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은 2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리는 AFC 집행위원회 참석차 23일 오후 현지로 출국했다. 정 회장은 이번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호주의 AFC
“제가 영훈 역 할 뻔한 거 아세요". 지난 달 22일 종영된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김이영 극본, 강신효 연출)에서 유진하 PD 역을 맡아 신인 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던 윤상현(29). 그가 사실은 고수가 맡았던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69)이 다음달 7일 미국 UCLA 대학이 뛰어난 영화배우에게 수여하는 스펜서 트레이시 상을 수상한다고 22일 AP통신이 밝혔다. 스펜서 트레이시 상은 1930~60년대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던 할리우드 배
극장가에 흡혈귀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김수로 주연의 코미디 '흡혈형사 나도열'이 9일 개봉이후 꾸준한 관객 몰이에 성공했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결을 그린 '언더월드2-에볼루션'이 23일 막을 올렸다. 3편의 에피소드
남상미가 ‘얼짱’의 이미지를 벗은데 이어 ‘억척소녀’로 변신해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진다. 남상미는 연예계 데뷔 초 ‘얼짱 롯데리아 걸’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지난해 MBC 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를 통해 연
“작품을 보고 무척 맡고 싶었고 욕심도 많았다”. 22일 63빌딩에서 열린 KBS '굿바이,솔로'(노희경 극본, 기민수 연출)제작 발표회장에서 김민희가 캐스팅과 관련해 밝힌 말이다. 김민희는 5번이나 퇴짜 맞은 끝에 출연하게 됐다
3월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에서 팬들이 꼽은 가장 기대되는 커플은? 전지현과 정우성 이성재의 삼각관계가 단연 1위로 뽑혔다. 세 남녀의 숨겨진 사랑 얘기를 담은 '데이지'는 전지현이 2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상대
186cm의 큰 키, 여러 꽃미남 스타들을 섞어놓은 듯한 곱상한 외모, 그리고 뛰어난 패션감각까지.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신인가수 우수(22). "모델이 따로 없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법도
케이블 채널 Mnet이 일본으로 진출, 한류팬과 재일동포를 겨냥한 한국 전문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거듭난다. CJ미디어는 그동안의 방송 채널 노하우와 기존 제작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일본 동경에 CJ미디어 재팬을 설립하고 오
올해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편입돼 2007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고 있는 호주가 바레인을 꺾고 아시아 무대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일정 때문에 자리를 비웠
다음달 3일 막을 여는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우승 트로피가 공개됐다. WBC 홍보대사인 토미 라소다 LA 다저스 수석 부사장은 23일(한국시간) 1라운드 C조 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질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기자회
'도전, 400만 관중'! 지난해 3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자신감을 되찾은 프로야구 8개 구단이 목표를 크게 잡았다. 10년만의 관중 400만 명 돌파를 올 시즌 목표로 내걸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개 구단의 관중 유치 목표를 합한 결
최근 일명 ‘호통개그’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일본인 연기자 오타니 료헤이로부터 일본에서 박명수의 개그가 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2일 오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출신 빅리그 포수가 될 게 확실시되는 시애틀 매리너스 조지마 겐지(29)를 소재로 삼은 만화가 일본에서 연재될 예정이다. 일본의 는 23일 '슈에이샤에서 발간하는 주간 만화책 영-챔프가 오는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록커 김경호(35)가 조금 특별한(?) 여성상을 밝혀 화제다. 적령기를 넘겼다고 봐야 하는 김경호의 여성상은 무엇일까. 2년 6개월 만에 8집 앨범으로 컴백한 김경호는 OSEN과 인터뷰에서 '귀여운 여자와 섹시
'한국 록의 자존심' 김경호가 8집 앨범 'Unlimited'로 2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짧지 않은 공백에 대해 재충전이라는 말 대신 '자신을 다스리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할 만큼 성숙해진 김경호는 외모부터 달라져 있었다. 7집 활동 당
두산 베어스(대표 김진)가 비용 일체를 부담하는 전지훈련 팬 참관단 30명이 24일 일본 쓰쿠미로 떠난다. 두산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무료 참관단은 지난해 잠실 홈 경기서 펼친 '팬 성원 감사 해외 전지훈련 무료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서 전지훈련 중인 기아의 김주형이 훈련 도중 더위를 씻기 위해 바지를 내리고 있다 카메라를 보고는 놀라 손을 젓고 있다. 왼쪽은 이재주.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
그냥 사는 게 아니라 ‘잘’ 살아야 하고 마냥 먹는 게 아니라 ‘잘’ 먹어야 한다는 웰빙 열풍. 그 뜨거운 바람의 선봉에 서 온 SBS TV 생방송 ‘잘 먹고 잘 사는 법’(전수진 김승회 연출)이 오는 25일 200회를 맞는다. 2002년 1월, SB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서 전지훈련 중인 기아 서정환 감독이 장성호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발로 밟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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