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운드의 쌍두마차 배영수(왼쪽)와 권오준이 21일 온나 구장에서 밸런스를 잡는 하체 훈련을 하고 있다. /온나(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 임창용이 21일 야쿠르트전에 앞서 온나 구장서 치러진 시뮬레이션 게임에 투수로 나서 타자들을 위해 전력 투구 하고 있다. /온나(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삼성의 새 마무리 루더 해크먼이 깜짝 변신(?)했다. 그는 눈여겨 봐 온 강영식의 투구폼을 수정해 주는 등 투수코치가 된 것처럼 진지하게 가르쳤다. /온나(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
삼성 양준혁이 21일 야쿠르트전에서 4회 트레이드 마크인 만세타법을 이용, 잘맞은 중전 안타성 타구를 날리고 있다. 그러나 호수비에 막혀 아웃됐다. /우라소에(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
21일 야쿠르트를 2-0으로 이긴 뒤 선동렬 삼성 감독(가운데)이 선수단을 불러 모아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우라소에(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삼성의 4번 타자 심정수가 21일 야쿠르트전에서 1회 풀스윙으로 파울 타구를 날리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삼진. /우라소에(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우라소에 구장에 차려진 야쿠르트 캠프를 둘러 보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과 팬들이 21일 삼성과 야쿠르트의 연습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우라소에(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
“한국시리즈를 꼭 우승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꼭 참가하고 싶다” 선동렬 삼성 감독(42)이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올 시즌에 대한 포부를 일본 언론에 먼저 공개했다. 선 감독은 21일 우라소에 구장서 벌어진 야쿠르트와의 연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리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승엽은 21일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 백팀의 5번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 홈런을 터뜨리
“아직 멀었어!” 선동렬 삼성 감독(42)이 선수단에 호통을 쳤다. 게임은 이겼지만 내용이 썩 만족스럽지 못해서다. 일본 오키나와 전훈 중인 삼성은 21일 우라소에 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 1.5군과 연습 경기
뉴욕 메츠의 외야수 마이크 캐머런의 트레이드설이 파다하다. 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스프링캠프 기간 중 캐머런을 트레이드 시킬 것이 확실시 된다면서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애틀 매리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등
‘알레그리아에서 크루스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부부 중 한쌍인 데이빗-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병원에서 세째 아이를 출산했다. 건강하게 태어난 ‘베컴 2세’는 남자 아이
박지성(23. PSV 아인트호벤)과 사비올라(23. AS 모나코). 닮은 꼴 스타들이 한판 승부를 벌인다. 그 무대는 23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필립스 스타디움서 열리는 PSV 아인트호벤-AS 모나코의 2004~2005 유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이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지난해 9월부터 3개월여 동안 4개팀 씩 8개조로 나뉘어 치러진 32강 조별 리그를 통과한 16개팀이 맞붙는 16강전 토너먼트는
‘앤서(Answer)’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2005년 올스타전 MVP로 뽑혔다. 경기당 평균 29.8점으로 올시즌 NBA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이버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의 홈코트인 펩시센터에서 열린
작년 한국시리즈 MVP인 '조라이더' 조용준(26·현대)이 '제3의 무기'를 장착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인 조용준은 전훈 초반부터 포크볼 연마에 돌입, 올 시즌도 철벽 마무리로서 변함없는 솜
'네덜란드 태극 듀오, 원더풀!" 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가 ‘네덜란드 태극 듀오’ 박지성과 이영표(이상 PSV 아인트호벤)를 극찬했다. AFC 홈페이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박지성과 이영표가 전날 열린 NEC 네이메겐전에
브론슨 아로요(보스턴 레드삭스)가 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와의 ‘악연’에 대해 밝혔다. 지난해 난투극과 ‘당수 사건’의 당사자인 두 사람의 인연은 고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로요가 허낸
'도전! 300만 달러.' '나이스 가이' 서재응(28·뉴욕 메츠)이 올 시즌 15승을 올리면 '연봉 300만 달러 고지'에 충분히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재응의 한 측근은 최근 메이저리그 연봉계약 현황을 정밀 분석한 결과, '
지난 시즌 홈런왕(34개) 박경완(33.SK)이 라이벌 홍성흔(28.두산)과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안방마님으로 평가 받는 박경완은 지난 시즌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생애 최고타율(0.295)를 기록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트와이스,’공항 빛내는 출국길’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
박서준-원지안,’너무 예쁜 경도 커플’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르세라핌 홍은채-사쿠라,’러블리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