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5-1로 이긴 현대의 포수 강귀태가 마무리 투수 조용준의 머리를 만지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8회초 2사 1,2루서 현대의 송지만이 투구를 피하며 뒤로 넘어지고 있다. 이후 송지만은 끝내 몸에 맞는 볼로 나갔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2회초 1사 1루서 정성훈의 유격수 땅볼이 악송구가 되며 LG 1루수 박병호가 놓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에서 김재박 감독이 역대 10번째, 프로 최단 경기(197경기)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한 조용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조용준은 9회 2사 만루에서 등판, 대타...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에서 8회초 2사 만루에서 서튼이 역전 결승 만루 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홈으로 들어온 1,2,3루 주자들과 서튼이 홈에서 기뻐하고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LG가 결국 ‘있으나 마나한’ 용병 루벤 마테오(27)를 퇴출시키기로 하고 외국인 투수 물색에 나섰다. LG는 지난 3일 운영팀의 나도현 대리를 미국으로 급파, 대체 용병을 급구하고 있으나 마이너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관계로 투...
현대 외국인 타자 래리 서튼(35)이 홈런, 타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서튼은 8일 잠실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전에서 8회 2사 만루에서 LG 구원 손기현의 139km 짜리 복판 직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우측 담장을 넘어가...
현대 우완 이대환(26)이 데뷔 4년 만에 드디어 선발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2002년 동국대를 졸업하고 계약금 3억 1000만 원을 받고 현대에 입단한 그가 지난까지 3년간 올린 성적은 고작 1승 1패. 확실한 자기 자리를 잡지 못하고 1~...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6)이 선발투수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비록 김병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서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하고도 패전이 됐지만 '선발투수'로서 능력을 맘껏 발휘하...
LA 다저스 최희섭(26)이 대타 출장해 안타를 뽑지 못했다. 최희섭은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6회 2사 후 투수 프랑켈리스 오소리아를 대신해 대타로 들어...
'난 정말 선발체질이야'.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올시즌 3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치며 불펜보다는 선발에서 더 뛰어난 재능이 있음을 증명했다. 김병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레드삭스가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4-0 완승을 거뒀던 세인트루이스에 잔인한 복수를 당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8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보스턴과의 인터리그 2차전에서도 초반부...
텍사스 레인저스가 2선발 라이언 드리스의 초반 난조로 필라델피아에 졌다. 텍사스는 8일(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라이언 드리스가 집중타를 맞고 3회도 ...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삼진 12개를 솎아내는 괴력을 발휘하며 시즌 7승째를 챙겼다. 마르티네스는 8일(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9이닝 동안 7회 크리스 버크에게 솔로포...
‘포스트 본즈’ 앨버트 푸홀스(세인트루이스)가 8일(한국시간) 발표된 내셔널리그 올스타 2차 중간집계에서도 최다 득표를 달렸다. 푸홀스는 1루수 부문에서 74만 8844표를 얻어 43만 5404표에 그친 트리플 크라운 후보 데릭 리(시...
뉴욕 메츠가 신시내티 레즈의 특급 마무리 출신인 대니 그레이브스(31)를 영입, 펜진을 강화했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전문 웹사이트인 'ESPN'의 컬럼니스트인 피터 개몬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 구단이 신시내티에서 방출한...
텍사스 지역언론이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에 요즘 제일 잘나가고 있는 에이스 케니 로저스(40)를 잡으라는 주문을 내놓기 시작했다. 댈러스 유력신문이 '댈러스 모닝뉴스'는 8일(한국시간) '로저스의 몸값이 등판을 거듭할수록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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