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3-2로 이긴 LG 선수들이 경기 후 하이파이브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LG는 두산과의 시즌 최종전을 이겼지만 올해 잠실 라이벌전서 5승 13패로 일방적으로 밀렸다./잠실=주지영 기자 jj
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3-2로 이긴 LG의 최고참 포수 김정민과 마무리 투수 경헌호가 악수를 나누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서 LG의 3-2 승리의 주역인 이병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병규는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 LG가 두산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서 이기는 데 기여했다
이순철 LG 감독은 31일 두산전을 앞두고 "힘이 빠진다"고 말했다. 3-0으로 앞서다 5회에만 7실점하고 역전패한 지난 30일 경기를 상기시킨 한탄이었다. 그러나 이날 올 시즌 두산과의 최종전 승운은 LG 쪽에 따랐다. LG는 실질
31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LG의 8회초 1사 1루 이대형이 2루로 도루를 시도, 슬라이딩까지 했으나 이성렬이 타격, 플라이볼이 되자 다시 1루로 되돌아 가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
프로축구 최고참 중 한 명인 성남 일화의 '갈색 폭격기' 김도훈(35)이 최상의 골감각을 선보이며 선수생활의 황혼을 화려하게 불태우고 있다. 지난 28일 전북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과 3도움으로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이승엽(29. 지바롯데 마린스)의 소프트뱅크 호크스전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이승엽은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7번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로저 클레멘스, 그렉 매덕스를 선망하는 국내 프로야구 팬들도 곧 200승 투수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회장님' 한화 송진우(39)가 한국 프로야구 개인 통산 최다승 기록을 190승으로 늘렸다. 3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성남의 김도훈이 0-1로 뒤지던 후반 혼자 3골을 몰아쳐 해트트릭을 수립하며 개인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113골)을 달성했다. 김도훈이 경기 후 박규남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최다인 113골에 해트트릭까지 수립한 뒤 팀 동료 모따(왼쪽),두두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성남=
삼성이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3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삼성은 2-2 동점이던 5회 심정수가 투런 홈런(22호)을 터뜨린데 이어 김한수가 7회 3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아 롯데를 7-3으로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해트트릭을 수립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인천 문전에서 인천 장경진(왼쪽)과 성남 장학영(오른쪽서 두 번째)가 공을 다투고 있다. /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31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 두두의 돌파를 인천 노종건이 파울로 저지, 페널티킥을 내주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성남 일화의 '갈색 폭격기' 김도훈이 인천 유나이티드 FC와의 홈경기에서 해트트릭과 도움 1개를 올리며 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수립과 함께 '40(골)-40(도움) 클럽'가입을 자축하며 역대 K리그 최고 골잡이로 한국 축구역사에 영원
LG 이병규(31)가 올 시즌 4번째 4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이병규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4타석에서 4안타를 연속으로 쳐내면서 2타점을 추가했다. 이날 LG의 중견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병규는 1회 1사 1,2루에서 맞은 첫 타석
31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112번째골을 기록한 뒤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성남=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
31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112호골로 역대 최다 기록을 또 경신한 뒤 최근 딸을 얻은 것을 기념하듯 '아기 어르기' 세리머
31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이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켜 개인 통산 최다인 113골에 해트트릭까지 수립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
성남 일화의 '갈색 폭격기' 김도훈(35)이 인천 유나이티드 FC와의 홈경기에서 해트트릭과 도움 1개를 올리며 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수립과 함께 '40(골)-40(도움) 클럽'가입을 자축하며 역대 K리그 최고 골잡이로 한국 축구역사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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