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어려운 상황에 등판해 부담이 없지 않았지만 워낙 오늘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에 그거 하나 믿고 던졌다".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고졸 2년차 투수 배장호(20)의 배짱은 남달랐다. 배장호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홈경기에 2-2로 팽팽하게 맞선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팀의 네......
[OSEN=박선양 기자]부활한 거포 심정수(32.삼성)가 '진통제 투혼' 시원한 홈런포로 최연소 및 최소경기 1000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심정수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회초 결승 스리런 홈런(시즌 25호) 등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 팀의 14-2 대승을 이끌었다. 1회초 3점 홈런으로 프로통산 3번째로......
[OSEN=박선양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대파하며 하루만에 3위에 복귀했다. 주포 심정수는 시즌 25호 홈런을 날리며 최연소 및 최소경기 개인통산 1000타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터진 활발한 공격으로 14-2의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장단 16안타를 터트리며 심정수......
[OSEN=대전, 김영준 기자] "개인 성적이나 포수 자리에 대한 집착은 버렸다". 이제는 캡틴 포수가 아니라 캡틴 지명타자다. 그러나 17일 한화전은 홍성흔이 방망이만으로도 팀 전력에 플러스 요인이란 점을 증명했다. 6번타자로 선발 출장한 홍성흔은 1회초 투아웃 1,2루에서 한화 선발 최영필의 시속 140km짜리......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가 현대를 제물 삼아 4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고졸 2년차 투수 배장호의 호투와 강민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4-2로 승리를 거뒀다. 2-2로 팽팽하게 맞선 롯데의 8회말 공격. 선두 타자 이인구가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박현승이 우중간을 꿰뚫는 2루타를......
[OSEN=광주, 이선호 기자]"만루홈런의 비결은 설사였어요." 18일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SK 이진영은 얼굴에 힘이 없어보였다. 며칠 전부터 배탈증세를 보였는데 급기야 이날 아침부터 설사증까지 겹쳤다. 아침부터 4번이나 설사를 했고 뛰어갈 때 엉덩이에 힘을 주지 않으면 사고(?)가 날 수도 있었다고. 이 말을......
[OSEN=대전,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의 캡틴 홍성흔과 선발 김명제가 오랜만에 제 몫을 해냈다. 홍성흔의 3점홈런과 김명제의 6⅓이닝 무실점투가 어우러진 두산이 한화전 5연승을 거뒀다. 두산은 17일 한화와의 대전 원정에서 1회초에만 5득점하는 등, 12안타-7볼넷을 얻어낸 집중력을 앞세워 9-1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1회초 5개의 안타와......
[OSEN=광주,이선호 기자]잘 나가는 선두 SK가 폭발적인 타력을 앞세워 KIA를 6연패의 늪으로 빠뜨렸다. SK는 18일 KIA와의 광주경기에서 이진영의 만루홈런 등 홈런 3개를 터트리고 선발 레이번의 호투에 힘입어 9-0 대승을 거두었다. SK는 2연승과 함께 승수를 58승(37패5무)으로 불렸고 1위를 지켰다. KIA는 2경기 연속......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적 후 처음으로 7번타자로 출장한 이승엽(31)이 '분노의 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승엽은 적시타로 4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데 이어 멀티히트로 7번 추락의 분풀이를 했다. 이승엽의 맹타에 힘입어 요미우리는 최근 5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이승엽은 17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OSEN=이선호 기자]3경기 연속 선발출전에서 제외된 주니치 이병규(33)가 수모를 씻는 2루타를 터트렸다. 이병규는 18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나고야돔 홈경기에서 도중 투입돼 첫 타석에서 시원스러운 2루타를 폭발시켰다. 이날 성적은 2타수 1안타 1득점. 이병규는 3경기 연속 선발출전에서 제외됐고 벤치를 지키다 6회초 수비부터 중견수......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아버지의 이름으로'. 17일 현대-롯데전이 열리기 전 사직구장의 원정 라커룸에 과일 화채와 고급빵 등 푸짐한 간식이 도착했다. 보낸 이는 지난 15일 수원 한화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현대 고졸 2년차 내야수 황재균(20)의 아버지 황정곤(47) 씨. 황재균은 지난 15일 수원 한화전에서......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적 후 처음으로 7번타자로 출장한 이승엽(31)이 적시타로 4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17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1루수 겸 7번타자로 출장, 3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중전안타를 터트렸다. 1-1로 맞선 6회말 2사 1, 3루에서 상대 선발인 좌완 이시카와와 대결서......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사직 현대전에 앞서 (주)천호식품에서 선정하는 8월 1,2주 MVP 정수근(30, 외야수)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의 성적을 반영해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뤄졌으며 정수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8일 사직 현대전에 KTF 매직윙스 농구단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진다. 이번 초청 행사는 부산 연고지역 프로 스포츠팀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스포츠 붐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지난 1월 롯데가 KTF 홈경기에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차원이기도 하다. 이번에 초청된 인원은 추일승......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사직 현대전에 앞서 박현승(35, 내야수), 염종석(34, 투수), 이대호(25, 내야수)의 기록 달성 기념 시상식을 거행했다. 박현승은 지난 4월 26일 마산 SK전에서 14경기 연속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고 염종석은 6월 29일 사직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역대 20번째 1000탈삼진......
[OSEN=광주, 이선호 기자]"두산이 신경쓰이네." 비룡군단을 이끌고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고 있는 김성근(65) SK감독이 다음주 2위 두산과의 일전을 벼르고 있다. SK는 2위 두산과 5.5경기차로 앞서 있어 큰 이변이 없는 한 한국시리즈 직행티켓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8일 광주 KIA전에 앞서 만난......
[OSEN=대전, 김영준 기자] 지명타자로 돌아온 두산 캡틴 홍성흔이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 정확히 11개월만에 경험한 홈런 손맛이었다. 홍성흔은 17일 한화와의 대전 원정경기에 6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1-0으로 앞서던 1회초 투 아웃 1,2루에서 상대 선발 최영필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포(비거리 105m)를......
[OSEN=대전, 김영준 기자] 한화 이글스가 17일 두산과의 대전 홈경기에 대전, 충북 지역의 소외 계층 아동 300여 명을 초청한 '한화와 아동이 함께 하는 희망의 어울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한화와 아동이 함께 하는 희망의 어울림 초청행사는 한화 그룹 중부지역 9개 사업장(한화 이글스, 한화 석유 화학 중앙 연구소, 한화......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자이언츠 입단 이후 처음으로 7번타자로 출장했다. 이승엽은 17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1루수 겸 7번타자로 출장했다. 요미우리 하라 감독은 이날 상대 선발인 좌완 이시가와를 겨냥해 타선에 많은 변화를 줬는데 이승엽도 5번타자에서 7번에 배치했다. 5번에는 유격수인......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에 또 한명의 부상병이 발생했다. 내야수 김주형(23)이 옆구리 통증과 왼 손등 부상으로 17일 광주 SK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주형은 지난 13일 아버지와 함께 친척 문상을 다녀오는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옆구리와 왼손등을 다쳤다. 당시는 큰 이상이 없어 앞선 주중 잠실 두산전에......
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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