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상학 기자] "심장이 확실히 커졌다". 롯데 간판타자 손아섭(26)이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기세를 잔여 시즌에도 이어가고 있다. 시즌 재개 후 3경기에서 10타수 5안타 타율 5할 1홈런 4타점 7볼넷으로 무서운 집중력을
[OSEN=이우찬 기자] “감독님이 있어서 빠른 시간 안에 좋은 팀이 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3일 휴식기였던 NC는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에 패하면서 최소 4위를 확보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가 혹시 모를 류현진(27)의 부진을 대비하고 있다. 선발 댄 해런(34)이 3차전에서 류현진 바로 다음 투수로 불펜에서 대기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지 'LA타임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
굳이 한국 배드민턴의 이번 대회 성적을 매겨보자면, '열심히 싸웠으나 만족스럽지 못했다' 정도가 될 것 같다. 선수들의 노고를 무로 칼 자르듯 점수로 매겨 채점할 수 없는 노릇이고, 아시안게임이라고는 해도 '최강' 중국의
[OSEN=조인식 기자] 육상은 이번 대회 많은 선수들이 선전했음에도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감했다. 아시아 정상권에 근접한 선수들은 많았지만 정상에 오른 선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은메달 4개, 동메
[OSEN=인천, 이균재 기자] 한국 펜싱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제 2년 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향해 칼끝을 겨눈다. ▲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2012 런던올림픽서 '
[OSEN=인천, 이균재 기자] 태극 남매들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인기 구기종목에 걸린 금메달을 휩쓸었다. 4대 프로스포츠 중 이번 대회에 걸린 금메달 개수는 남녀 축구, 농구, 배구, 남자 야구 등 총 7개. 한국은 이 중 70%가 넘는
[OSEN=이상학 기자] 뉴욕 양키스를 떠날 것이 유력한 스즈키 이치로(41)의 새로운 소속팀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새로운 단장이 이치로를 높게 평가한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
[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최하위 한화는 지난 3일 사직 롯데전에서 3-15 대패를 당했다. 같은 날 4위 LG가 넥센을 꺾으며 두 팀 사이 승차는 10경기로 벌어졌다. 잔여 9경기에 관계없이 한화는 가을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보다 존 래키가 유리하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이 4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디비전시리즈를 예측했다. 메이저리그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 짐 보든과 통계 전문가
[OSEN=다저스타디움(LA 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류현진이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 등판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다. 오늘 7일(이하 한국시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
[OSEN=이우찬 기자] “어려운 가운데 잘해준 선수단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배석현 NC 단장의 목소리에는 기쁨도 있었고 담담함도 묻어났다. NC는 휴식기였던 3일 계산기를 두드릴 필요가 사라졌다. 두산
[OSEN=이우찬 기자]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NC를 지휘하는 김경문 감독은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구단과 선수단, 코칭스태프 마음이
[OSEN=선수민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심동섭(23)이 연일 호투를 펼치며 불펜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잇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KIA 마운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동섭은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OSEN=허종호 기자]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이 지난 2월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에게 퍼부은독설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 당시 웽거 감독은 스스로 우승 후보가 아니라고 말하던 무리뉴 감
[OSEN=다저스타디움(LA 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4일(이하 한국시간) 부터 시작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그 동안 약점으로 지적되던 불펜에 관한 전략을 밝
[OSEN=허종호 기자] "꼭 이겨준다는 약속에 눈시울이 빨갛게 됐다." 지난 한 달여의 시간은 이재성(22, 전북 현대)에게 잊을 수 없는 기간이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에 소집된 이재성은 프로 데뷔 1년 차의 젊은 나
[OSEN=다저스타디움(LA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1차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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