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후반 도중 수원 삼성의 김동현이 경기 전 제출한 명단의 배번과 다른 배번을 달고 교체 출전하자 최순호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명단을 들고 벤치에서 나와 심판진에게 격렬히 항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승부차기 도중 하석주 포항 코치(왼쪽)가 돌아서서 기도하듯 두 손을 부여잡고 있다. 반면 최순호 감독은 오히려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2004 프로축구 정규리그 정상에 오른 수원 삼성의 골키퍼 이운재가 미리 준비된 우승 기념 티셔츠를 유니폼 위에 덧입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2004 정규리그를 제패한 뒤 시상대에 올라 우승컵에 키스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정상에 오르는 순간 환호하며 그라운드로 달려 들어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정상에 오른 뒤 시상식서 우승컵을 높이 치켜들고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에 오른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이 마지막 승부차기를 막아 낸 골키퍼 이운재의 어깨를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차범근 감독이 수원 삼성을 이끌고 K리그 정상에 오름에 따라 내년 시즌 중국의 '친정팀'과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서 잇달아 격돌하게 됐다. 차 감독은 98년 프랑스월드컵 네덜란드전에서 0-5로 참패한 직후 대표팀 사령탑에서
12일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승부차기로 우승한 수원 삼성 선수들이 환호하며 달려나가는 반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제 자리에 서 있다./수원=손용호 기
12일 벌어진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로 꺾고 우승한 수원 삼성 선수들이 시상대 위에서 우승컵을 치켜 들고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2일 벌어진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서 승부차기로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하프라인 부근에 도열해 있던 수원 삼성 선수들이 포항 스틸러스 김병지의 킥을 막아낸 골키퍼 이운재 쪽으로 일제히 달려가고 있다
지난 91년 현대서 지도자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정규시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본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눈물을 참지 못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수원 삼성이 2004 삼성하우젠 K리그서 정상에 복귀했다. 지난 99년 이후 5년만이다. 수원은 이로써 98, 99년에 이어 세 번째 정규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게 됐다. 이와 함께 아시아클럽선수권 및 아시아슈퍼컵 우승 2회 등 총 15개 대
승부차기 스코어는 4-3으로 수원의 리드. 포항의 마지막 키커는 김병지. 2002 한-일월드컵서 숙명의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왔던 두 베테랑 GK의 마지막 승부였다. 김병지는 심호흡을 하고 달려가 오른발로 킥을 했다. 그러나 이운
명승부를 연출한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옥의 티'가 발생했다. 수원의 김동현이 부정선수라는 시비가 일었기 때문이다. 12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최종 2차전이 뜨겁게 달궈지던 후반 27분께. 포항
김응룡 삼성 라이온즈 사장이 12일 같은 그룹 산하 구단인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가 격돌한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 정기동 국가대표팀 골키퍼코치(왼쪽) 옆자리에 앉
은퇴 여부를 놓고 고심하던 로저 클레멘스(42)가 12일(한국시간) 소속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연봉 조정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정신적으로 지치고 어머니의 병환으로 마음 고생을 해 올해를 끝으로 은퇴를 하겠다고 자주
박재홍(31)이 12일 기아에서 SK로 전격 트레이드되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3시즌 개막을 3개월 남짓 앞둔 1월 15일 현대가 창단멤버이자 팀의 간판타자 박재홍을 기아로 넘겨줬을 때 많은 야구팬들은 의아해
박재홍(31.기아)이 SK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기아는 12일 외야수 박재홍(31)을 SK로 내주는 대신 우완투수 김희걸(23)을 받기로 하는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박재홍과 김희걸의 맞교환은 올시즌 첫번째 트레이드. 이번
"코비가 더 잘못했다." 네티즌들은 최근 불거진 코비 브라이언트(26)와 칼 말론(41)의 불화에 대해 브라이언트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전문 사이트인 ESPN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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