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시즌 외국인선수 농사를 가장 잘 지은 팀은 어디일까. 시즌 초반에만 하더라도 ‘외국인 원투펀치’ 게리 레스와 맷 랜들을 보유한 두산이 8개 구단 중 가장 좋은 외국인선수들을 뽑은 팀으로 꼽혔다. 그러나 레스는 쌍둥이 출산 과정에서 아내와 아들들의 건강이 악화돼 돌연 야구를 포기했고, 랜들도 예년처럼 위력을 이어가지......
[OSEN=박현철 기자]프로 11년차 우완 정현욱(삼성)이 선발로서 '입지 굳히기'에 도전한다. 정현욱은 11일 대구 SK전서 선발등판해 선발로서 가능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나선다. 올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방어율 3.38을 기록 중인 정현욱은 선발로 나선 3경기서 16⅔이닝 동안 1승 2패 방어율 5.40을......
[OSEN=이상학 객원기자] “번트 하나 제대로 못 대고…” LG 김재박 감독이 시름에 빠졌다. 패수가 연속해서 쌓이더니 어느덧 눈덩이처럼 9연패까지 불어나 버렸다. 김재박 감독 개인의 최다연패는 이미 깨진 상태. 지난 2005년 8월 현대 시절 6연패가 1996년 지휘봉을 잡은 후 사령탑 개인 최다연패였던 김 감독은 그러나 LG 부임 2년 만에......
[OSEN=박현철 기자]지난 3시즌 동안 40승을 올린 외국인 투수 맷 랜들(31. 두산 베어스)이 흔들리고 있다. 랜들은 10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서 선발등판 했으나 5이닝 8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 2승에 실패했다. 랜들은 올시즌 1승 3패 방어율 3.98(11일 현재)을 기록하고 있다. 단순히 방어율만 따져보면......
[OSEN=박현철 기자]잠실벌서 화끈한 좌완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 11년차 좌완 이혜천과 롯데 자이언츠 5년차 좌완 장원준이 11일 잠실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투수는 모두 1점대 중반의 이닝 당 주자 출루허용(WHIP, 이혜천-1.45, 장원준 1.47)을 기록 중이라 스트라이크 존 모서리를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팀......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주전들의 잇단 부상으로 침체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결국 10일 패배로 창단 18년만에 처음으로 9연패라는 수모를 당하기에 이르렀다. 순위도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힘차게 출발한 LG 2년차 김재박(54) 감독의 최대 위기이다. 현대 시절 한국시리즈 4회......
[OSEN=이선호 기자]"내가 치면 이긴다". KIA의 노장 이종범(38)이 5월들어 힘을 되찾고 있다. 특유의 승리 방정식이 부활하고 있다. 4월이 끝날때까지는 52타수10안타(.192)에 불과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던 지난 가을과 올해 스프링캠프 훈련이 헛일이 되는 듯 했다. 그러나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자 엔진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연승 잇기냐, 연패 끊기냐. 이보다 더 대조적일 수는 없다. 올 시즌 최다 6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2위로 진입한 한화와 지난 1990년 MBC 인수 뒤 최다 9연패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한 LG. 극명한 희비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9~10일 대전 3연전 첫 2경기에서도 한화는 홈런포 5방을 터뜨리며 LG를......
[OSEN=강필주 기자]'턱 아래까지 올라온 KIA의 상승세를 잠재워라'. 11일 목동 KIA전 선발로 예고된 우리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스코비(29)는 중대한 고비에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8번째 선발 출격을 앞둔 스코비는 5연패 중인 팀을 살려내야 하는 것은 물론 어느 새 4연승을 그리고 있는 KIA의 상승곡선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의 에이스 벤 시츠(30)가 구단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시츠는 11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1회초 앨버트 푸홀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테드 히게라가 보유한 구단 기록 1081개를 갈아치웠다. 전날까지 신기록에 2개 부족했던 시츠는 경기 시작 후 첫 타자......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카를로스 벨트란(뉴욕 메츠)이 올 시즌 개인 최다인 5타점을 올렸다. 요한 산타나는 시즌 개인 최다 안타를 허용했지만 타선 지원으로 4승째를 챙겼다. 벨트란은 11일(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3루타 1개 포함 3타수 2안타로 5타점을 기록했다. 벨트란은 1-0으로 앞선......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타 외야수 버논 웰스(30)가 부상으로 상당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11일(한국시간)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웰스는 왼손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6∼8주간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웰스는 전날 클리블랜드 원정경기 6회말 다이빙캐치를 시도하다 부상을 당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제2의 알렉스 로드리게스(33.뉴욕 양키스)로 불리는 핸리 라미레스(25.플로리다 말린스)가 돈방석에 앉게 됐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라미레스가 6년 7000만 달러의 장기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평균 1170만 달러 수준으로 올 시즌 연봉 44만 달러에 비해 대폭 인상된 금액이다.......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