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한화가 1위 등극과 함께 소중한 기록 하나를 추가했다. 한화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 사직구장 11연승과 함께 이날 두산에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4-5로 패한 SK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한화는 24승 1무 18패로 23승 4무 18패를 기록한 SK를 반 게임 차로......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말 1사 만루에서 나온 최준석의 끝내기 안타로 5연승에 성공했다. 반면 두산과 3연전을 전패한 SK는 한화에 0.5경기차로 밀려 2위로 추락했다. 두산은 31일 SK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3번타자 안경현의 3타점 활약과 불펜진의 효율적 계투를 앞세워 SK에 5-4, 1점차 연장 승리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LG 고참 1루수 최동수(36)가 해결사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최동수는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불방망이를 뿜어내며 팀에게 귀중한 승리를 안겨줬다. 특히 5회와 7회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터뜨린 한 방은 돋보였다. 최동수는 3-3으로 팽팽한 5회 공격에서 발데스와 박용택의 연속 안타와......
[OSEN=박선양 기자]한화가 상대 투수의 컨트롤 난조를 놓치지 않고 물고 늘어져 연승행진을 계속했다. 롯데와의 원정 3연전을 또다시 싹쓸이했다. 한화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문동환의 호투에 힘입어 5-2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화는 롯데와의 사직구장 3연전을 독식하며 최근 3연승 및 사직구장 11연승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LG 트윈스 김재박(53) 감독이 최연소-최소 시즌 800승에 1승을 남겼다. 12시즌째 사령탑을 맡고 있는 김 감독은 31일 대구 삼성전에서 7-6로 승리를 거두며 통산 799승을 기록했다. 김 감독이 800승 고지에 오르게 되면 김응룡 감독(현 삼성 라이온즈 사장)의 최연소 기록(53세 9개월)과 김응룡,......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최동수가 물오른 타격감을 뽐내며 팀에게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최동수는 31일 대구 삼성전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팀의 7-6 역전승을 견인했다. 최동수는 3-3으로 팽팽한 5회 공격에서 2타점 적시타를 뽑아낸 뒤 5-4로 쫓기던 7회 2타점 적시타를 뿜어내며 중요한 순간......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7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아울러 2경기만에 멀티히트를 재가동했다. 이병규는 31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교류전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뜨렸다. 이병규는 2-2로 맞서던 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등장, 볼 카운트 투 볼에서 상대 우완 아오야마의......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역전의 발판이 되는 4경기연속안타를 날렸다. 이승엽은 31일 도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교류전 홈경기에서 4타수1안타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후반 추격의 실마리가 된 안타였고 결국 요미우리는 홈런포를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초반 두 타석은 부진했다. 1회말 2사후 첫......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현대의 4연승을 저지하고 3연패를 마감했다. 에이스 윤석민은 빛나는 호투로 팀의 연패를 끊었다. KIA는 31일 현대와의 광주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의 호투와 5안타에 불과했지만 상대 실책을 틈타 집중력을 발휘해 3-0으로 승리했다. 3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9승(26패)을 따냈고 현대는 시즌......
[OSEN=광주, 이선호기자]147km. KIA의 '돌아오지 않는 에이스' 김진우(23)가 라이브 피칭에서 복귀 가능성을 높게 했다. 개막전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2군에서 몸을 가다듬어 온 김진우는 31일 광주 현대전에 앞서 타자들을 세워놓고 피칭을 했다. "던지는 것을 보고 싶다"는 서정환 감독의 지시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선수 페드로 발데스(34, 외야수)의 아들이 배트 보이로 뛴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는 부인 달리(34)와 아들 제르마이어(8), 딸 다리샤(5)는 오는 6월 1일 오후 4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 발데스의 가족은 플로리다에서 리틀야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OSEN=이선호 기자]KIA 타선이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아예 타선의 붕괴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KIA 타선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부실해졌다. 지난 29일부터 가진 현대와의 광주경기에서 이틀 연속 3안타, 5안타의 부진에 빠졌다. 3할 타자로는 이현곤이 3할4리로 턱걸이하고 있을 뿐이다. 이유는 주전 타자 전원이 크고 작은......
[OSEN=이선호 기자]4연승이냐 3연패 탈출이냐.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현대-KIA의 광주경기는 두 팀에겐 더 없이 중요하다. 현대는 5월 목표인 5할 승률이 물건너 갔지만 승패 차이를 줄여야 된다. 현재 20승23패. 내친 김에 이날까지 승리, 광주 3연전을 싹쓸이하면 승패수 차이가 2로 좁혀진다. 한때 8연패의 참화를 겪었지만......
[OSEN=손찬익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랜디 존슨이 눈부신 투구를 선보이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존슨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시티즌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우며 팀의 4-3 승리를 견인했다. 총 투구수는 불과 61개에 불과했고 이......
[OSEN=박선양 기자]친정팀을 꺾어야 산다. 롯데 우완 이상목(36)과 한화 우완 문동환(35)이 친정팀을 상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상목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전에 선발 등판, 최근 위기에 빠진 '롯데호'를 구해내는 데 앞장선다. 2004년 한화에서 FA 자격을 얻어 롯데에 새 둥지를 튼 이상목은 친정팀 한화를......
[OSEN=손찬익 기자]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27, 보스턴 레드삭스)가 최악의 투구로 8승 사냥에 실패했다. 마쓰자카는 31일(한국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⅔이닝 12피안타 4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방어율은 4.83으로 올라갔다. 4회까지 무실점으로......
[OSEN=부산, 박선양 기자]"기본이 900점대로 인재들이 많이 왔네요". 올 시즌 '관중몰이'로 한국 프로야구 중흥의 발판이 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프런트도 인기있는 근무지도 떠오르고 있다. 롯데 구단은 지난 30일 한화전에 앞서 신입사원 면접시험을 치렀다. 그룹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7명을......
[OSEN=부산, 박선양 기자]역시 여유롭다. 선두를 반 게임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지만 무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김인식(60) 한화 감독이 '쫓는 자의 여유'를 즐길 태세다. 한화는 지난 30일까지 부산 원정 2연승을 거둬 주춤하고 있는 선두 SK를 반 게임 차로 바짝 쫓으며 단독 2위를 마크하고 있다. 한화는 23승......
[OSEN=김영준 기자] '레이번, SK의 1위를 사수하라'. 1위 SK 와이번스의 최근 8경기 성적은 1승 2무 5패다. 이 때문에 2위 한화는 반 경기차로 추격해 들어왔다. 지난주 시작하는 시점만 해도 승수가 패수보다 10개나 많았는데 이젠 6개밖에 안 된다. 한화(23승 18패 1무)는 SK(23승 17패 4무)보다......
[OSEN=손찬익 기자] 최근 3연승 행진을 펼치며 승승장구하는 삼성 외국인 투수 제이미 브라운이 4연승에 도전한다. 브라운은 시즌 초반 잘 던지고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와 거리가 먼 억세게도 운이 없는 투수였다. 그러나 지난 15일 대전 한화전 이후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팀 타선도 지원 사격을 아끼지 않으며 브라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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