터는 자신은 클레멘스의 편이라며 그가 금지 약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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