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작년에는 너무 허무하게 졌다". 삼성의 1위 질주에는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유격수 김상수(20). 안정된 내야 수비와 함께 최근 배영섭의 부상 공백으로 1번타자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공수주 삼박자를 넘나들며 삼성의 중심으로 활약...
[OSEN=광주, 박광민 기자] 어쩌다 보니 벌써 3연패다. LG 트윈스가 또 다시3연패에 빠졌다.3연패중인 LG를 구하기 위해 '트랜스포머' 김광삼(31)이 선발 출격한다. 김광삼은 10일 광주구장에서 열릴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전에 등판해 좌완...
[OSEN=이상학 기자] 가능성은 확인시켰다. 이제 더 나아가는 일만 남았다. 한화 '슈퍼루키' 유창식(19)은 올해 데뷔한 신인 투수 중 가장 먼저 그리고 유일하게 선발승을 거뒀다. 지난 7일 잠실 LG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승리투...
[OSEN=부산, 강필주 기자]"울음이 나오려고 했지만 참았다. 남자니까."786일만에 승리를 거둔 넥센 투수 심수창(30)의 눈가에 이슬이 살짝 맺히는 듯 했다. 하지만 거기서 그쳤다. 심수창은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OSEN=박현철 기자] "직구 볼 끝은 확실히 나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선발투수는 경기 당 많은 공을 던져야 한다. 그만큼 전력투구 직구만이 아닌 타자의 타이밍을 흐트러뜨릴 수 있는 변화구 옵션이 중요하다. 지난 2년간 51세이브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그동안 퐁당퐁당했던 것 같다". 7일 사직 롯데전에서 77일 만에 승리를 따낸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0, 삼성)는 "기복을 줄이는게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영수는 이날 삼성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회 2사 후 강민호에게...
[OSEN=이상학 기자] "나이도 완전 많은데 충분히 쉬게 해드리고 싶다". 한화 우완 김광수(30)는 지난달 11일 2대1 트레이드를 통해 정든 LG를 떠났다. 한화맨이 된지도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이미 한화 선수였던 것처럼 오렌지색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김광수는...
[OSEN=고유라 인턴기자] 약 두 달만에 만난 양팀이 끝내기 접전까지 가는 치열한 싸움을 벌였다. 웃은 것은 두산이었지만 SK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두 팀은 10일 잠실에서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10일 선발로 나서는 SK의 우완 게리 글로버(35)는 초반...
[OSEN=강필주 기자]치열한 4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을 노린다. 롯데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고원준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고원준은 올 시즌 27경기(선발 14경기)에서 4승 6패...
[OSEN=이상학 기자] 한화이글스(대표이사 정승진)는 오는 13일 두산 베어스와의 대전 홈경기를 ‘한화금융 클래식 DAY’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소연(21, 한화골프단) 선수의 2011 US 여자오픈 우승을 축하하고, 오는...
[OSEN=부산, 강필주 기자]"2년 연속 10세이브보다는 수창이형의 승리가 먼저."넥센 마무리 손승락(29)에게도 심수창의 선발승은 감동이었다. 손승락은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 마무리로 나가 1⅔이닝을 무실점, 팀의 3-1 승리를 지켜내며 세이브...
[OSEN=이상학 기자] "감독님이 한 번 바꿔보라고 하셨는데…". 한화 외야수 김경언(29)이 달라졌다. 호리호리한 체격에서 가볍게 톡톡 갖다 맞히기만 하던 타격의 김경언이 아니다. 장타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 공을 맞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트의 힘을 공에 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경기를 맞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날 사직구장 야외 중앙광장 홍보부스에서 칫솔세트 1만 개를 배포하며...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사직 홈경기를 맞아 소아암 환아 및 가족 초청행사를 갖는다. 롯데는 이 날 고신대 복음병원, 부산대학병원, 동아대병원, 백병원 등 4개 병원 소아암 환아 및...
[OSEN=광주, 박광민 기자] 김희걸(30)이 2경기 연속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부상 병동으로 변한 KIA 타이거즈를 위기에서 건져냈다.김희걸은 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여 5피...
[OSEN=이상학 기자] "지금 이 순간 시즌이 끝나면 좋을텐데…". 삼성은 선두다. 지난달 27일 광주 KIA전 승리 이후 15일째 단독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KIA와는 2경기차. 그러나 삼성 류중일 감독은 좀처럼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지...
[OSEN=박현철 기자] "저도 그랬어요. 어느 정도 출장 기회를 얻었지만 제가 못하니 결국 기회가 사라지기 일쑤였으니까요". 그도 한 때는 2년 후배와 비슷한 처지였다. 그리고 그는 지난해 잠실을 홈으로 20홈런 이상을 때려내며 거포 포텐셜을 현실...
[OSEN=고유라 인턴기자] '불운의 아이콘'. 넥센 히어로즈의 심수창(30)이 786일 만에 드디어 시즌 첫 승을 따냈다.심수창은 9일 열린 사직 롯데전에서 6⅓이닝 1실점을 기록, 팀이 3-1로 이기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2009년 6월 14일 잠실 SK전 이후 786일 만의 승...
[OSEN=광주, 박광민 기자] "(이)종범이형이 내가 던지면 눈 감는다고 했다".'오뚝이' 이대진(37)이 9일 오후 KIA 타이거즈가 아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광주구장에 나타났다. 19년 동안 타이거즈로 살았던 이대진은 지난 7월 웨이버로 공시되면서 LG맨으...
[OSEN=이상학 기자] "분위기가 바뀌었으니 앞으로 좋아질 것이다". LG에서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바로 다음날. 프로야구 역대 최다 17연패 수렁에 빠져있던 투수 심수창(30)은 함께 트레이드된 내야수 박병호와 함께 KTX를 타고 넥센이 원정가 있는 대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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