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8회말 1사 1, 2루서 장원진 대타로 등장한 두산의 김동주가 비가 많이 내리는 가운데 타격하고 있다. 잠시 후 경기가 일시 중단된 뒤 속개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가 두산의 8회말 1사 1,2루서 장원진의 대타 김동주 타석 때 많은 비로 잠시 중단됐다. 최규순 구심(오른쪽)이 경기를 중단시킨 뒤 김동주와 함께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잠실=주지영 기
비가 많이 내리는 가운데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9회초가 진행되고 있다. 8회말 1사 1,2루서 장원진의 대타 김동주 타석 때는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일 잠실 LG전에서 연타석 홈런으로 5타점을 몰아치기 전까지 최근 문희성의 방망이는 주춤했다. 지난 주말 삼성과 3연전 등 두산이 5연패를 당한 경기에서 16타수 2안타. 팀이 연패를 당하는 동안 누구보다 마음 고생이 많았을 문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두산이 8-3으로 승리, LG전 4연승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이날 솔로 홈런을 날린 손시헌(오른쪽 앞) 등 두산 선수들이 줄지어 서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2년 연속 시즌 중 감독 교체란 극약처방을 내린 기아가 서정환 감독 대행 부임 이래 3연승을 거뒀다. 이로써 서 대행은 지난달 25일 유남호 전 감독에게서 지휘봉을 넘겨받은 후 3연패에 이어 3연승을 달리게 됐다. 특히 3연승 가
두산 문희성(32)이 올 시즌 타석에 설 때면 '터미네이터' 주제가가 흐른다. 하지만 1할대 타율에 허덕이며 대타 대수비를 드나들던 시즌 초반만 해도 상대 팀 투수에게 별다른 공포를 주지 못했다. 이젠 노래에 무게가 실리기 시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29)이 4연속 경기 안타행진을 계속했다. 2경기 연속 타점에 득점도 올리며 홈 9연전의 서막을 기분 좋게 열었다. 이승엽은 2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9-1로 앞서던 6회 네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무사 1루서 나주환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용덕한이 스타트가 늦었다고 판단, 1루로 돌아왔지만 포수->2루수로 이어진 1루 송구에 태그아웃되고 있다./잠실=주
이병규 박용택이 없었다면 LG의 올 시즌은 더 끔찍했을 것이다. 타격 2위(.324)에 팀 내 타점 1위(59개)인 톱타자 이병규와 57타점 30도루를 기록 중인 '도루하는 4번타자' 박용택은 LG 타선의 핵이자 모든 것이다. 스스로 해내지 않으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이 5-3으로 앞서던 5회말 1사 1루서 문희성이 LG 선발 투수 이승호로부터 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초 1사 2, 3루서 클리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최동수가 태그업, 슬라이딩으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0-3으로 뒤지고 있던 두산의 3회말 선두 타자 나주환이 LG 선발 투수 이승호의 투구에 다리를 맞고 있다. 나주환의 출루를 시작으로 두산은 3회말에 4득점, 역전시켰다. /잠실=주지영 기자 j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이 3-1로 뒤지고 있던 3회말 1사 1,2루서 문희성이 좌월 3점 홈런으로 역전시킨 뒤 1루를 돌며 한영준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올 시즌 오심 시비가 잦고 그 중 대부분이 1루에서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즌 종료 후 심판들의 1루 판정 훈련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2일 LG-두산전에 앞서 잠실구장에서 만난 김찬익 KBO 심판위원장은 &q
최희섭(26.LA 다저스)과 김선우(28.워싱턴)가 3일(한국시간)부터 워싱턴 RFK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두 팀간 3연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만난다. 지난해 두 차례 맞대결한 데 이어 근 1년만의 재회인데 둘의 처지가 많이도 닮았다.
이산(19)이 잉글랜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www.sufc.co.uk)를 통해 한국 선수 이산과 1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산이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을 함께
얼마 전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진기를 연출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스타 이치로(32)가 '신기'의 타격솜씨를 선보여 '아시아가 배출한 야구 천재들'임을 과시하고 있다. 김병현
끈질기게 '코리안 특급' 박찬호(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물고 늘어지며 비난의 화살을 퍼붓던 텍사스 지역 언론들이 다소 심심하게 됐다. 텍사스 지역 언론들은 올해 박찬호가 호투할 때는 마지못해 칭찬을 했지만 못던진 날
호안 산타나도 오클랜드의 질주에 걸림돌이 되지 못했다. 또다시 5연승. 이제 와일드카드가 아니라 지구 선두가 눈 앞이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2일(한국시간) 메트로돔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에서 루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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