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프로야구는 군제대 선수들이 가장 큰 영향력을 준 한 해였다. 한국시리즈 우승팀 SK에서는 이호준이 의병제대로 복귀하자마자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팀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두산에서는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포수 채상병이 있었다. 삼성이 비교적 무난하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도......
[OSEN=박희진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서 두각을 나타낼 신인은 누구일까. 지난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은 유망주 10인을 소개했다. 신인 자격은 9월을 제외하고 메이저리그에 45일 이상 등록된 적이 없거나 투수는 50이닝, 타자는 130타석 이상을 소화한 시즌이 없어야 주어진다. ▲ 클레이 벅홀츠(투수,......
[OSEN=손찬익 기자] 소속 팀에서 '퇴출 통보'를 받았던 쓰라린 과거도 있었다. 그러나 '위기 뒤에 찬스'라는 야구계의 속설처럼 지난 2년 간 경찰청에서 매서운 방망이를 휘두르며 친정팀에 재입단한 삼성 외야수 최형우(25). 최형우가 지난 날의 아픔을 발판 삼아 성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괌 전훈지에서 굵은 땀방울을 쏟아......
[OSEN=박희진 기자] 작년 시즌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마무리 투수였던 우에하라 고지(33)는 이번 시즌 원래 그의 자리인 선발 투수로 돌아온다. 더욱이 개막전 선발 등판 가능성도 가장 크다. 우에하라가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1일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서 첫 불펜 투구를 했다. 투구수는 55개. 2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우에하라는......
[OSEN=박선양 기자]'제8구단'인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로 넘어가기 직전인 현대 유니콘스 선수단은 요즘 언론에서 쏟아지는 관련 뉴스로 인해 뒤숭숭하다. 8개 구단 체제가 유지돼 야구를 계속할 수 있게 된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고통 분담의 구조 조정’에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센테니얼 측은 지난달 30일 창단 조인식 때부터......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요한 산타나(29)가 마침내 뉴욕 메츠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의 <폭스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산타나가 메츠와 신규 6년 계약 포함, 최대 7년 1억 5075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다음과 같다. 우선 산타나와 메츠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6년 1억......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한화에서 가장 놀라운 일은 아마 정민철(36)의 화려한 부활이었을 것이다. 정민철은 지난해 10년 만에 2점대 방어율 복귀와 함께 일본에서 돌아온 이후 가장 많은 승수를 올렸다. 26경기 선발등판, 12승5패 방어율 2.90. 왕년 정민철이었다면 식은 죽 먹기와 같은 성적이었지만, 정민철에게 왕년은 지났다. 하지만......
[OSEN=박희진 기자] 수려한 외모와 모델 뺨치는 몸매에 깨끗한 매너를 지녀 LG의 대표선수이자 얼굴로 통하는 '쿨가이' 박용택(29)이 올 시즌 한 단계 더 비상할지 관심을 모은다. 휘문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박용택은 지난 2002년 LG에 입단하며 지금은 일본으로 떠난 이병규와 쌍둥이 군단의 핵심멤버로 활약했다. LG......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요한 산타나(29)와 뉴욕 메츠의 협상 시간이 연장됐다. 양측은 협상 데드라인인 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7시까지 '마라톤 협상에 돌입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마감 시한을 이날 9시까지 2시간 늦추기로 했다. 각종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메츠는 산타나에게 연평균......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2년 연속 19승을 기록하며 아시아 출신 최고 투수로 입지를 굳힌 왕젠밍(28)이 올 시즌 연봉을 놓고 소속팀 뉴욕 양키스와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9만 달러를 받은 왕젠밍은 그간 공헌도를 인정해 10배 가까운 460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양키스는 400만 달러로 응수하고 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요한 산타나(29)와 뉴욕 메츠의 계약이 임박했다. 현재 막판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7년 계약에 양측의 의견이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일(이하 한국시간) 산타나와 메츠가 연평균 2200만 달러씩 6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6년간 1억 3200만 달러의 신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한때 내셔널리그에서 손꼽히는 강타자였던 션 케이시(34)가 올해부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뛴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케이시가 보스턴과 1년 80만 달러에 입단 합의했으며 신체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에서 143경기에 출장, 타율 2할9푼6리 4홈런 54타점을 기록한 케이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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