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선양 기자]돌아가면서 ‘히어로’가 나오는 현대에서 20일에는 3루수이자 6번타자인 정성훈(26)이 스타로 탄생했다. 정성훈은 3회 1-0으로 앞선 2사 1, 3루에서 SK 선발 김원형의 초구를 통타, 좌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또 4-2로 앞선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뒤 홈인, 쐐기점을 뽑는 데......
[OSEN=광주,이선호 기자] KIA 우완투수 김진우(23)가 예전 그 모습으로 돌아왔다. 김진우는 20일 광주 LG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동안 7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5-1 승리를 이끌고 팀의 3연패를 끊었다. 자신은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4승째(2패)를 챙겼다. 특히 5월 들어 4번째 경기만에 승리를......
[OSEN=수원, 박선양 기자]현대가 안정된 투타전력을 과시하며 파죽의 9연승 행진을 구가했다. 현대는 20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송신영의 호투와 정성훈의 스리런 홈런포를 앞세워 5-2로 승리, 단독 1위를 고수했다. SK는 5연패에 빠졌다. 이날 승부는 3회말 현대 공격서 갈라졌다. 1회초 수비서 무사 1, 2루의......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최근 3연패이자 홈 6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20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진우의 호투와 모처럼 응집력을 과시, 5-1로 낙승을 거두었다. 주중 현대전 3연패의 충격을 딛고 시즌 15승1무16패를 기록했다. LG는 3연승에서 연승을 마감했고 시즌 20패째(13승1무)를 당했다.......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시즌 10호 홈런으로 일본 진출 3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4월 30일 주니치전부터 따라오던 삼진도 15경기에서 끊어냈다. 이승엽은 20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열린 인터리그 라쿠텐과 원정경기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 홈런으로 시즌 열 번째......
[OSEN=이선호 기자]선발 투수 손민한을 소방수로 투입한 롯데가 6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롯데 선발 장원준은 시즌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롯데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의 호투에 이어 소방수 손민한을 투입하는 초강수로 삼성을 1-0으로 눌렀다. 롯데는 6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9승째(23패)를 올렸다. 8안타를......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의 시즌 10호 홈런이 터졌다. 이승엽은 20일 미야기현 센다이시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에서 열린 인터리그 라쿠텐과 원정경기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 홈런으로 시즌 열 번째 아치를 그려냈다. 요미우리가 1-3으로 뒤진 6회 2사 후 타석에 등장한 이승엽은 볼카운트 2-3에서 라쿠텐......
[OSEN=수원, 박선양 기자]"에이 한화하고 삼성이 강하지. 우리는 뭐 꼴찌후보인데...". 20일 수원구장 SK전을 앞둔 현대 김재박 감독실. 김 감독은 흐뭇한 미소가 담긴 여유있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말로는 연신 '우리는 약체'라며 엄살을 부렸다. 김 감독은 '현대 한화 삼성이 3강을 이루고......
[OSEN=광주, 이선호 기자]‘감독님, 기다려줘서 고맙습니다.’ 요즘 상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순철 LG 감독에게 웃을 일이 생겼다. 지난 19일 저녁 ‘꾸-꾸’ 문자메시지 도착음을 듣고 휴대폰을 열어봤더니 최상덕이 보낸 메시지였다. 거기엔 “감독님 저를 기다려줘 고맙습니다”라고 찍혀있었다. 이유인즉 18일 잠실 롯데전에 선발 등판한......
[OSEN=박선양 기자]미국 최대 스포츠전문 격주간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SI)'가 인터넷판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올 시즌 투구를 칭찬했다. SI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몸값을 해내는 박찬호'라는 제목으로 올 시즌 박찬호의 투구를 평했다. SI는 '올......
[OSEN=박선양 기자]그가 타석에 들어서면 외야수가 4명으로 늘어난다. 3루수가 좌익수 자리로 이동하고 나머지 3명의 외야수들이 평소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모두 옮긴다. 3루 자리는 아예 비워놓은 채 모든 수비수들이 본래 자리에서 오른쪽으로 몇 발짝씩 이동한다. 결국 한 경기에 4명의 외야수가 포진하는 특이한 '시프트'가 완성되는......
[OSEN=이선호 기자]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대회에서 4강에 입성한 한국이 약 14억 원의 배당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있었던 메이저리그 구단주회의에 보고된 바에 빠르면 WBC 수입은 총 6000만 달러, 지출 4500만 달러, 수익금은 1500만......
[OSEN=이선호 기자]이러다간 롯데가 구단 역사상 최저 승률을 기록할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롯데 선수들이 분발하지 않는다면 우려했던 상황이 벌어진다. 19일 현재 롯데의 승률은 2할5푼8리(8승23패). 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지금의 승률이 계속된다면 82년 구단 창단 이후 최저승률이다. 지난 24년 동안 롯데의 최저승률은 지난 2002년......
[OSEN=이선호 기자]‘비운의 에이스’ 이대진(32, KIA)이 ‘제5의 복귀’를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 이대진은 최근 본격적으로 볼을 뿌리기 시작했다. 지난 2004년 10월 오른쪽 어깨 수술 이후 처음이다. 불펜에서 포수를 세워놓고 볼을 던지고 있고 아직은 50~60% 정도지만 조금씩 강도를 높이고 있다. 1년 6개월 가량 재활훈련만 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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