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상학 기자] "어떻게든 살아나가려고 스윙했다". 한화 포수 신경현(36)이 오랜만에 주장의 힘을 과시했다. 신경현은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6회 결승타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
[OSEN=부산, 강필주 기자]"세이브 개수에는 연연하지 않는다."롯데 마무리 김사율(31)이 6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지었다.김사율은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앞선 9회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거뒀다. 2사 후 강정...
[OSEN=대구, 이대호 인턴기자] 후반기 쾌조의 성적을 이어 오던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에 일격을 당했다. 삼성은 11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시즌 14차전에서 선발 장원삼이 5⅔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으나 타선의 침묵...
[OSEN=대구, 이상학 기자] 후반기 무적 행진이다. 한화 '필승카드' 박정진(35)이 다시 한 번 팀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 박정진은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3-2로 1점차 살얼음 리드를 지키던 6회 1사부터 마운드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양박이 잘 해줘야 하는데".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1일 대구 한화전을 앞두고 박한이(32, 외야수)와 박석민(26, 내야수)의 타격 부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류 감독은 "중심 타선인 박석민이 조금만 더 잘해주면 시원하게 터...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오랜만에 주장의 진가를 떨쳤다. 한화 베테랑 포수 신경현(36)은 팀의 주장이다.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차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잦은 부상 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10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갑작스런 배탈...
[OSEN=대구, 이상학 기자] 한화가 잘 나가는 삼성에 제동을 걸었다. 한화는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주장 포수 신경현이 결승타 포함 3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한 데 힘입어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
[OSEN=부산, 강필주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위닝시리즈로 4강 싸움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롯데는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8회말 나온 김주찬의 결승타를 앞세워 5-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주찬은 3-3으로 맞선 1사 만루에...
[OSEN=잠실, 박현철 기자] "뼈에 이상이 없다는 데요 뭘. 그리고 이런 통증은 다들 참고 뛰는 겁니다". 위닝 시리즈를 만든 2승에 큰 기여를 했다. 지난 9일 경기서 끝내기타를 때려낸 김현수(23. 두산 베어스)가 이번에는 쐐기포를 때려내며 SK와...
[OSEN=광주, 박광민 기자] "무조건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하고 싶었다".양현종(23, KIA 타이거즈)이 올 시즌 개인 최다 이닝을 기록하며 호투하며 시즌 7승에 입맞춤했다. 지난 6월 3일 문학 SK전 이후 69일 만이다.양현종은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
[OSEN=대구, 이대호 인턴기자] 한화 이글스가 고동진의 솔로포로 팀 통산 3,000홈런 고지를 밟았다. 고동진은 11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9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정현욱의 146km짜리 직구를 그대...
[OSEN=광주, 박광민 기자] 조범현(51,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선발 투수인 양현종이 호투하고 마무리 투수 한기주의 만루 위기를 극복하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KIA는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양현종의 호...
[OSEN=광주, 박광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좌완 영건' 양현종의 호투에 힘입어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뒀다.KIA는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2-2 동점이던 7회 대타 신종...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연신 구슬땀을 흘리며 이마의 땀방울을 훔치면서도 상대 타선 봉쇄라는 임무는 잊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가 선발로 나선 '땀승회' 김승회(30)의 호투에 힘입어 SK 와이번스에 당한 전날(10일) 연장 대패를 영봉승으로 설욕했다. &nbs...
[OSEN=대구, 이대호 인턴기자] 올 시즌 한화전서 2승 평균자책점 1.13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삼성 라이온즈 장원삼(28)이 아쉬움을 남기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장원삼은 11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4차전에 선...
[OSEN=고유라 인턴기자] 두산 베어스의 우완 김승회(30)가 생애 최고의 호투로 1538일 만의 승리를 기다리고 있다.김승회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전에서 7이닝 동안 1피안타 6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8회부...
[OSEN=광주, 박광민 기자] 이종범(41, KIA)이 한국프로야구 역대 8번째로 통산 6000타수를 달성했다.이종범은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회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서며 통산 6000타수 대...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잘 던지고 있던 도중 물집과 통증이 수반되어 마운드를 내려온 안타까운 장면이었다. SK 와이번스 사이드암 이영욱(31)이 무실점 호투를 펼치다가 갑작스럽게 마운드를 내려오고 말았다. 이영욱은 11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마땅히 할게 없을 것 같은데". 최연소 및 최소 경기 200세이브 달성을 눈앞에 둔 '끝판대장' 오승환(29, 삼성)에게 대기록 달성을 자축하는 세레머니 계획을 묻자 이렇게 말했다. "세이브 수치보다 팀이 선두 싸움을 펼치는 만큼 승리를...
[OSEN=대구, 이대호 인턴기자] "둘이 합해서 10승 이상은 해야지 성공 아니겠는가".11일 대구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48) 감독은 두 외국인 투수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류 감독은 전날 6⅔이닝 2실점으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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