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8회초 삼성의 박진만이 높은 공을 받아쳐 중견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날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9회초 2사 1루서 강명구가 3루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려가다 넘어질 뻔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 수원의 국가대표 수비수 곽희주(왼쪽)가 인천 공격수 셀미르의 옷을 잡아 당기며 필사적으로 돌파를 저지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tj LG가 삼성을 8-1로 대파했다. 이순철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기 위해 기다리고 서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복수 혈전(?)'. 현대 포수 김동수(37)는 이상하게 SK만 만나면 힘을 낸다. 지난 14일까지 올 시즌 총 6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동수는 그 중 4개를 SK전에서 쳤다. 그 중에서도 5월 22일 문학구장에서 기록한 한 경기 3홈런은 김동
‘지금 분위기라면 전기리그 무패 우승도 가능하다'.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인천 유나이티드의 방승환(22)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현재 상승세
역시 에이스 다웠다. 악몽같은 롯데 자이언츠 9연패의 고리를 끊은 것은 바로 롯데 제 1선발 손민한(30)이었다. 손민한은 15일 마산구장에서 가진 두산 베어스전에 올 시즌 13번째로 선발 등판, 7회까지 끈덕진 승부를 걸어온 두산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 골키퍼 성경모가 공중볼을 뒤로 통과시키자 수원의 김동현이 슈팅을 시도하는 순간 인천의 수비수 이상헌이 달려들고 있다. 슛은 골문을 벗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지긋지긋한’9연패의 너울을 벗었다. 포수 강민호의 ‘속옷 뒤집어 입기’ 약발이 먹혔음일까. 15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롯데가 내세운 선발 투수는 다승 1위 손민한(30). 반면 두산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수원의 이싸빅이 인천 문전에서 오버헤드킥을 하다 빗맞아 핸들링이 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경기 1-0으로 앞서던 후반 종료 직전 방승환이 역습으로 쐐기골을 넣자 장외룡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관중석을 향해 승리를 확신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의 경기 1-0으로 앞서던 후반 종료 직전 방승환이 역습으로 쐐기골을 넣자 장외룡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이상헌 임중용 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0-2로 패한 수원의 차범근 감독(가운데)이 경기 후 그라운드를 나서는 김대의(왼쪽)와 최성용을 위로해 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15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수원이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키자 관중석에서 나란히 경기를 지켜보던 차두리와 나드손(왼쪽)이 함께 아쉬워하고 있다./수원=손용호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2회말 2사 1,3루서 좌익선상 안타로 1타점을 올린 박병호가 1루 주자 박용택이 3루까지 뛰는 사이 2루를 노렸으나 삼성 2루수 박종호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
1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의 셀미르가 선제골을 터뜨리자 동료 전재호가 어깨에 올라타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2회초 2사 1,2루서 허연철 타석 때 LG 포수 김정민이 1루에 견제구를 던지자 1루 주자 조동찬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황급히 귀루,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말 2사 1,2루서 김정민의 좌전 안타 때 2루 주자 박병호가 가 홈으로 맹렬하게 대시, 슬라이딩하며 득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3회말 LG의 선두 타자 안재만이 높은 공을 받아쳐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3회말 LG의 선두 타자 안재만이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홈런을 날린 뒤 여유있게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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