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광민 기자]'슬럼프'에 빠진 김광삼(30)과 '속죄투'를 다짐한 번사이드(33)가 잠실에서 만났다. LG와 넥센이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시즌 11번째 맞대결을 벌인다. LG는 '트렌스포머' 우완 김광삼을, 넥센은 좌완 번사이드를 각각 등판시켜 필승을 다...
[OSEN=손찬익 기자] 지난 27일 사직 SK전 이후 3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 4위를 지키고 있지만 좌불안석이다. 롯데는 1일 대구 삼성전에 우완 송승준을 선발 예고했다. 8승 4패(방어율 4.71)로 장원준과 더불어 팀내 다승 선두를 질주 중인 송승준은 올 시즌 ...
[OSEN=강필주 기자]"뒤에 남기면 좋지 않잖아".가장 먼저 50승(22패) 고지를 밟은 김성근(68) SK 와이번스 감독의 목소리에서는 여전히 긴장감이 돌았다.김 감독이 이끈 SK는 30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1회 연장 끝에 10-5로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조성환(34)은 최근 도루 시도를 자제하고 있다. 2008년 31차례 베이스를 훔쳤던 조성환은 30일까지 3도루에 불과하다. 지난달 한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종아리 부상 위험의 영향도 있지만 성공 가능성이 90%가 ...
LG트윈스(대표이사:전진우)가 어린이를 위한 야구 전문 교육 과정 ‘트윈스 베이스볼 아카데미 (Twins Baseball Academy 이하 TBA)’를 개설, 운영한다. TBA는 여름방학을 맞아 1일 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부 30명, ...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치열했던 조별 예선리그를 끝내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지는 정예 국가들의 벼랑 끝 승부처에 돌입했음에도 심판들의 오심 시비는 연일 끊일 줄 모르고 도마 위를 오르내리고 있다.과거 월드컵에서도 오심 시비가 간혹 일긴 했지만 이번 월드컵...
[OSEN=강필주 기자]2010 프로야구가 11분 단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체 일정(532경기)의 56.4%가 진행된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가 300경기를 치른 현재 9이닝 기준으로 3시간 7분의 평균 소요시간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한국야구위원회(총재 유영구)와 다문화 가정의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회장 김을교 명지대 교수)’은 7월 3일(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롯데의 경기에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가족 300명을 초청한다.사회...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가 7월 첫 홈경기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SK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홈 3연전 동안 GM대우와 함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린데이'(이하 마티즈 그린데이)를 진행한다고 ...
[OSEN=강필주 기자]"4번타자 일을 해냈다".역전 2루타로 연패에 허덕이던 팀을 리그 2위로 올려놓은 김태균(28, 지바 롯데)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 김태균은 30일 지바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정규시즌 소프트뱅...
[OSEN=박광민 기자]LG 트윈스가 지난달 29일 잠실 넥센전을 승리하자 56일만에 4위로 뛰어 올랐다. 그러자 LG 박종훈(51) 감독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선전에 앞서 '4강 축하한다'는 인사를 받느라 바빴다. 구단 관계자, 기자들, 방송 캐스터, 심지어 상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포수는 야구의 3D 업종이라 불린다. 투수 리드 뿐만 아니라 벤치의 작전 지시, 주자 견제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 또한 홈으로 쇄도하는 주자와 충돌하거나 블로킹 등 부상 위험 또한 높은 편. 그만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삼성 ...
[OSEN=박광민 기자]투수들은 말한다. "몸에 칼을 대는 수술과 끝이 보이지 않은 재활만큼 힘든 시간은 없다"고. 넥센 히어로즈 사이드암 투수 박준수(33)가 두 번의 수술과 재활의 긴 터널을 빠져 나와 무려 1003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2007년 현대 시절 1...
[OSEN=이선호 기자]KIA 곽정철이 1년만에 선발투수로 팀 연패 사슬을 끊기 위해 등판한다.곽정철은 지난 해 6월12일 광주 한화와의 경기 이후 미들맨으로 전환했다. 필승맨으로 불펜에서 존재감을 빛냈고 12년만의 우승에 일조했다. 올해는 팰승맨 2년차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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