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SK가 한 달여만에 처음으로 연패를 경험했다. SK는 어린이날인 5일 문학 우리 히어로즈전에서 1-3으로 패해 이틀 연속 고배를 마셨다. 승승장구하던 독주 행보에도 제동이 걸렸다. 1승뒤 3연패(3월 30일~2일)로 시즌을 시작한 SK는 7연승 두 번, 5연승 한 번, 2연승 한 번으로 순식간에 1위를 점령해......
[OSEN=박현철 기자]최근 소속팀 선발진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제이슨 홀 스코비(우리 히어로즈)와 이혜천(두산 베어스)이 6일 목동구장서 맞대결을 펼친다. 히어로즈-두산전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들이 벌이는 대결이다. 최근 선두 SK 와이번스에 2연승을 거둔 히어로즈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스코비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올시즌 2승......
[OSEN=강필주 기자]'더 이상 불운은 없다'. 봉중근과 레이번이 6일 잠실 LG-SK전 선발로 맞대결에 나선다. 각각 팀의 4연패와 2연패를 끊어야 하는 중책을 맡아 나선다. 하지만 개인적인 불운도 함께 떨쳐내겠다는 각오도 세웠다. 봉중근은 올 시즌 7차례 선발로 나와 2승 4패 3.26의 평균자책점을 올리고 있다. 시즌......
[OSEN=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 특급 좌완 류현진(21)이 롯데와의 개막전 패배를 설욕할까. 5승 1패(방어율 2.52)를 기록 중인 류현진이 당한 유일한 패배는 지난 3월 29일 대전 롯데전. 이날 경기에 한화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5이닝 6피안타 8사사구 4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난타 당하며 고배를 마셨다.......
두산 베어스는 5월에 피는 라일락입니까? 아니면 철쭉입니까? 두산이 지난 해와 똑같이 4월의 가시밭길에서 벗어나 5월 들어 활짝 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LG한테 5-0으로 리드하다가 뒤집어진 적이 있습니다. 대역전패를 당하면 한동안 정신이 없는데 좋은 경험으로 삼아야죠.” 지난 4월 30일 잠실경기에서 KIA에 0-6으로 끌려가다가......
[OSEN=이상학 객원기자] 포수의 중요성은 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좋은 안방마님의 존재 유무에 따라 팀 전체가 달라질 수 있다. 독주체제를 굳힌 단독선두 SK에는 박경완이라는 최고의 안방마님이 있으며 최하위로 추락한 KIA에게는 주전포수 김상훈의 부상 결장이 결정타로 작용했다. 8개 구단 포수들의 활약상을 중간점검한다. ▲......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3년차 우완 정통파 유원상(22)에게는 올해가 첫 풀타임 시즌이다. 지난 2006년 한화 구단 사상 최고액에 해당하는 계약금 5억5000만 원을 받고 1차 지명으로 입단했지만 2년 가까이 2군에서 세월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1군으로 올라온 지난해 막판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인상적인 피칭을 펼치며 가능성을 보였고 올......
[OSEN=박선양 기자]두산 포수 홍성흔(31)은 요즘 눈칫밥을 먹고 있다. 팀동료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너무 너무 잘나가고 있어서.... 얼핏 들으면 홍성흔이 지난 겨울 두산과의 ‘작별 선언’ 탓에 왕따를 당하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그건 아니다. 홍성흔이 지난 달 6일 팀에 뒤늦게 합류한 후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기 때문에......
[OSEN=박현철 기자]갈길 바쁜 LG 트윈스가 주전 유격수 권용관(32)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위기에 빠졌다. 권용관은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6회초 수비서 유재웅이 친 강습타구에 오른쪽 광대뼈와 코 사이를 강타당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2루심 이민호씨가 곧바로 볼데드를 선언할 정도로 권용관은 타구에 강하게 맞으며 잠실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선동렬 삼성 감독은 타선의 세대 교체를 선언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최형우(25)와 박석민(23),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재활 훈련에 매진했던 조동찬(25)을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 젊고 빠른 공격 야구를 펼치겠다는 복안이었다. 지난해 2군 북부리그 타격 랭킹을 휩쓸었던......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최찬기 동래구청장이 시구자로 나서고 구청 직원 60명을 초청한다. 한편 가정의 달을 기념해 롯데마트에서는 이날 추첨을 통해 40인치 LCD TV와 홈시어터, 휴대용 PMP 5대, 휴대용 게임기 1대를 제공한다. what@osen.co.kr......
[OSEN=강필주 기자]호시노 센이치(61) 베이징올림픽 일본대표팀 감독이 한국대표팀에 대한 경계심을 다시 한 번 강화했다. 일본 <스포츠닛폰>과 <산케이스포츠>는 호시노 감독이 지난 4일 호시노 재팬의 수호신 후지카와 규지(한신)가 이병규(34. 주니치)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았다는 소식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라이벌......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좌완 클리프 리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이스 브랜든 웹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4월의 투수'로 뽑혔다. 리는 4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등판, 모두 37⅔이닝을 소화하며 5승 방어율 0.95이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올렸다. 피홈런 1개에 피안타 19개만 허용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4월 한 달간 맹타를 휘두른 조시 해밀턴(텍사스)과 체이스 어틀리(필라델피아)가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4월의 선수'로 뽑혔다. 해밀턴은 월간 타율 3핟3푼(115타수 38안타)에 6홈런 32타점 16득점 장타율 5할9푼1리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특히 4월 한 달에만 2루타......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베테랑 야수 그렉 노턴(36)을 영입해 내야를 강화했다. 애틀랜타는 6일(한국시간) 추후 선수 한 명(a player to be named later) 또는 현금을 건네는 조건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노턴을 끌어들였다. 노턴은 올 시즌 6경기에 출장, 타율 4할3푼5리(22타수 9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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