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박선양 기자]한화 우완투수 정민철(35)이 완급조절투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즌 4승째를 따냈다. 정민철은 3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왕년의 라이벌이던 동기생 우완 염종석과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정민철은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염종석은 6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정민철은 최근 3연승으로......
[OSEN=부산, 박선양 기자]“롯데는 대전에서 잘하잖아. 롯데가 연패라고 쓰지말어”. 경기전 김인식 한화 감독은 전날까지 롯데와의 사직구장 경기서 9연승을 올린 것을 언론에서 너무 크게 다루지 말라고 당부했다. 자칫 롯데의 전의를 불태우게 하는 것을 염려하는 한편 미안함과 부담스러움을 드러낸 표현이었다. 하지만 김인식 감독의 뜻과는 무관하게......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제서야 제 자리를 찾은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36, 내야수)가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4타수 4안타로 최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올 시즌 첫 한 경기 4안타. 김한수는 이날 4안타를 뽑아내며 팀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김한수는 시즌 초반 부진의 늪에 빠져 마음 고생도......
[OSEN=광주, 이선호 기자]"올해는 10승 할 것 같다". 김수경이 30일 광주 KIA전에서 6⅓이닝 5피안타 1실점 6탈삼진 호투로 시즌 5승을 따냈다. 지난 2004년 이후 3년 만에 10승 재등정에 청신호를 켰다. 김수경은 이날 최고 146km의 직구를 비롯해 특유의 슬라이더, 가끔 체인지업을 섞어던지며 KIA......
[OSEN=광주, 이선호 기자]현대가 최하위 KIA를 3연패에 빠뜨리고 3연승을 올렸다. 시즌 20승 고지를 밟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KIA는 믿었던 새로운 선발 신용운이 무너졌다. 현대는 30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수경의 호투와 홈런 2개를 적시에 터트려 4-1로 승리했다. 기분좋은 3연승과 함께 시즌......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6경기연속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 이병규는 30일 나고야 인근 하마마쓰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교류전 첫 타석에서 2루타를 터트렸다. 그러나 나머지 타석은 모두 범타와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종성적은 4타수1안타를 기록, 기대했던 4경기연속 멀티안타 달성은 실패했다. 타율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전날 5안타로 침묵했던 삼성 타선이 13안타를 몰아치며 LG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삼성은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전병호의 호투와 13안타를 터뜨린 팀 타자들의 화력쇼에 힘입어 8-2로 승리, 전날 0-5 영봉패를 설욕했다. 반면 LG는 믿었던 선발 하리칼라의 난조와 팀 타선의 침묵으로......
[OSEN=김영준 기자] 4번타자 김동주의 3점 홈런포가 두산 베어스의 4연승을 이끌었다. 두산은 30일 SK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0-2로 뒤지전 6회말 투 아웃 이후 4점을 뽑아내는 대역전극을 펼쳐내며 4-3으로 승리, SK전 3연승을 거뒀다. 두산 선발 맷 랜들은 7이닝 2실점으로 시즌 6승(1패)째를 달성했다. 두산은 특급 용병......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1)이 7경기 만에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교류전 들어 두 번째이자 시즌 16번째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다. 이승엽은 30일 소프트뱅크와의 도쿄돔 홈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회말 선제 좌월 솔로홈런 포함해 3타수 2안타 1사구를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투수땅볼로 아웃된......
[OSEN=부산, 박선양 기자]"20대 때는 둘다 강속구 투수였지". 1992년 프로 데뷔 동기생으로 왕년의 라이벌이었던 롯데 염종석(34)과 한화 정민철(35)은 강병철 롯데 감독에게는 애제자들이다. 강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구장 경기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칠 둘에 대해 칭찬했다. 강 감독은 "둘다 20대 때는......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1)이 7경기 만에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교류전 들어 두 번째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다. 이승엽은 30일 소프트뱅크와의 도쿄돔 홈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회말 선제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1회 첫 타석에서 투수땅볼로 아웃된 이승엽은 4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소프트뱅크......
[OSEN=광주,이선호 기자]"명예로운 순간에 은퇴해야 된다". 김시진 현대 감독이 애제자 정민태(37)의 은퇴 문제를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 1군에 올라와 명예로운 순간에 옷을 벗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은퇴는 빠를수록 좋고 모두가 박수를 칠 때 지도자의 길을 밟으라는 조언도 했다. 김 감독은 30일 광주......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1)이 7경기 만에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승엽은 30일 소프트뱅크와의 도쿄돔 홈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회말 선제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1회 첫 타석에서 투수땅볼로 아웃된 이승엽은 4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소프트뱅크 좌완 에이스 와다 쓰요시와 다시 붙었다.......
한화 이글스는 BC 카드사(대표이사 정병태)와 제휴, 오는 6월 2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를 'BC 카드 데이'로 정하고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일반석)하는 행사를 갖는다. 일반석에 한해 무료 입장하는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받아 입장하며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하나은행과 제휴, 출시하는 신용카드인......
한화 이글스는 대전 꿈돌이랜드(대표이사 장세일)와 제휴하여 상호 교차 공연을 실시키로 하고 오는 6월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에 앞서 '유러피언 서커스쇼'를 공연한다. 유러피언 서커스쇼는 현재 꿈돌이랜드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한화 구단은 답례로 6월 3일 저녁 꿈돌이랜드에서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공연을......
[OSEN=이선호 기자]거칠 것이 없다. 교류전들어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주니치 이병규(33)가 6경기연속안타를 2루타로 장식했다. 이병규는 30일 하마마쓰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교류전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출전, 첫 타석에서 2루타를 터트렸다. 상대는 슈퍼 고졸루키로 불리우는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19).......
[OSEN=김영준 기자] 올 시즌 용병운이 기구한 KIA 타이거즈가 전기를 맞을 수 있을까. KIA는 최근 용병운이 그런 대로 괜찮았다. 2005시즌 중반 팀 쇄신을 위해 단행한 용병 교체도 성공적이었다. 당시 리오스를 버리고 그레이싱어를 대체 영입했다. 여기에 '원 소속구단의 용병 5년 보유권' 조항을 이용, 두산에 리오스를......
[OSEN=손찬익 기자]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한 보스턴의 조시 베켓이 위력적인 투구를 뽐내며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베켓은 30일(한국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8승(무패)을 챙겼다. 총 투구수 91개 중 스트라이크는......
[OSEN=손찬익 기자]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44, 뉴욕 양키스)가 드디어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조 토리 양키스 감독은 오는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US 셀룰러 필드에서 열리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클레멘스를 선발 투수로 등판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고 MLB 공식 홈페이지가 30일 보도했다.......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의 '코리안 빅리거' 유제국과 서재응이 마운드에 올라 부진한 투구내용을 보였다. 유제국은 30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전에 2-10으로 뒤진 7회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카를로스 기옌을 유격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순조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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