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김형태 기자] 프로야구 사상 첫 연장 12회 강우 콜드 무승부라는 진기록이 수립됐다. 29일 수원에서 열린 현대와 LG의 시즌 11차전. 두 팀은 연장 12회초 2사까지 3-3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뒤늦게 쏟아진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25년 역사상 연장 12회 강우 콜드 게임은 이번이......
[OSEN=이선호 기자]롯데 에이스 손민한(31)이 팀의 3연승이자 홈 10연승을 이끌었다. KIA는 충격의 6연패를 당했다. 손민한은 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등판, 8⅔이닝동안 3안타 6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6승째. 시즌 두 번째 완봉승을 눈 앞에 두었지만 9회말 2사 후......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의 안타 행진이 14경기에서 멈추었다. 팀은 데뷔 등판한 고졸루키에게 농락당하고 9연패에 빠졌다. 이승엽은 29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서 볼넷 1개 포함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 11일 지바 롯데전부터 이어온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멈추었다. 팀은 1-3으로......
[OSEN=박선양 기자] LG가 1군에서 내려온 기대주들의 홈런포를 앞세워 상무와 치열한 난타전을 펼친 끝에 이틀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구리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2군 북부리그 경기에서 홈런 공방전을 벌이며 접전을 펼쳤으나 7-7로 비겼다. 전날 9-9에 이은 이틀연속 무승부. LG는 기대주들인 정의윤(1회1점, 4호)......
[OSEN=수원, 김형태 기자] "괜찮으니까 그냥 오시라니까요". 현대 장원삼은 최근 등판하는 날 경기장서 부모님을 뵙지 못했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서는 날이면 항상 스탠드에서 힘을 북돋아주던 부모님이 최근 '아들 경기 불참'을 선언했기 때문. 사연은 이렇다. 장원삼의 부모인 장복수(53) 김귀남(49) 씨......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애틀 산하 트리플A 타코마의 추신수(24)가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캐시먼 필드에서 열린 라스베가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전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홈런을 날렸다. 이 홈런으로 타코마는 2-0으로 앞서가게 됐고, 이어 만루홈런......
[OSEN=김형태 기자]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어디가 가렵기라도 한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등판 기회가 잦지 않아 별로 던지지 못하고 있다는 하소연이었다. 올 시즌 복덩이가 한꺼번에 여러 명이 나타난 현대이지만 이 가운데서도 박준수(29)의 존재는 특별하다. 17세이브로 이 부문 4위에 랭크된 것도 그렇지만 웬만해선......
[OSEN=김형태 기자] 켄 그리피 주니어(37.신시내티)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그리피는 29일(한국시간) 홈구장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7회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15호째. 통산 551호로 역대 10위인 레지 잭슨(전 뉴욕 양키스)의 563개에 12개차로 다가......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페드로 마르티네스(34·뉴욕 메츠)가 친정 무대에서 대참패를 당했다. 마르티네스는 29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7피안타 3 사사구 8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마르티네스는 이전까지 올 시즌 15번 등판에서 단 1번도 5회 이전에 강판된 적이......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작이 좋다. 탬파베이 서재응(29)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투를 펼쳤다. 아울러 탬파베이 데뷔전에서 빅리그 첫 홀드까지 따냈다. 좌익수와 포수의 호수비에 힘입어 빅리그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할 뻔했으나 첫 홀드 경기로 변모했다. 세이브 요건을 채우고도 세이브가 취소된 다저스 시절과 초장부터......
[OSEN=이선호 기자]‘아! 날아간 5승’. 홈런을 '도둑 맞은' 요미우리 이승엽에게만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전인미답의 200승을 눈 앞에 둔 한화 송진우(40)가 아까운 승리를 숱하게 날리고 있다. 타선 지원만 제대로 받았다면 벌써 200승 고지를 넘었고 이미 시즌 10승도 가능했다. 송진우는 지난 28일......
[OSEN=김형태 기자] '2억 5200만 달러의 사나이' 알렉스 로드리게스(31.뉴욕 양키스)가 오랜만에 이름값을 해냈다. 29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로드리게스는 2-3으로 뒤진 연장 12회말 끝내기 투런홈런을 작렬, 팀의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6월 들어 타율 2할1푼3리......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서재응(29)의 탬파베이 데뷔가 행운과 함께 시작됐다. 탬파베이 서재응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투를 펼쳤다.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에서 탬파베이로 트레이드되자마자 마이애미로 날아온 서재응은 29일 플로리다 원정에 불펜투수로 투입됐다. 오는 7월 3일 워싱턴전 선발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트레이드가 확정되고 나니 안 나오던 소리까지 나온다. LA 다저스가 서재응(29·탬파베이)을 트레이드시킨 주요한 배경이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사이트 로토월드는 29일(한국시간) 서재응의 전격 탬파베이행을 전하면서 '서재응은 다저스 구단의 바람과......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에서 5경기 연속 완투승을 달성한 철완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주니치 드래곤스의 우완 사토 미쓰루(28). 그는 지난 28일 도쿄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경기에서 3실점 완투승을 거두었다. 지난 5월 25일 세이부전부터 5경기 연속 완투승 행진을 벌였다. 앞선 5월 18일 오릭스전 8이닝까지 합하면 거의 6연속......
[OSEN=이선호 기자]“50홈런이 뭐예요?” 일본에서도 요미우리 이승엽(30)의 50홈런 가능성을 거론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승엽은 기념비적인 50홈런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 대조를 이루었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이승엽 50홈런 페이스, 고군분투 25호’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승엽이 연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왜 탬파베이는 서재응(29)을 받았을까.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성사된 서재응의 전격 탬파베이행 배경엔 '빅마켓-스몰마켓'의 경제논리가 담겨 있다. 탬파베이는 서재응과 포수 디오너 나바로를 받는 조건에 키 210cm의 NBA 4년 경력이 있는 좌완 선발 마크 헨드릭슨과 포수 토비 홀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오달리스 페레스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제3선발 브렛 톰코의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 등재로 땜질 선발로 나선 페레스는 29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4⅓이닝 11피안타 6실점(6자책점) 몰매를 맞았다. 다저스는 3-6으로 완패, 미네소타 원정 3연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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