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JTBC가 또 한 번 선보인 사랑과 부부에 관한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에게 소소하지만 강한 여운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침표를 찍었다. 단순한 구조의 불륜극이 아닌 요즘 세태를
[OSEN=오민희 기자] '총리와 나' 이범수와 윤아는 애초부터 사랑하는 사이가아니었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계약관계로 맺어진 관계. 그러나 두 사람은 같은 공간에 머물고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가랑비에 옷이 젖듯 서서히 정
[OSEN=오민희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팀(강호동, 박진영, 서지석, 최강창민, 존박, 줄리엔 강, 김혁, 이혜정, 이정진)의 우월한 팀워크가 승리를 만들었다. 엑소 크리스와 박광재의 활약은 위협적이었지만 환상적인 팀
[OSEN=정유진 기자] ‘기황후’가 로맨스와 정치극의 조화를 제대로 보여주며 쫄깃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로맨스의 애절함이 감동과 함께 극의 흐름을 조금 느리게 만들라치면 곧 인물간의 숨 막히는 세력 다툼이 그려져
[OSEN=허종호 기자] 부진에 빠진 풀럼이 단기 임대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대상은 2012년까지 풀럼에서 활약했던 클린트 뎀프시(30, 미국)다. 2012년 풀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던 뎀프시는 한 시즌을보낸 후 미국프로축구 시애틀
[OSEN=윤세호 기자] LG 팬들과 선수 모두가 만족할만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없었다. LG의 스토브리그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올해 안으로 외국인선수 영입과 연봉협상을 마무리한다고 했으나 두
[OSEN=이선호 기자]경쟁체제를 도입하라! 팀 전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경쟁시스템이다. 한국시리즈에서 10번 우승한 김응룡 한화 감독은 한 박자 빠른 세대교체를 추진하는 사령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
[OSEN=허종호 기자] 올림피크 리옹이 주포 바페팀비 고미스(28, 프랑스)를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놓치게 생겼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ESPN FC'는 고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ESPN FC'는 "고미가 리옹과 이번
[OSEN=서정환 기자] 고양 오리온스가 초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야심차게 영입한 장재석(23)의 기 살리기에 나섰다. 오리온스는 2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KB국민카드 프로농구 3라운드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63-
[OSEN=박현철 기자] “(이)종욱 선배가 워낙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니까요. 제가 이종욱 선배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겠냐는 의견들이 많고 팬 분들께서 절 못 믿으시는 것 같아요. 그 믿음 확실히 얻고 싶습니다”. 부동의 톱타자
[OSEN=이대호 기자] 12년 만에 외국인선수 보유한도가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나며 2014 프로야구도 큰 변화를 맞게 됐다. 이에 따라 리그 투타균형도 격변이 예상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구단별 외국인
[OSEN=김희선 기자] "제가 부상을 달고 다녀서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그래도 기다려주셔서 좋은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부상에서 복귀한 김요한(28, LIG손해보험)이 팀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 LIG손해보험은
[OSEN=허종호 기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 홈 경기에서 10개 구단 최초로 어린이 팬들을 위해 구단 마스코트 로봇을 '엘프'를 공개 한다. 전자랜드 농
[OSEN=허종호 기자] 기성용(선덜랜드)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랭킹 25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라운드까지의 선수들 활약을 종합해 'EA 스포츠 플레이어 퍼포먼스
[OSEN=이상학 기자] 다나카 마시히로(25)의 메이저리그 진출 꿈이 이뤄지는가. 일본 는 25일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희망한 다나카의 포스팅 이적을 용인, 25일 정식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24일밤 구단 내에서 회
[OSEN=이선호 기자]왜 9억엔으로 발표했을까. 소프트뱅크는 지난 24일 이대호와 입단계약을 공식발표했다. 알려졌던 사실이다. 다만 발표한 대우조건이 알려진 내용과는 확연히 다르다. 일본언론들은 계약기간 2년에 총액 9억엔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박석민(28)은 올 시즌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전반기 성적은 타율 2할7푼2리(206타수 56안타) 7홈런 24타점 30득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후반기 들어 타율 3할6푼8리(190타수 70안타) 11
[OSEN=박현철 기자] 순수 중간계투 연봉 2억 시대를 열었던 투수. 두 번의 팔꿈치 수술과 3년 간의 재활로 2억 연봉은 반 이상 뚝뚝 깎여나갔다. 다음 시즌을 향해 아프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한국시리즈 호투까지 펼쳤다. 어느
[OSEN=이상학 기자] 신시내티 레즈에서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었던 FA 투수 브론슨 아로요(3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팀으로 이적이 유력하게 예상돼 '천적' 추신수(31)와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이뤄질 전망이다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의 추신수 영입은 머니볼의 전형을 보여줄 것이다'. 텍사스 지역 언론에서는 추신수(31) 영입을 두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레인저스는 지난 2005년 존 다니엘스 단장 체제 이후 가장 큰 7년 1억3000만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사랑스러워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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