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롯데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2-5로 뒤진 8회말 공격서 7점을 뽑아내며 9-5로 역전승을 거뒀다. 반면 LG는 믿었던 마무리 우규민이 무너진 것이 뼈아팠다. 2-5로 뒤진 롯데의 8회말 공격. 선두 타자 정수근이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OSEN=수원, 박선양 기자]한화 4번타자 김태균(25)이 '무심타'를 휘두르고 있다. 김태균은 1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투런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으로 팀의 6-4 승리를 주도했다. 지난 5일 현대전서 연장 11회 끝내기 3점홈런을 날린 후 11일 만에 가동한 홈런포였다. 시즌 19호. 긴 슬럼프에서......
[OSEN=잠실, 이선호 기자]"나보다 팀이 이겨 만족한다". 16일 KIA와의 홈 경기서 무실점승을 따내 지난 1일 잠실 한화전부터 최근 3경기서 19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3연승을 기록한 두산 랜들은 "내가 이긴 것 보다 팀이 중요한 시기에 이긴 것에 만족한다. 컨디션이 썩 좋은편이 아니었는데 타자들에게 빨리 치게......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정규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SK가 삼성을 꺾었다. SK는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로마노의 역투에 힘입어 4-0으로 영봉승을 거뒀다. 삼성은 선발 매존이 6이닝 6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팀 타선이 4안타를 뽑아내는데 그쳐 쓴 잔을 마셔야 했다. 0-0으로......
[OSEN=잠실,이선호 기자]두산이 화끈한 집중력을 앞세워 기분좋은 연승을 했다. KIA는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깔끔한 계투작전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고 중반 집중력을 발휘해 7-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최근 2연승으로 시즌 53승째(2무 44패). 5연패를 당한 KIA는......
[OSEN=수원, 박선양 기자]마음을 비운 김태균(25.한화)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다.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의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한화가 1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선발 세드릭의 호투와 김태균의 맹타에 힘입어 현대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6-4로 승리했다. 한화는 최근 3연승에 현대전 4연승을 구가한 반면 현대는......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이승엽은 16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원정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했다. 전날까지 이틀 연속 멀티안타 행진에 실패했지만 3경기 연속 안타에 만족했다. 이날 성적은 4타수 1안타 1득점. 5번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이승엽은......
[OSEN=손찬익 기자] 주니치 드래건스의 이병규(33)가 6타석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2일 요미우리와의 홈경기서 4회 우월 솔로 아치를 쏘아 올린 뒤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병규는 16일 오사카 교세라돔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 원정 경기에 6회 중견수 나카무라와 교체 투입돼 3-1로 앞선 8회 투수 앞 안타를 뽑아냈다. 이병규는 이날......
[OSEN=이선호 기자]"필요없을 때만 비가 오네". 최하위 KIA를 이끌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서정환 감독이 또다시 푸념을 했다. 주말 SK와의 3연전에 마땅히 내보낼 투수가 없기 때문. 내심 준비해온 투수들이 2군에서 등판을 못했다. 이대진 정원 이동현 등은 2군에서 실전 점검을 앞두고 있다. 이대진은 후반기 복귀......
[OSEN=손찬익 기자] 2007 프로야구 서머리그 최우수선수 후보 5명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와 한국야구기자회(회장 장환수) 소속 간사로 구성된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서머리그 MVP 후보자 선정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삼성의 제이미 브라운(30, 투수), 오승환(25, 투수), 심정수(32, 외야수)와 이종욱(27, 두산......
[OSEN=손찬익 기자] '이제 교통카드로 야구장 들어오세요'. 이제 교통카드만 대고 간편하게 야구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LG 트윈스는 한국 스마트카드와 제휴해 T-money로 입장료를 지불해 표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입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LG는 오는 28일 잠실......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오히려 즐기는 이가 있다. 주인공은 류중일 삼성 수비 코치. 류 코치는 16일 문학 SK전에 앞서 구슬 같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표정은 밝았다. 더욱이 내야수들의 수비 훈련을 위해 수 백 차례 펑고를 치면서도 힘든 내색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더운......
[OSEN=인천, 손찬익 기자] 16일 삼성-SK전이 열리기 전 문학구장. 3루 원정 덕아웃 옆 의자 위에 놓여진 포수 미트가 돋보였다. 등번호로 보이는 27이라는 숫자와 함께 태극기가 새겨진 것. 대부분의 선수들이 글러브에 이름이나 등번호를 새기는 것과 비교하면 특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트의 주인은 현재윤. 태극기를 새겨 넣은 이유에 대해......
[OSEN=이선호 기자]광주일고 투수 정찬헌(17)이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올 시즌 고교 최대어로 꼽히는 정찬헌은 1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신인 2차 지명회의에서 1라운드 1번 지명권을 가진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LG는 당초 최원제를 뽑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최근 방침을 바궈 정찬헌으로 급선회 했다.......
[OSEN=손찬익 기자] "최원제는 제2의 오승환이 될 재목이다"(삼성). "최원제보다 정찬헌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LG). 삼성이 16일 오후 2시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8 신인 2차 지명 회의에서 고교 최대어로 지목하고 있는 장충고 에이스 최원제를 낙점했다. 최원제는 올해......
[OSEN=홍윤표 기자] 야구는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승부를 내는 대표적인 종목이다. 특히 일본야구는 잔재주에 밝다. 사인 훔치기에도 능하고 상대 약점이나 허점을 집요하게 물고늘어진다. 8월15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히로시마 도요카프전에서 요미우리 포수 아베 신노스케(28)가 한순간의 방심으로 히로시마 2루수......
초등학교 운동회를 하는 날이면 꼭 빠지지 않는 종목에 속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박 터뜨리기’다. 아이들이 콩이나 모래가 들어 있는 주머니를 위로 던져 허공에 달린 박을 맞추고 나면 얼마 후, 박이 갈라지면서 그 안에 있던 뭔가가 뒤섞여 우루루 쏟아져 내리게 된다. 지난 8월 11일 잠실과 문학구장의 두 경기에서는 마치 박이 터지듯, 프로에......
[OSEN=홍윤표 기자]“어이가 없어요. 야구를 했지만 이런 게임은 처음입니다”. 전남 화순고 이동석(43) 야구부 감독은 승부가 결딴난 찰나를 돌이키며 긴 한숨 속에 허탈감을 애써 추스리며 경기장을 벗어났다. 광복절인 8월15일. 제 37회 봉황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화순고는 순천 효천고에 9회말 2사까지 3-1로 앞서 있다가 한......
[OSEN=이선호 기자]KIA는 오는 19일 광주 SK전 클리닝타임 때 아도니스 웨딩클럽과 함께하는 사랑의 프로포즈 행사를 개최한다. 음력 7월 7일인 이날 아도니스 웨딩클럽 예비부부 77쌍을 초청, 야구 관람 및 프로포즈 이벤트를 갖는다. 입장객에게는 추첨과 이벤트를 통해 아도니스 웨딩클럽에서 제공하는 결혼 축하 파티 패키지 상품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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