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30.SK 와이번스)이 3게임 연속 홈런을 날리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리딩히터 김재현은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4회 두산 베어스의 6억 원짜리 신인 김명제(18)의 초구를 노려쳐 올 시즌 13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으나 7연속 경기 출루 기록(6월 9일 요미우리전 이후)은 이어갔다. 이승엽은 22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전에 선발 출장하지 못하고 3-6으로 뒤지고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루서 마해영의 내야 높게 뜬 플라이를 LG 3루수 안재만이 받는 순간 유격수 권용관도 타구를 쫓다가 서로 부딪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사이 홈까지 대시한 2루 주자 홍세완이 아웃된 뒤 백인호 코치의 어필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유남호 감독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틈을 노려 홈까지 달려온 2루 주자 홍세완이 아웃된 뒤 백인호 코치(가운데)와 함께 이민호 구심에게 어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사이 홈까지 파고들다 아웃된 2루 주자 홍세완이 이민호 구심에게 자신이 빨랐다고 손짓을 써가며 주장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2사 1,2루서 김민철의 2루수쪽 내야 안타 때 볼이 1루로 송구되는 틈을 타 2루 주자 홍세완이 홈까지 대시했지만 아웃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양준혁(36. 삼성 라이온즈)이 개인통산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고 김재현(30. SK 와이번스)은 3게임 연속홈런을 날렸다. 은퇴한 장종훈의 각종 타격 기록을 갈아치울 가장 유력한 주자가 바로 양준혁. 그는 22일 대구에서 가진
22일 인천 유나이티드가 부천 SK에 1-2로 패하며 정규리그서 8경기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인천은 전반 부천 아고스의 퇴장으로 숫적인 우세를 점하고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음에도 후반 막판 김기형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패행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서 후반 막판 김기형의 결승골로 2-1로 앞선 부천 SK의 정해성 감독이 인저리 타임 때 여유있는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휘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5-3으로 이겨 탈꼴찌에 성공한 기아 선수단이 여느 때보다 더 기분좋게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가 반 게임차로 최하위로 내려 앉았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 후반 막판 부천 김기형이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최영준 부천 코치(왼쪽)가 그라운드 안에까지 뛰어 들어가 기뻐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2회말 1사 1루서 박병호의 유격수 땅볼 때 1루 주자 정의윤이 슬라이딩하면서 왼손을 2루에 짚기 직전 기아 유격수 김종국의 오른발이 먼저 베이스를 밟는 순간을 2루수 손지환이
2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서 1-1 이던 후반 막판 결승골을 넣은 부천 SK의 김기형(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동료들과 함께 달려가며 기뻐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1회초 1사 1,2루서 임성민이 유격수 앞 땅볼을 치자 2루로 달리던 마해영이 LG 유격수 권용관의 송구에 행여 맞을까봐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몸을 움츠리고 있다. 임성민까지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패 행진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2일 부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8차전에서 부천 SK에 1-2로 패배, 무패 행진을 정규리그 7경기, 컵대회 포함 8경기에서 마감했다. 인천은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2회초 2사 1루서 이용규의 3루타로 1루 주자 김종국이 홈까지 들어오면서 LG 포수 김정민과 충돌하고 있다. 김정민은 공을 잡지 못핶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4회초 무사 2루서 이용규의 우익수 플라이 때 2루 주자 김상훈이 태그업, 3루에 슬라이딩해 들어가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기아의 4회초 2사 3루 장성호 타석 때 포수 김정민의 패스트볼로 홈을 밟은 김상훈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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