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이번 오프시즌을 통해 지금까지 확보 된 선발 투수진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LA 타임스의 스티브 딜벡 칼럼니스트는 16일(이한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OSEN=김태우 기자] “이제 30대가 됐으니까 조심해야죠.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해요(웃음)” 정우람(29, SK)은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하기 전 ‘고무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경기에 나서면서도 ...
[OSEN=조인식 기자] 오재원(30, 두산 베어스)은 평소 프로야구 전체에서도 가장 승부욕이 뛰어난 선수로 꼽힌다. 선수들은 ‘팀을 위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지만, 오재원이 하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이러한 승부욕을 바탕...
[OSEN=김태우 기자] 같은 팀에서 뛸 가능성은 잠시 사라졌다. 그래도 만남의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일본 언론이 두 ‘특급 마무리’의 대면 가능성에 주목하고 나섰다. 오승환(32)과 후지카와 큐지(35)가 그 거물들이다. 오승환...
[OSEN=이대호 기자] # 1. 2012년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 투수 라이언 사도스키는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에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문학구장에서 기자를 만난 사도스키는 인쇄된 기사를 내밀며 "여기 계륵이라는 말...
[OSEN=김태우 기자] 앤드류 프리드먼 신임 사장의개혁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일까. 수비에 있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LA 다저스가 2015년 시즌을 앞두고 리그에서 네 번째로 강한 수비력을 구축했다는 호평을 들...
[OSEN=김태우 기자] 전임자는 화려한 명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성공하지 못했다. 오히려 대실패했다. SK는 값비싼 수업료를 치렀고 교훈을 얻어 후임자 물색에 적극 반영했다. 그 과정에서 영입된 SK의 새 외국인 야수 앤드...
[OSEN=김태우 기자] 야구를 홀로 할 수는 없다. 동료들의 지원이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류현진(28, LA 다저스)의 2015년 전망은 희망적인 구석이 적지 않다. 그간 해왔던 것만큼만 한다면, 생애 첫 메이저리그(MLB) 2점대 평균자책...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눈앞으로 다가온 강정호(28)를 보는 이웃나라 일본의 시선도 뜨겁다. 자국 출신 내야수들이 MLB에서 줄줄이 실패한 가운데 강정호의 높은 가치에 대한 다각도적인 분석이 이뤄지고 있다....
[OSEN=이상학 기자] 역시 예상대로였다. 잠깐의 틈도 허락되지 않았다. 한화가 고치 스프링캠프 첫 날 도착부터 야간훈련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김성근(73) 감독은 출국 차림 그대로 선수들을 지휘했다. 한화는 지난 1...
[OSEN=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주전 유격수 조디 머서(29)가 강정호(28)와의 포지션 경쟁에 대해 환영의 뜻을 드러냈다. 강정호의 발언도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좋게 해석했다. 한편 플로리다에 먼저 들어가 시즌...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강정호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피츠버그에서도 등번호 #16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닉 라이바 3루 코치가 같은 번호를 달고 있어'양보'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6일(이하 한국시간)우완 투수 랜스 린과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발표했다. 앞서CBS SPORTS의 존 헤이먼 기자 등은 3년 총 연봉이 2,200만 달러라고 전했다. 린은 ...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지난 해를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 18년 경력을 마감한 내야수(1루수) 폴 코너코의 등번호 #14를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OSEN=김태우 기자]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하며 리빌딩에 나서고 있는 애틀랜타가 팀의 수호신 크레익 킴브렐(27)까지 트레이드할까. 아직은 그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가 2015년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
[OSEN=김태우 기자] 재기를 꿈꾸고 있는 전직 사이영상 출신 왼손투수 요한 산타나(36)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는 뜨거운 모습이다. 뉴욕 양키스가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이어 텍사스도 스카우트를 파견해 산타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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